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14572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는 모르겠고 47점맞아서 기분좋음
-
피자/순살 치킨 무조건 먹는다.
-
3모=~수능 인거 알지만 재미로
-
쓰면서 이표정 나옴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사랑하는 오르비언들을 위해
-
속으로반가워함
-
5월 한 달 동안 이러고 살 것 같은데 일정표 훈수 좀 부탁드립니다
-
요며칠 너무 우울해서 공부 좀 덜 빡세게ㅡ햇는데 오늘 야자때 오랜만에ㅡ빡집중해서...
-
재수생인데 영어를 20년 내내 놓고 살아서 영어가 아예 노베고 단어만 좀 외워져있는...
-
논술 이번에 최저 신설이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경쟁률 좀 줄려나요? 개인적으론...
-
다들 공부하느라 고생했어요 이제 저랑 놀아줘...
-
수능 끝나고 나한테 고마울거다 얘들아
-
이것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 이성 보는 눈높이가 쓸데없이 높아짐ㅠㅠ
-
잇올 끝났어요! 7
오늘 진짜 맛있게 공부한거 같네요 빡공 약속지켰습니다 이제 놀래요
-
올오카 오리진이 아니라
-
옛날에는 저기서 국수 바뀌었었음
-
이신혁 ㅋㅋㅋ 2
택배비 한번 보내면 750만원 든다던데 또 다시 보내나보네
-
국어 6등급이고 노베입니다. 김승리 오리진 다듣고 지금 올오카 theme4...
-
내일은 월급 날 25
갖고 싶은 거 말해 언니가 사줄게
-
“미인계 우려”... 美, 중국인과 ‘연애·성관계 금지령’ 6
미국 정부가 중국 주재 정부기관 직원들에게 ‘중국인과 연애 및 성관계 금지령’을...
-
퇴근 0
앗싸엘지이김
-
여기다가 영어1에 사문50 정법 47이면 어디갈지 궁금하노
-
암은 왜있는걸까 17
암에걸린사람이 다죽었다면 암에 안걸리는 유전자만 남아서 암에 안걸리는 사람만 있어야하는거아님?
-
연관성이 있음?
-
흑흑
-
좌파 한국 우파 한국으로 나누자
-
지문은 그냥 읽히는데 문제가 그냥 뭔소린지 모르겠음 ㅠ
-
본인이 언매 92라면 실제 수능에서는 86이 뜬다는 건가요, 아니면 언매 86이...
-
아니 근데 ㄹㅇ 똑같이 쓴거 같은데 광탈임;; 수리도 다 맞았는데
-
도달할수도 없고 도달해도 죽을뿐..
-
아니 무ㅏ 당연히 중요한건 알겠는데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
2026학년도 국민대 논술 예상문제(논술가이드.. : 네이버블로그
-
안녕하세요 :) 이번 칼럼에서는 부정적분에 대해 다뤄볼게요. 적분 개념을 정확히...
-
제발 나를 납득시켜주셈뇨
-
감이 안잡혀요..
-
사쿠라가 3
후루마데
-
뭐로 기초떼는게 더 나을까요
-
쟤는 중간 보고 기말 보고 수행보고 중간보고 기말보고 수행보고 중간보고 기말 보고...
-
진짜 다년간의 경험이었는데 오늘 성공할거같음 포인트는 낮에 잠깐잠깐만 자고...
-
입시 뭐시기 해봣자 큐브 만원번게 단데 ㅋㅋ
-
다시 처방받으려면 낮은용량부터 시작해야할까요?
-
내 가 반 드 시 [모든것이 존재함] 을 증 명 할 것 이 다 1
LOGICAL MAGIC
-
내가 그렇지 뭐 0
살아오면서 은따 아닌적이 없었던거같음 나는 왜 사회에 섞일수 없는걸까
-
국어 33번 ㅇㅁ 없음?
-
확통 특성상 실수확률이 ㄹㅇ 높음 객관식이면 객관식인대로 검토가 가능하고...
-
ㅇㅈ?
-
책 읽는거처럼 보면서 공부해도되나...?
-
슬슬 영어 해야하는데 뭐하지..
-
으흐흐흐 맛있겠지 저거 7900원이야
-
곧 올릴테니 많관부
있어요 근데 최저만 맞춰야지라는 생각으로 공부하기보단 정시로도 갈 만한 성적 만들겠다 목표로 하심을 추천
25학년도 수시 영남약 입시를 치른 입장에서 '영남대' 약대에 한정된 정량적 지표만 말씀드리자면, 저는 영남대식 내신이 1.39였습니다. 최초 예비 번호는 25번이었고, 마지막 모집(7차 전화추합)에서 등록했습니다. 우연히 수만휘에 글이 있어 읽어보니, 제가 등록을 하게 되면서 예비 26번이셨던 분은 아마도 최종적으로 불합격하신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마도 100%컷은 영대식 제 점수 정도에서 형성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 기억으로는 영대식 내신은 제2외국어, 정보와 같은 비주류 과목을 제외하고 산출합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도 분명히 1.5보다는 괜찮은 수치가 나오겠지만, 안정권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만약 작성자님이 '약대'를 원하시는 거라면 윗댓 작성자님 말씀처럼 이미 점수가 정해진 수시가 아니라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 수능에 핀트를 맞추는 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공부해서 약대갈 수능점수 받고 수시로 약대 갔구요.
재수하신건가요?
충북대도 0.1오르는데 영남대는 더 오르지 않을까요..? 일단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될거같아요.. 희망을 주세요ㅠㅠ
25년도 수시 약대 합격생입니다
마음 힘드신 거 너무나도 잘 이해합니다만 일반교과에 한정해서는 1.4~1.5는 많이 어려울 듯합니다... 종합이나 지역인재는 제가 겪어보지 않아 뭐라 말씀드릴 게 없습니다
다른 글에서 평가원 성적도 보았는데 올해 재수를 하신다면 챙겨야 할 과목이 너무 많아 힘들겠지만.. 그래도 목표를 정시 약대 이상으로 잡고 1년 알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재수를 하시기로 마음 먹었다면 일단 해보고 복잡한 생각은 나중으로 미루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똑같은 케이스인데 제가 작년에 3합5 대학들 1.5로 교과 예비 40번 받고 그랬어요 80번대 받은 것도 있습니다 1.5는 지역인재 없으면 종합 써야해요 저는 올해 종합으로 붙었습니다 컷이 1.4고 내가 1.5니까 어느정도 가능성있겠지? 싶었는데 그 사이에 20명 넘게 있어요.. 종합이 어려우면 지역인재나 국수탐 3합5 같은 개빡센 최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