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경한 핵빵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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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한의사의 실태와 위상을 반영해주는건가요??
아무리 그래도 한의대 중에 최고인데,
이제 지방한=경한 이렇게 해도 되겠네요
쭉 보니 거진 1.5~2%...
한의사 돈 잘 벌고, 나름 웰빙이라고 알고 있는데
도대체 입시결과는 왜이럴까요..?
단순한 우연일까요?
우연이라기에는 4-5년간 꾸준히 하락세가..
좀 큰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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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네 경한=지방한 해도 될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되나요? 바꿔말하면 지방한은 다 올랐는데요?
서울대 화학은 10프로 라는데 그건 왜그럴까요?
이제 2011년도 수능문제를 뽑아서 풀어봅니다
그리고 채점합니다
그리고 1등급이 몇개떴나 세봅시다.
이 타이밍에 멜롱멜롱님이 나타나서 이런 글을 올리는건 단순한 우연일까요
전 우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1등급 3개는 쉽지않나요?? 고득점자들 중에 1등급 3개 아닌사람이 얼마나된다고..
언수외중 2개 1등급+ 과탐 3-4개 중에 2개 1등급 찍으면 되지않나요??
풀어보시라니까요
과탐 3개임
서울대 지규너 중에 2등급 2개 안되서 떨어지는 사람도 수두룩합니다. 그게 제가 지균을 까는 이유중 하나죠
풀어보라니 이런 억지스러운 답변이 어딨습니까ㅋㅋㅋ
그리고 3개 중에 2개 1등급이면 1등급 쳐주는거 아닙니까??
억지는 누가 먼저 부린건지.. 이런 어려운 시험에서는 한두개 망한 케이스있는데여
이해를 못하시네요
이번수능처럼 불수능인경우에 1등급 3개를 받는게 얼마나 힘든지 체감해보란뜻이었습니다
평소에 아무리 잘하다가도 수능날 삐끗하기 쉬운데 게다가 불수능이어서 최저컷 맞춘 인원이 적어졌고,
그 맞추지 못한 인원들중에 표점은 높지만 컷을 맞추지 못해 지원하지 못한 인원도 상당합니다
말로 컷 맞추는건 참 쉽죠
그래도 이번수능같은경우 과목별 표점차가 너무 커서...
원래 수험생 멍청함
글 내용좀 그만 바꾸시죠. 작년 올해 경한뺴고 한의대 커트 다 올랐습니다. 이제 그만좀 하지?
이님 정체가 도대체 뭐임? 글 내용이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듯
언제는 본과생인듯한 글을 쓰고..
언제는 타대생인듯한 글을 쓰고..
언제는 예과생인듯한 글을 쓰고..
언제는 한의대생이 아닌듯한 글을 쓰고..
의전원생이십니다.
제가 저번에 의포에서 의전만든 노무현 까는 댓글 달았는데 왜 의전원생까냐고 혼자 이상하게 해석하시고
비추 얼큰하게 드셨죠
1등급 3개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이렇게 큰 차이가 난 건 우연이 아니라고 봅니다....
계속 하락세이기도 하구요....
글쎄요 올해같은 수능에서 이과가 1등급 3개받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말
동의할수없네요
이번 수능에서 탐구 1등급 3개 매우 어려운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탐은 사정을 잘 모르지만 과탐의 경우 평소보다 비교적 쉽게나온 과목이 좀 있어서 그과목들이 사소한 실수하나로2등급이 떠버리는 처참한 결과가 많이 생겼습니다. 경한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 모두 정말 고수분들이지만 고수도 결국 사람인지라 실수는 할수있기마련이죠... 1등급3개라는 상당한 벽이 많은 수험생들을 좌절시킨것같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