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2 수능 19. 20. 22 1등급 21. 24 백분위 94쯤 나왔는데 평가원...
-
평가원 시험지 기준으로 보면 킬러급인 수2자작입니다 팔로우해주시면 뻘글 없이 맛있는...
-
기각이든 인용이든 그 결과 못 받아들이는 사람 존나 많을 거 같은데
-
낼 탄핵될 거 같은데
-
복습하는데 개맛도리일거같은데 ㄹㅇ 일주일안에 다끝낼수있을듯
-
다른 사람들이랑 의견 공유 좀 하고싶은데 우리나라는 정치얘기 쉬쉬하다보니까 못하고 있네여
-
난 게이가 아냐 3
게이 찾는 분들은 ㅈㄴㅂㅇㅇ님으로 ㄱㄱ
-
감이 안잡혀요..
-
고전시가는 피램2권에서 들어오기전에 정리하라고해서 형태샘거 사봄요
-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애는 예뻐도 안만나줌 부정적이어도 안놀아줌
-
맞팔구 1
합니다.
-
루비쨩~ 하잇! 2
나니나 스키~?❤️ 맴돈다 머릿 속에
-
미팅을 망치며...
-
진짜 다년간의 경험이었는데 오늘 성공할거같음 포인트는 낮에 잠깐잠깐만 자고...
-
머리가 왤케 아프지
-
남은 2주동안 엔제 2.5권 수1만 풀기 도전해보려고요 오늘 4일치 한번에...
-
ㅇㅈ?
-
학원에서 시대컨을 해서 시대컨하게 하는데 전 기출도 아직 다 분석 안했거든요....
-
환율 어캐되려나 1
일시적 하락인가
아니 근데 17수능 비문학 지문 존나 잘써서 17부터 풀었으면 좋겠음
1706 칼로릭 1711 반추위 ㅈㄴ 명작이긴 함 ㄹㅇ
전 포퍼도 좋아함
아 그러고 보니까 이것도 ㄹㅇ 에이어 때 연계 세게 됐던데 문학이면 몰라 독서는 굳이 선별할 필요가 있나 싶음
그리고 17-26 한 번에 풀어야 22수능 브레턴우즈가 1806 통화정책 - 1811 오버슈팅 - 2006 미시거시건전성 - 2011 BIS - 2211 브레턴우즈라는 하나의 큰 거시경제 흐름 위에 있었다는 게 이해가 됨.
그냥 강민철이 하라는대로 하면 됨
인지자원의 효율적 사용은 강평
근데진짜임
강민철수업듣고25수능문학만점 쟁취함
독서랑 언매는 강민철 안들어서 개같이 멸망함
ㅅㅂ
24강E강문법들어놓고용자례지문다틀린저는저능아라는말이군요알겠어요죽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