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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까야 억까 낡은 세상은 망하고 어서 새로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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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는 모르겠네 걍 중산층인데...사태이전에도 10년대 중반에만해도 의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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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6
쫒겨낫어..닫을시간이래 커피는주고쫒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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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좆같이 어렵네 ㅋㅋㅋㅋㅋ 문학 7개 쳐틀랴서 78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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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굶어 죽어 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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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노래듣기 0
야마돌아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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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망함 2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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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인데 수특 독서 풀면 도움 될까요? 수특 문학은 중요하다해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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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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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orms.gle/KywVRnPuh4tmUk479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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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파이터라서 앞면이 나오면 개인 과제 하고 뒷면이 나오면 개인 과제 던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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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할때 동기부여 18
하루 공부끝나고 할거 생각했던거같음.. 예를 들어서 오늘 밤은 애니보고 코코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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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커리 타는데 미친기분 완성편 까지 끝내고 복습만 계속 할까요 아니면 엔티켓 들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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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장지문에 중세국어 내는 게 좋을 수밖에 없는 게 11
별의별 신박한 내용 들고 오면 학생들은 어지간한 변태가 아닌 이상 지문을 읽을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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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어는 크기 작아져서 손절했고 다른데는 거의 안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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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어둠의 현강자료 받는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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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하시나요 ,, 가끔씩 마음이 가벼워질때 몸도 축 쳐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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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 생각 0
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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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생은 수능성적에 따른 비교내신으로 처리되는 건가요? 연대는 검정고시 점수는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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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비문학연습 0
시간 꼭 재고 풀어야됨? 비문학 실력 늘리고 싶은 목적임 독해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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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없이 외모로만 다이까도 아이돌 탑티어 가능한 분 6
예상은 하셨죠? 니게tv 개국 16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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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0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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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보고 ㅈㄴ 웃었는데 야하기도하고 안나오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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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하나도 이해가 안가는데 어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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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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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6-20,23-27 풀고 나머지 풀기 보통 20-25분이면 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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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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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는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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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티 청바지에 밑에 바시티 블루종 입으면 어떨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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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대만포위훈련’ 이틀째…해협 봉쇄하고 폭격기 동원까지 2
중국군이 2일 반년 만에 벌인 ‘대만 포위’ 훈련을 이틀째 이어갔다. 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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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정답자2000덕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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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접점의 x좌표도 t에 관한 함수라고 생각해서 g(t)라고 놓고 합성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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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中, 대만포위훈련 종료 발표…"훈련 과제 원만히 완료" 0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의 국기 게양대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휘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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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이해하려고 네번은 읽은듯... 읽다가 머리 빠개지는 느낌 근데 지문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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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장에서 ~~물건을 생산한다 이런 식으로 낼 건데 어느 물건을 생산하는 공장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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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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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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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주보는거 지금이 이조시대도 아니고 먼 근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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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회견 9
차라리 노메이크업에 면도만 하고 나와서 담담하게 눈물 뚝뚝 흘리면서 얘기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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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인 23
안주는 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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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불금을 즐겨보고 싶다 데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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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패스가 생겨서 김동환t 들어보고 싶은데 들어보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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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이거봣다고 0
으흐흐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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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의 테두리 4
색깔이 진할 수록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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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인 완강 0
이제 복습하면서 검더텅 해야지 검더텅 살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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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피자 각인데 님들 피자 어디꺼 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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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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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현실과 상관없이 시간을 초월하는 명언이란게 존재할 수 있을까 과연
있어요 근데 최저만 맞춰야지라는 생각으로 공부하기보단 정시로도 갈 만한 성적 만들겠다 목표로 하심을 추천
25학년도 수시 영남약 입시를 치른 입장에서 '영남대' 약대에 한정된 정량적 지표만 말씀드리자면, 저는 영남대식 내신이 1.39였습니다. 최초 예비 번호는 25번이었고, 마지막 모집(7차 전화추합)에서 등록했습니다. 우연히 수만휘에 글이 있어 읽어보니, 제가 등록을 하게 되면서 예비 26번이셨던 분은 아마도 최종적으로 불합격하신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마도 100%컷은 영대식 제 점수 정도에서 형성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 기억으로는 영대식 내신은 제2외국어, 정보와 같은 비주류 과목을 제외하고 산출합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도 분명히 1.5보다는 괜찮은 수치가 나오겠지만, 안정권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만약 작성자님이 '약대'를 원하시는 거라면 윗댓 작성자님 말씀처럼 이미 점수가 정해진 수시가 아니라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 수능에 핀트를 맞추는 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공부해서 약대갈 수능점수 받고 수시로 약대 갔구요.
재수하신건가요?
충북대도 0.1오르는데 영남대는 더 오르지 않을까요..? 일단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될거같아요.. 희망을 주세요ㅠㅠ
25년도 수시 약대 합격생입니다
마음 힘드신 거 너무나도 잘 이해합니다만 일반교과에 한정해서는 1.4~1.5는 많이 어려울 듯합니다... 종합이나 지역인재는 제가 겪어보지 않아 뭐라 말씀드릴 게 없습니다
다른 글에서 평가원 성적도 보았는데 올해 재수를 하신다면 챙겨야 할 과목이 너무 많아 힘들겠지만.. 그래도 목표를 정시 약대 이상으로 잡고 1년 알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재수를 하시기로 마음 먹었다면 일단 해보고 복잡한 생각은 나중으로 미루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똑같은 케이스인데 제가 작년에 3합5 대학들 1.5로 교과 예비 40번 받고 그랬어요 80번대 받은 것도 있습니다 1.5는 지역인재 없으면 종합 써야해요 저는 올해 종합으로 붙었습니다 컷이 1.4고 내가 1.5니까 어느정도 가능성있겠지? 싶었는데 그 사이에 20명 넘게 있어요.. 종합이 어려우면 지역인재나 국수탐 3합5 같은 개빡센 최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