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최초합or1차추합권이었는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144953
점수공개 보니까 추합 끝자락이거나 불합일 것 같네요
이미 재수했고 이제는 대학 가려고 했는데
혹시 몰라 넣어둔 안정카드였던 학교를 다닌다면 제가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자격지심을 갖지 않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생각이 많군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힘들다 0
전공 공부 힘드러 과제도 짜증나 뭐 어떻게 하라는 거야
-
의미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이 밤이 또 지나가는게 너무 아쉬워 잠 못 드네
-
외모 정병 때문에 마스크 쓰고 다녀야겟,,;;
-
임정환 김종익 0
생윤 잘생긴 윤리 듣고 임정환 임팩트로 넘어가는거 별론가요?
-
궁금
-
본인도 불안한거야
-
현우진 시발점 2
대수 첫번째 지수 들어봤는데 이해하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내용도 잘 박혀서...
-
이쯤되면 그냥 다들 저를 피하는
-
김종익 오개념 1
오개념 있나요?? 책 샀는데 오개념 있으면 환불할려구요?? 괜찮을까요??
-
쪽지줘
-
하루도 빠짐없이 당당하게 유빈만 쓰는 거 보고 태블릿 운동장에다 던져버리고 싶다는...
-
옯생 최종목표 1
오르비 나무위키에 박제되기 이거 달성하면 탈릅함 (탈릅 안한다는뜻)
-
멋부린건 아니고 꾸안꾸아님? 뭐에 가까움…?
-
전 반대
-
전 자살하고싶음 지금
-
이젠 올비는 잘 안오시나봐요!!!
-
현타오고 공허함
-
저는 학년도 기준 국어 17 수학 19~21 평가원만+21년 교육청 탐구 21 더...
-
매일듣는건 독서 수2 생윤 주 3회정도 보는건 고전시가 사문 과외는 현재 수1인데...
-
생명 근수축 4
그냥 A대 1.6으로 두고 감으로 슥슥 X대 ㄱㄴㄷ 맞춰서 풀고 A대 1.6 아니다...
-
한지 킬러 1
한지도 지구 고지자기, 광도 표 계산 같은특정 킬러단원이 있나여 공부하다보니 오히려...
-
2017년에 슬로베니아 남성 2명이 집단으로 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이...
-
국어 문학론 2
김상훈 선생님 문학론 듣기 전에 고전시가tmi랑 문학개념매뉴얼 듣는 게 좋을까요?...
-
스카에서 손톱깎는 새끼가 진짜로 있구나
-
엔제 푸는이유<< 수능 잘 보려고, 문제 퀄이 좋아서 기출 모방= 엔제 기출<<<...
-
ㅋㅅㄴ ㅌㅌ?
-
이미지 글이랑 비교하니까 너무 참혹하다
-
70때 사진 올려보고 싶긴한데 꼬리잡힐까봐 걱정이네
-
ㄱㅊ나요?
-
무의식적 백지복습
-
상의 흰티에 인디고 데님자켓 하의 흰 화이트팬츠+첼시부츠 전체적으로보면이런느낌인데...
-
3월 말쯤부터 해서 제대로 풀어진거같네요….다시 정신 좀 차려야겠음 미친거같음 진짜로
-
이미지 메타 써주는데 63
상처 받지 않을 사람만 ㄱㄱ 롤 끝나고 써드림
-
21세기 정상국가에서 친위쿠데타 일으킨 병신은 리짜이밍 인민장군에게 직권을 양위하고 물러가십시오
-
김상훈 ebs 를 부탁해 아니면 엄선경 ebs 둘다 인강 안듣고 책으로만 하려하는데...
-
하나둘씩 풀리니깐 기쁘다... 예전엔 손도 못 댔을텐데 오늘 210630 40분...
-
옳게 된 수학 합답형 11
8지선다형 도입원하면 개추
-
이건 처음보네..
-
칭찬 좀 해주셈 9
ㄱㄱㄱㄱㄱㄱㄱ
-
백호T 인강 듣고 생명과학 공부중인데 흥분전도 추론형 문제가 너무 안풀려요ㅜㅜㅜ...
-
실시간으로 보면서 역사적 순간 함께하기 Vs 폰꺼뒀다가 오후 1시쯤 각종...
-
야이 ㅁㅊ새끼야 4
-
사람 보는 눈이 날카롭다 근데 그 눈은 거울을 보면 자기도 투과해버려서 때론 아픈...
-
이악물고 찬물샤워 해볼게요 하 너는 해병대야 너는 유디티야 너는 덱스야 너는 백골부대야
-
확통사탐 작수 12121 스카이 상경 목표인데 작년보다 열심히 하면 될까요…
-
3문단에서 토대론자들에 의해 기초 믿음은 추론 과정이 필요 없고 4문단에 의해 기초...
-
작년 재작년 수능 풀어보니까 국영 과탐은 괜찮은데요 미적이 자꾸 삑사리가 나네요...
-
인강 들으면서 마지막으로 기출 정리 하고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
입시는 멘탈 게이지 싸움임 빨리 접해서 기만 빨릴려는거 아니면 입시판 일찍 들어와서...
안정이 어느대학이에요?
외대예요
그정도면 자격지심 가질만한 상황이 많진 않을텐데... 서성한을 다녀도 커뮤하다보면 자격지심 엄청생겨요 (경험담임) 걍 현생 열심히 살다보면 학벌 자랑스럽게 밝힐상황이 훨씬 많을거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야겠군요
외대 좋은데..?
맞죠맞죠 좋은데 그냥 스스로 아쉬워서 그러는 것 같아요
의대 가도 스스로 아쉬워하는 사람 엄청 많아요..! 상향 되시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외대는 객관적으로 좋은 학교니까 컴플렉스 느끼실 필요없을거같아여
혹시 죄송한데 외대 무슨과 쓰셨을까요...?
올해 중경외시건동홍 라인에서 막판에 쫄아서 안정으로 쓴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진학사 마지막 업데이트와 실제지원의 차이가 엄청 많이 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 지인의 아들도 35명정도 뽑는 학과의 진학사 마지막 업데이트에서 21등 6칸 최초합이었는데(진학사 최초합은 32명까지 줬었고요), 원서마감 1분전 진학사 실시간지원상황에서 37등 찍혔어요. 다행히 5시경에 심상치 않다는 걸 알고 한단계 낮은 과로 지원을 해서 현재 점공기준으로는 안정적으로 최초합권에 들긴 했는데...
올해 중경외시건동홍 급에서 진학사 마지막 업데이트 기준으로 최초합끝자락에서 추합 앞자락권인 학생들중에 불합되는 케이스가 엄청나게 나올 것 같습니다. 이미 연고대 상당수 과들이 빵이 난다는 예상들이 나오는 걸 보면 연고대갈 학생들이 서성한으로 내려쓰고 서성한 갈 학생들이 중경외시로 내려쓰는 상황이 되다보니... 상황이 많이 안 좋죠.
그래도 마지막까지 희망을 잃지말고 지켜보도록 해요. 연고대가 빵이 나면 그 실타래가 풀리면서 중경외시까지는 도미노로 영향을 줄 수도 있거든요. 전화추합이라고 해도 마지막 끝자락에서라도 반드시 합격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