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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고정에 화생지중 뭐할지 모르겠노 화학은 일단 ㅂㅅ과목이니까 거르고 생명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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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반고수시 지역인재 농어촌 이런게 너무 화가 남.... 중학교 때 전교 1등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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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들 3모 보고 충격먹엇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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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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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게 모고는 필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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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교대 외대 여기 세개는 수시 선호도 높고 정시 선호도는 낮은듯 먼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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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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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6
지읒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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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한다 당시 녹화해놨던거 무한재생중 도파민 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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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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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나진환 홍준용 권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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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5rQNhHl 변호사 수익 상하방 차이가 넘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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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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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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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꽃꽂이라 하면 어떨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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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 좋음 3
단원별 하프모라 그런가 만족스러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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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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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해준다면 남은 덕코를 모두 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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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누구도 나를 이렇게까지 좋아하진않노 ㅋㅋ
내가만족하지않아서함뇨
맘에 안들면
수능실수 무더기, 만족스럽지 못한 학교
수능때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요
저는 삼수 충분히 응원합니다 항상 수능만 보면 국어가 4나오고 믿던 수학마저 2나오고 과탐 두개 모두 재수 후 2컷이었어요. 할만큼 했는데 왜 오히려 떨어질까 성적이.. 하면서 힘든 날들도 많았습니다. 에리카 공대 성적을 현역, 재수 2년 연속 받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6월 중순부터 알바로 달려오던 5달을 털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 여행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놀고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받는 응원에 힘입어 남은 4달 반을 보냈고, 저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한 인생 커하 점수를 수능때 받았습니다.
현역 41132(73 96 1 85 88) (제 기준 조져서 다시보고)
재수 42122(70 95 1 88 90) (다시 봤는데 더 조지고)
삼수 21111(95 98 1 96 96)(커하)
조금이라도 고민이 되고 아쉬운게 남는다면,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삼고 인생의 또 한번 1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도전을 할지 말지의 결단과 동시에 내가 왜 다시 볼지 등 스스로의 생각이 정리될거에요. 다시 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1년을 정면승부 하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