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국어는 공부를해서 체화를할랬는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145396
더못해지는거같냐..
그사람 방법대로 풀라니까 익숙하지가 않아서 오히려 내가 어떻게 풀었는지 까먹어버림
걍 완전히 혼자 할걸 그랬나싶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아니 소름이 아니고 당연한게 아님이 아니고
-
그냥 공부를 안해서 그럼 2년 동안 놀아서 내신 ㅈ박은애가 정시로 전향했다고 갑자기...
-
팀에 사람이 없다 시발
-
ㅇㄱㅈㅉㅇㅇ? 3
https://m.mk.co.kr/news/it/11247251
-
그냥 일하기 싫다 ㅠ ㅠ 뫼옹 맴뫼옹 ㅠㅠ
-
뭔 연애인을 모른다고 저격당했음
-
국어 현강 ebs 자료 이런거때문ㄴ에 김승리 현강 다닐까 했는데 인강이랑 큰 차이...
-
식집전 질받 4
-
겨울방학 2달동안 휴식없이 공부하고 친구는 물론이고 가족이랑도 대화가 거의 없다보니...
-
내일 계획 2
4시 기상 샤워하고 5시에 밥 먹으러 감 6시 스카 열자마자 착석 11시까지 수학...
-
쌍수에대해... 1
여자들은 쌍수잘된 케이스를 많이 봤는데 남자들은 해도 잘 모르겠음 잘된건지
-
입결높더라고요
-
컨실러, 파운데이션, 파우치 이런거 다 오브제 사면 끝나는거 아님? 알아보니까 근데...
-
연대 vs 고대 1
-
그러게...??
-
그게 개꿀인것같아 지금보면
-
군붕이라 잘 모르겠네 그리고 영어하기 싫은 맘은 어케 떨쳐내지
-
아침엔 커피 2
점심엔 단 도너츠~
-
오르비에 뭐 재밌는 것을 발견해서 인스타 릴스에 재밌는 것을 봐서 오랜만에 옛...
국어는 본인 편한 방법대로 읽는게 중요한거같아요
ㄹㅇ 그런거같기도
차라리 혼자 기출분석이나 할까싶음
딴거 거르고 기출 EBS만 하나 다른거 많이 곁들이면서 하나 점수 분포가 차이가 없거나 전자가 잘나오는 경우도 많았어요
본인한테 어울리는 방법 흡수 ㄱㄱ

못찾겠음.. 사실 남이 하라는대로 읽는게 어떻게하는건지도 모르겠음뇨...어떤 방법으로 하다가 막혔어요? 요새 국어 칼럼 쓰는 입장에서 궁금해집니다
걍 원래 나름 글을 나쁘지 않게 읽었는데
글읽을때 계속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하니까 오히려 사고의 흐름이 꼬여서 망해버림요
그래서 원래 술술읽히던 주제도 턱턱막히면서 읽음
비문학, 문학 상관없이 다 그러나요?
아뇨 문학은 걍 원래 좀 감으로 때려맞추기 원툴이라 원체 푸는 방법이 없어서 괜찮은데
비문학은 나름의 푸는 방법이 정립되었었던지라... 나름 시험당 비문학 한두개 틀리는 정도로 계속 수능까지 유지했었는데 남 방법을 받아들이니까 오히려 안되네요
태도들을 좀 많이 버리고 정보에 다시 집중해봐도 좋을 것 같은데 아 물론 이게... 읽는 입장에서는 또 남의 방법일 수 있겠지만 한번 읽어보실래요? https://orbi.kr/00070728305
저도 그러는데 결국에 강사가 이런식으로 읽어야 하고 선지처리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거 다 받아먹는 게 공부인 듯요 그냥 읽으면 어떻게 되는지 본인이 더 잘 알지 않나요? 고난도로 나오면 개털리는 거..... 근데 잘하시는 분이면 그냥 혼자서 하셔도 상관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