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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 지듣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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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요 난이도는 12,13~14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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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9
야 그냥 불러봤어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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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고 손해보고 안그러고 살려그래도 잘 안되고 응응ㅇ.. 또 나만바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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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여자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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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라구해주세요 6
모두 안녕히 주무십쇼 근데 잠시만요 잘자라 구해주세요…. 잘 거북이는 제가 구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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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인건가요 이거 누구 저격글 아님 이상한 반응 ㄴㄴ 수업을 알아들어야 본인도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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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진도문항 본교재 91번 어떻게 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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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개취했음 3
휘청휘청대며 걷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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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외교적 성과만 보면 문재인 5년보다 훨씬 성과도 좋고 경제 정책도 나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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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인설의 이상급에서 수능보던 사람 내가 아는 케이스만 2-30개는 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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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8시간 아님 일주일에 3일 수학만 12시간 하기 둘다 일요일은 제외임 둘 중 머가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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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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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15 22 30번급 문항 24문항(전체 50문항) 문항 퀄리티 ㅆㅅㅌㅊ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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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내란견들에게 뻐큐하는 형식이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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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결된 보수지지표를 그대로 안철수한테 토스하는거 그거 말고는 정권 재창출의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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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약속 전날밤에 뭐가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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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각난다 7
저분의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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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나도 좀 예쁜 레어 멋진 레어 가지고 싶었어 4
연달아서 여섯번 물리니깐 그냥 폭주한거지 정작 웃긴 건 물렸던 레어는 다 팔렸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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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재에서 귀차나서 안외운 영어단어..
내가만족하지않아서함뇨
맘에 안들면
수능실수 무더기, 만족스럽지 못한 학교
수능때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요
저는 삼수 충분히 응원합니다 항상 수능만 보면 국어가 4나오고 믿던 수학마저 2나오고 과탐 두개 모두 재수 후 2컷이었어요. 할만큼 했는데 왜 오히려 떨어질까 성적이.. 하면서 힘든 날들도 많았습니다. 에리카 공대 성적을 현역, 재수 2년 연속 받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6월 중순부터 알바로 달려오던 5달을 털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 여행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놀고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받는 응원에 힘입어 남은 4달 반을 보냈고, 저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한 인생 커하 점수를 수능때 받았습니다.
현역 41132(73 96 1 85 88) (제 기준 조져서 다시보고)
재수 42122(70 95 1 88 90) (다시 봤는데 더 조지고)
삼수 21111(95 98 1 96 96)(커하)
조금이라도 고민이 되고 아쉬운게 남는다면,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삼고 인생의 또 한번 1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도전을 할지 말지의 결단과 동시에 내가 왜 다시 볼지 등 스스로의 생각이 정리될거에요. 다시 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1년을 정면승부 하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