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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보면서 역사적 순간 함께하기 Vs 폰꺼뒀다가 오후 1시쯤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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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상관없이 분위기를 보니까 벌써부터 난리네요 사람만 안다쳤으면… 그냥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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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년도 기준 국어 17 수학 19~21 평가원만+21년 교육청 탐구 21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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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너무얌전해 6
지킬선은다지키면서톡톡튀는문제를만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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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상 눈나랑 3
만화카페 데이트 하고 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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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저녁때는 오르비를 들어올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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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올릴테니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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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병자들 때문에 길거리든 커뮤든 개판되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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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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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1지밀크 8
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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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보다는백배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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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00원으로 받고있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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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고잘취해요 4
둘 중 하나는 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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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서성한 이상만 하는게 좋아보이긴함 현역때 중대 이하에서 메디컬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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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곤하다 4
ㅈ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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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그냥 다들 저를 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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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뽑는게 아니라 차악을 뽑는 투표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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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자체를 디시식으로 뇌내 치환해서 읽음 예전에 이런 글 보고 재미로 따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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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살하고싶음 지금
아니 근데 17수능 비문학 지문 존나 잘써서 17부터 풀었으면 좋겠음
1706 칼로릭 1711 반추위 ㅈㄴ 명작이긴 함 ㄹㅇ
전 포퍼도 좋아함
아 그러고 보니까 이것도 ㄹㅇ 에이어 때 연계 세게 됐던데 문학이면 몰라 독서는 굳이 선별할 필요가 있나 싶음
그리고 17-26 한 번에 풀어야 22수능 브레턴우즈가 1806 통화정책 - 1811 오버슈팅 - 2006 미시거시건전성 - 2011 BIS - 2211 브레턴우즈라는 하나의 큰 거시경제 흐름 위에 있었다는 게 이해가 됨.
그냥 강민철이 하라는대로 하면 됨
인지자원의 효율적 사용은 강평
근데진짜임
강민철수업듣고25수능문학만점 쟁취함
독서랑 언매는 강민철 안들어서 개같이 멸망함
ㅅㅂ
24강E강문법들어놓고용자례지문다틀린저는저능아라는말이군요알겠어요죽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