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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3월례 끝자락 500등까지 설대식 표점 순) 설대식 표점 /누적 백분위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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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나라가 2
우민화 정책(국민들 바보로 만들기) 하고있는것같음 사람들 댓글 상태나 티비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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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정병 때문에 마스크 쓰고 다녀야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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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삼겹살 5인 분에 소주 2병이었음 근데 성인 되어서 소주를 먹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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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김기현 T 수 1,2 킥오프까지 보고 3모를 봤는데 낮은4?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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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 달 동안 이러고 살 것 같은데 일정표 훈수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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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부린건 아니고 꾸안꾸아님? 뭐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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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잡은거 플래너에 안 쓰면 다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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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맥주 개땡김 2
우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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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넘무 부족해 어케 하루에 4과목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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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올비는 잘 안오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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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짜리도 못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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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라도 안쓰면 ㅈㄴ 답답하긴 하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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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제목으로 라방키면 얼마 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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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선고 때 중2 윤석열 대통령 탄핵선고 예정인 지금은 대2 222 조합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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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은 죄다 ㅋㅋ 내신 스트레스를 안 받는 이유는... 내신을 버렸으니까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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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남자 -키 168 -날씬한 호리호리 몸매인데 배좀 나옴 -패션 센스 굿, 청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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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상적인 흐름대로라면 기하선택자랑 미적 선택자수가 역전되야 정상이라는데 이유가...
아니 근데 17수능 비문학 지문 존나 잘써서 17부터 풀었으면 좋겠음
1706 칼로릭 1711 반추위 ㅈㄴ 명작이긴 함 ㄹㅇ
전 포퍼도 좋아함
아 그러고 보니까 이것도 ㄹㅇ 에이어 때 연계 세게 됐던데 문학이면 몰라 독서는 굳이 선별할 필요가 있나 싶음
그리고 17-26 한 번에 풀어야 22수능 브레턴우즈가 1806 통화정책 - 1811 오버슈팅 - 2006 미시거시건전성 - 2011 BIS - 2211 브레턴우즈라는 하나의 큰 거시경제 흐름 위에 있었다는 게 이해가 됨.
그냥 강민철이 하라는대로 하면 됨
인지자원의 효율적 사용은 강평
근데진짜임
강민철수업듣고25수능문학만점 쟁취함
독서랑 언매는 강민철 안들어서 개같이 멸망함
ㅅㅂ
24강E강문법들어놓고용자례지문다틀린저는저능아라는말이군요알겠어요죽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