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쁘긴한데 왜 죽어서 오니 시계시계야..
-
현역 34423 백분위 88/88이라니...
-
독서 많이 (강제 X) 시키고 싶음 숫자 지도 공간같은거는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고...
-
3모 0
예체능입니다(미술) 국영탐 3411 어디 갈 수 있나요...하...
-
중3인지능력으로 수능은 무리인가
-
오늘의 출근룩 2
초록셔츠랑 검정자켓 흐흐
-
미적분 스블 연습문제 거의 다 못풀갰는데 해설강의 보면서 계속 진도 나갈까요 아니면...
-
중학교 졸업하고 검고봐서 당해 수능부타 루트가 젤 효율적인거 아님? 아님 말고
-
강남 7세 사교육 근황 12
https://youtube.com/shorts/OehpF3K5q-o?si=WxllP...
-
3모 후기 9
미적 29번 이새끼 뭐냐….?
-
대구 잇올러들 1
혼자 심심한데 놀아주세요
-
작년 평가원 86 83 85 올해 3모 85 암튼 2509가 젤 불국어였음
-
킬러 정책 때문에 오지훈쌤 수업내용 작년이랑 뭐 달라지신거 있나요? 작년...
-
강경파인데도 학생들은 공부하고 자기들이 총대메고 협상한다고 나서신 경기도의사회 의장님
-
지금도...
-
오크 선양 <-- ㅈㄴ 실망스러움. 너무 단데 그 단맛이 너무 인공적임.
-
급식 받으면서 이름 옆에 체크 하는 곳에 이혜원이라는 친구 있는데.. 옆에 N제라고...
-
과목석차만 봐야징
-
국어 85 수학 84인데 백분위 99찍히네 수학 그렇게 어려운거 같진 않은데 일단...
-
3등급->1등급 있나? 어쩌다 한번 3 한번 1 말고
-
어떤 사람은 공룡 좋아하고 피규어좋아하고 차 좋아하고 시계 좋아하는 것처럼 컴퓨터...
-
영어 독해 0
겨울방학 동안 매일 수능루틴 풀며 독해력을 길러왔고 그게 점수에도 나왔었는데 요즘...
-
범바오 수강평 3
공부하다가 집중 안되면 범바오 수강평 보면 재밌던데
-
에피 조건이 11
상위 0.1프로인가요? 0.2프로인데
-
약빨이 큰가 0
메디키넷에서 콘서타로 바꿨는데 오늘은 집중이 잘되네 단기적인 건 아니겠지? 일단...
-
명제 A가 거짓이면 명제 ~A는 반드시 참임? ‘난 죽었다‘ 거짓 —> ‘난...
-
ㅅㅂ
-
국어 5등급 노베엿던 사람 이번에 모고 몇 떴ㄴ나요......... 윤혜정 개나비+...
-
나 08여고생인데 내가 더 잘할듯
-
3모 망 8
수능끝나고 첫모고여서 못본거임 ㄹㅇ 내잘못이 아님 왜 망했냐면 국어 선택: 언매...
-
얼굴 ㅈㄴ 이쁘다는 전제하에
-
3모 70이 9
왜 2인데 내가 잘본건가 아니면 또력저하인건가
-
이미 드릴 수1 완강 ㅋㅋㅋㅋㅋㅋ 대 대 대 ㅋㅋㅋㅋㅋ
-
내 인생 어카노 1
ㄹㅇ
-
3모 잘보셨나요 1
모고시즌이라 휴릅하려다 잠깐 켰습니다
-
에이어보다 이헤안되는데
-
제곧내
-
요새 8시간 수학만 함 다음과목 작수이후로 안함 영어 단어 외우면 가능성있냐?
-
3더프 인증 10
3덮 성적표 받았는데 (표점)센터 1등 잇올 전체 4등 전국 35등 성적 뻥튀기된것같은데
-
ㅂㅅ
-
오늘 3모 풀었는데 다른 과목들은 다 예상대로 나왔고 미적 << 이샛기가 계속...
-
어그로 죄송합니다 얼마전에 전역해서 수능준비하고 있고 개념 강좌로 레알비기너스 수1...
-
24&25수능 백분위 100 성균관대 인사캠 학생 대면과외생 구합니다...
-
인강을 들으려고 보면 총 강의 수가 정말 많죠. 강의 하나의 길이도 몇십분은...
-
트스 갑니다 2
노래방 고고 어느덧 타인과 함께 노래방 간 지가 한 달이 넘었습니다...얼마만이냐
-
코인으로 27272515164748929101010474626억 벌었습니다 4
분수에 떨어진 동전 줍기로 벌었네요 남은 인생도 동전 주우면서 살겠습니다
-
코인졸업하고 남은인생 편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모 반성 7
국어랑 화학 진짜 꼭 올리자 제발 언 80 미 100 영 88 물 47 화 41 물리 실수는 아깝다
-
이걸 내가 경험해본다고 진짜로
-
난 20분 써도 3틀했는데
수험생 성욕 해소법
너무 잡다한데
엄... 엄....
독서 ebs공부 필요한가요
실모로도 충분하다 생각해용
실모 vs n제
하나만 해야한다면
수학 말씀이신가욥?
그건 실모를 택할게욥
쉴때 하던 취미? 암튼 활동
친구랑 노래방 갔어용
오오
저 올해 수능만점 ㄱㄴ한가요?
꿈은 커야지요 。◕‿◕。
뭐물어보지 물어볼게없어요
나도..
연고대랑 서울대랑 인문 차이 아는거 있으신가요
저도 저학년이어서 크게는 몰라용
제대로 다닌 적도 없어요 ㅠㅡㅠ
ㅠㅡㅠ
그리고 저는 수험판이 좀 이질적이라 생각함
과탐은 말이 다르지만 국어 < 좀 뽀록성 있고, 수학 < 벅벅 하면 1등급 띄울 수 있고, (재능 있다는 전제 하에) 사탐 < 얘는 1등급도 쉬운데 뭔가 내가 공부 벅벅 하는거에 비해 수험판이 너무 별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그 약간의 간극을 줄이고 실수를 줄이는게 공부라지만 실력이 거의 완성된 상태에서 드신 생각 있으신가요? 전 이런 생각이 들면 좀 허무하더라고요
수험 생활할 땐 그럴 생각할 여유가 없었어욥
'내가 하는 거에 집중하자 남들이 잘하든 못하든 내가 최대한 잘해보자' 이런 마인드였어욥
국어때 똥마려우면 어떡해요?
더러운 얘기지만 그거 생각해서 다 리듬 맞추고 갔어요
。◕‿◕。
수능 때 집중 잘하는 법 있으신가요
그냥 인생이 걸렸다 싶으니까 빡집중되더라고욥
어머 감사합니다
문학 연계 체감정도! 운문 산문 각각
연계에 해당하는 문학 문제는 둘 다 보자마자 어 이거 그거네 할 정도였어용
ebs는 했을 때보단 안 했을 때 오는 역체감이 큰 거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