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186038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흐흐
-
근데 살다살다 6
25학번이 본과한테 고점매수라고 하는것도 보네 보통 반대아닌가
-
에이징커브인지 다이아2에서 도저히 올릴 수가 없는걸
-
한번이라도 좋으니까요
-
인터넷이 느려서
-
잠 좀 깬듯 4
어제 밤새서 오늘 걍 저녁 6시인가 7시 부터 계속 자다깨다가 반복했다가 지금 잠...
-
새르비 개쩌네 1
저걸못봄..
-
점수로 고려할 건 사탐 / 과탐 변표 유불리밖에 없죠?? 확통이냐 미적이냐가...
-
가장 청렴하고 국민 지지도 높고 싫어하는 사람 적고 중도 확장 가능성 높고 계엄...
-
본인 주사 발견함 14
사람이ㅠ좋아짐 사람ㅜ♡
-
+1을 해야겠어
-
딱봐도 어그론데 작성자만 신나겠노
-
오이이아이오오이이이아이오
-
책이나 강의가 아닌 다른거로 뜨면 본업을 잘한다고 볼 수 있나?
-
내가 썼던 방법인데 실력정석 고1부터 전체를 푸는데 풀다가 틀린건 물론이고...
-
갑자기 든 생각인데 21
애니보다 든 생각인데... 어쩌면 학창시절에 나를 두고 미소녀 둘이 싸운 일이 있었지 않았을까?
-
소금물에 소금을 넣으면 왜 농도가 올라가나요 이래서 엄마한테 물어보세요 라고...
-
손자병법 손녀병법 ㅗㅜㅑ
내가만족하지않아서함뇨
맘에 안들면
수능실수 무더기, 만족스럽지 못한 학교
수능때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요
저는 삼수 충분히 응원합니다 항상 수능만 보면 국어가 4나오고 믿던 수학마저 2나오고 과탐 두개 모두 재수 후 2컷이었어요. 할만큼 했는데 왜 오히려 떨어질까 성적이.. 하면서 힘든 날들도 많았습니다. 에리카 공대 성적을 현역, 재수 2년 연속 받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6월 중순부터 알바로 달려오던 5달을 털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 여행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놀고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받는 응원에 힘입어 남은 4달 반을 보냈고, 저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한 인생 커하 점수를 수능때 받았습니다.
현역 41132(73 96 1 85 88) (제 기준 조져서 다시보고)
재수 42122(70 95 1 88 90) (다시 봤는데 더 조지고)
삼수 21111(95 98 1 96 96)(커하)
조금이라도 고민이 되고 아쉬운게 남는다면,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삼고 인생의 또 한번 1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도전을 할지 말지의 결단과 동시에 내가 왜 다시 볼지 등 스스로의 생각이 정리될거에요. 다시 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1년을 정면승부 하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