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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 승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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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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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엄청 언급 많았어서 지금 풀고있는데 퀄좋은거 같아서 하루에 데이4씩 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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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조언해줘야하지 내년이 끝인디.. 내후년에 내신때매 해도 안될수도있다라는걸 어떻게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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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ㅋㅈㄱ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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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고 이번 3모 14 22 29틀로 88점 나왔습니다 3모 80~84점 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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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시된 3월 모의고사 생활과 윤리 20번 문항입니다. 정답은 3번인데요. 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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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95인데 백분위 100 뜰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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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일타강사분 현강을 듣는데(강민철 아님) 잡담이 너무 많아요. 체감시간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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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지문있음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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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풀게! 2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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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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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끄읕 1
이제 전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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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빼고 하등 쓸데 없음 화학 물리 선택자 일반물리 일반화학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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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10005 2
빵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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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가이시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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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보다 어려운것도 몇개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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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일본 언론, 파면 소식 일제 긴급타진 공통적으로 “차기 이재명 유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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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8
아니 제 프사 그만 좀
내가만족하지않아서함뇨
맘에 안들면
수능실수 무더기, 만족스럽지 못한 학교
수능때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요
저는 삼수 충분히 응원합니다 항상 수능만 보면 국어가 4나오고 믿던 수학마저 2나오고 과탐 두개 모두 재수 후 2컷이었어요. 할만큼 했는데 왜 오히려 떨어질까 성적이.. 하면서 힘든 날들도 많았습니다. 에리카 공대 성적을 현역, 재수 2년 연속 받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6월 중순부터 알바로 달려오던 5달을 털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 여행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놀고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받는 응원에 힘입어 남은 4달 반을 보냈고, 저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한 인생 커하 점수를 수능때 받았습니다.
현역 41132(73 96 1 85 88) (제 기준 조져서 다시보고)
재수 42122(70 95 1 88 90) (다시 봤는데 더 조지고)
삼수 21111(95 98 1 96 96)(커하)
조금이라도 고민이 되고 아쉬운게 남는다면,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삼고 인생의 또 한번 1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도전을 할지 말지의 결단과 동시에 내가 왜 다시 볼지 등 스스로의 생각이 정리될거에요. 다시 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1년을 정면승부 하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