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14572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을 할땐 일단 시발점이랑 쎈을 같이 복습하지말고 진도만 쭈욱 다 나간다음에...
-
오늘 팝스 결과 6
제멀: 180->220 유연성:18->24 악력:46->50 드디어 사람됐네
-
사랑해
-
어서와
-
설경 재학 중인 아들 둔 이모한테 사탐런했다고 하니까 이제 나도 혹시 서울대 오는...
-
반수할려고 했는데 포기해서 판매합니다 !! 쪽찌 주세여
-
비유을 하자면 버블시대 일본으로 진입한 느낌? 빌딩이 어마어마하고 사람들은...
-
지금은 ㄱㅊ나)
-
치타는 누워있다
-
이런 식으로 아래 InDePTh 영어 독해 개념서 댓글란에 이쁜 댓글 써주시고 이...
-
졸려잉
-
강남에 왜 저런 인재(대충 디새스터라는뜻)가..
-
수2 자작 0
난이도는 중간 정도인 것 같습니다. 오류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다 이해하고 넘어가라였음 약간 이건 완전히 이해하고 넘어가긴 힘들것같은데? 싶은...
-
잉이거뭐지..? 2
안 매고 다니던 가방 뒷주머니에서 갑자기 13만원이 현금으로 나왓음 요즘 선행을...
-
4의규칙은 몇등급부터 풀면 딱 좋노 이거야 소리 나오나요? 1
몇등급부터 풀어야 4규 푼다고 꺼드럭 거릴 수 있나요?
-
술 한 잔 같이 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토론해보자
-
1972년 어느 날
-
목동고 생명과학 가르치는 김X수 선생님 성희롱은 아니죠 0
어케 학생한테 그런말을 서울시 양천구 목동고등학교 생명과학 김X수선생님 실망입니다
-
여행 어게인 0
-
집이 좋아....
-
나어캄..
-
정신병원 20분 일찍 왔는데 20분 쌩으로 기더리는중 4
실화녀? 버텅 일찍 들여보내 주던데..
-
안녕하세요, 수능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쑥과마늘입니다. 오늘은 이중차분법 지문을...
-
그 양반이 응급구조헬기 필요하다던 국종이햄 지원해준 거는 ㅈㄴ 유명한 일화임....
-
뭔 용어가 졸라 나오길래 이런 식으로 여백에 필기해서 꾸역꾸역 다 맞긴 했습니다...
-
지금 대선후보 7
이재명 이준석 말고 또 잇나요
-
전과에 녹취록에 온갖 구설수 퍼트려도 건재하잖아 이젠 역으로 카리스마 효과까지...
-
그래그래… 사랑한다
-
뭔가 현역때 풀어본 기억이 나는데 언제푼건지 기억이 안나요 ㅠㅠ
-
검정고시생이라 충남 명지 충북 이렇게 쓰고 3개 논술 올인하려고 합니다 사탐 한...
-
저녁뭐먹을까요 내게답을줘
-
뽑아봅시다
-
정권이 바뀐다고 기조가 바뀌면 그동안 준비한건 뭐가 되는거지 무등비 삼도극 부활설 찐임?
-
1페에 물2가 젤 많네 하....
-
(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3일 산불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
박선우t 랑 정수민t 두 분 차이점 좀 비교해주실 분.... 거의 다 까먹은...
-
오리아나 4
8승 2패
-
나도 중구 한가운데 오피스에서 근무하고 싶다
-
저는 개념서는 사서 풀고 나머지는 있으면 제본 ㅇㅇ
-
나 내가 좋아하는 오르비언 게시물 댓글에 좋아요 누르고다님 48
귀여운자슥들
-
24는 물론 25조차도 투과목이 23이하보다 쉬움 저 난이도에 찍힐 표점과 백분위가...
-
으어어어어...
-
표점차 벌어진다던데 맞는말인가요?
-
여기에있는 학교중에 산업공학밀어주거나 산업공이간판인학교는 어디임?
-
경제vs지구과학1 21
?
-
법조인/국회의원 끌어내라.채포해라 라는 그 증언이 오염됬고 잘못됬는데도 채택된게 좀...
-
확통이랑 미적 중에 17
뭐가 유리하고 뭐가 불리함 어느 면에서 어느 정도로?
-
될까? ㅅㅂ 모의고사도 예비번호 받는 인생 개 샹
있어요 근데 최저만 맞춰야지라는 생각으로 공부하기보단 정시로도 갈 만한 성적 만들겠다 목표로 하심을 추천
25학년도 수시 영남약 입시를 치른 입장에서 '영남대' 약대에 한정된 정량적 지표만 말씀드리자면, 저는 영남대식 내신이 1.39였습니다. 최초 예비 번호는 25번이었고, 마지막 모집(7차 전화추합)에서 등록했습니다. 우연히 수만휘에 글이 있어 읽어보니, 제가 등록을 하게 되면서 예비 26번이셨던 분은 아마도 최종적으로 불합격하신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마도 100%컷은 영대식 제 점수 정도에서 형성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 기억으로는 영대식 내신은 제2외국어, 정보와 같은 비주류 과목을 제외하고 산출합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도 분명히 1.5보다는 괜찮은 수치가 나오겠지만, 안정권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만약 작성자님이 '약대'를 원하시는 거라면 윗댓 작성자님 말씀처럼 이미 점수가 정해진 수시가 아니라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 수능에 핀트를 맞추는 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공부해서 약대갈 수능점수 받고 수시로 약대 갔구요.
재수하신건가요?
충북대도 0.1오르는데 영남대는 더 오르지 않을까요..? 일단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될거같아요.. 희망을 주세요ㅠㅠ
25년도 수시 약대 합격생입니다
마음 힘드신 거 너무나도 잘 이해합니다만 일반교과에 한정해서는 1.4~1.5는 많이 어려울 듯합니다... 종합이나 지역인재는 제가 겪어보지 않아 뭐라 말씀드릴 게 없습니다
다른 글에서 평가원 성적도 보았는데 올해 재수를 하신다면 챙겨야 할 과목이 너무 많아 힘들겠지만.. 그래도 목표를 정시 약대 이상으로 잡고 1년 알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재수를 하시기로 마음 먹었다면 일단 해보고 복잡한 생각은 나중으로 미루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똑같은 케이스인데 제가 작년에 3합5 대학들 1.5로 교과 예비 40번 받고 그랬어요 80번대 받은 것도 있습니다 1.5는 지역인재 없으면 종합 써야해요 저는 올해 종합으로 붙었습니다 컷이 1.4고 내가 1.5니까 어느정도 가능성있겠지? 싶었는데 그 사이에 20명 넘게 있어요.. 종합이 어려우면 지역인재나 국수탐 3합5 같은 개빡센 최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