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137828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ㅇㅇ?
-
존재 증명 5
1. ∃x ¬R(x)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 있다) 2. ∀x (¬R(x) →...
-
내 얼굴 보면 진심 심각해서 안됨…. 그래서 안가는게아니라 “못”나감
-
롤할 오르비언 구함 21
없음 말구
-
건강해지고시퍼요
-
현재 4개 나갔는데 성공률 0퍼임
-
으하하하!
-
나눔 받았는데 1
Omr 나눔 받았는데 한 2~300장 되는듯 이거 다 쓰려나 ㅋㅋ
-
의대생 군대 7
25학번 지거국 의대 05년생인데요 4월 22일 군대 추가모집 넣어보려고 하는데 현명한 선택일까요
-
내 인맥어떰? 0
외할머니 친구의 아들이 유명한 야구선수임
-
무조건 기숙형에 필수수업 아예없거나 별로 없는 곳 있을까요? 독학재수 같은데면...
-
실모 비싸
-
아자아자 ㅎㅇㅌ!!
-
미소녀 여고생임 4
ㅋㅋ
-
어그로 죄송합니다 90 96 2 96 96(사탐) 이면 서강대 전자 가능한가요??
-
쉽지 않네,,,
-
수제버거 체인점인데 햄버거 너무 맛있었음요 가격은 근데 비싸더라구요
-
노숙하러 서울역 가는중
-
사문이나 경제 기준이면 더 좋고
-
할수이따 0
불(꽃)가능
-
문제 개념편 인강도 듣는게 좋아요? 걍 오답하고 틀린거만 보는거랑 큰 차이가 있나요
-
미소녀로태어날걸 11
로그아웃!! 리셋
-
현역 국어 5등급 재수생입니다. 강기본 듣고 강기분 독서, 문학 거의 끝나가는...
-
현역 학교에서 공시 3-4시간 뽑아내면 괜찮은건가요.. 5
수시 완전 버린 건 아니라 들어야하는 수업이 좀 있어서요ㅠㅠ
-
오늘도 내 저녁은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돌아온 bennet foddy입니다 이번시간엔 수학이라는...
-
첫 정답자 5000덕 드리겠습니다! 암산으로 풀어보아요 풀 수 있으면 :)
-
맛저하셔유 3
뿌링클 맛있겠죠
-
본인에겐 모든 과목이 타임어택이라 조언을 듣고싶어용
-
밤일했더니 낮에 에너지가 없음
-
건강의 중요성... 10
건강이슈로 채플 쨌습니다...입학 이래 최초의 자체휴강 더군다나 흐린 날만 되면...
-
확통 3초반 정도 실력인 것 같습니다 이해원이랑 n티켓 중에 고민 중이에요 강의보단...
-
투표해줘 0
100덕코씩 10분 드릴게요 [보유한 신발] 반스 어센틱 레드 컨버스 척 70 로우...
-
이게 얼마야
-
미마정 수학 ㅈㄴ 못할거 같네 닉네임
-
오늘부터 이걸로 간다
-
나는 어떡하죠 2
아직 서툰데
-
나무위키에서 배기범 강사 글 보니 사법시험도 잠시 준비했었다고 나오네요. 1
1년 정도 준비했다는 것을 보면 1차 합격까지는 못 간 것 같은데... 오히려...
-
못참겠네 2
나도 내가 밉다...
-
수학문제 풀어주실분 20
인스타에서 본건데 못풀겠음 풀어줘요 실근갯수7개
-
장난감 시계네 아기자기한
-
무지성n제 30번 19
맛들린 사람
-
윤씨 방청신청함 10
근데 이거 방청신청 뽑히면 나 티비에 나오는거임? 이건 좀 그렇군ㅋㅋ
-
게이되긴했음요 진짜 멋있긴하더라..
-
낭만부럽다나도할래..
-
요새 정시 어렵냐 11
18수능 23111 인데 수학 실력올리면 지방대 약대 가능?ㅋㅋ.. .
-
로켓대학교 의예과 로의
요새 문디컬 선호도가 날로 높아져가는 느낌이네요
연공과 지방의가 겹치는 ㄷㄷ
16학번인데 67은 좀 과장 같은데? 그 당시에도 의대 한의대 선호는 높았음
7 팩트임 연경이랑 지방한이랑 겹쳤던걸로 기억
8번 ㄹㅇ...저도 저 조합이였어요
8번은 약간 함정같은느낌… ㅋㅋ
한의대는 한때 서성한 문과 라인이었죠. 지방한 버리고 서강대 인문 간 케이스도 있던 거로 기억함. sky 문과 갔다가 뒤늦게 문디컬 준비한 사람들도 입결이 너무 오르다보니 수시 교과 빼고는 사실상 대부분 고배를 마셨죠.

4 1 2중간에 6평문제 유출로 감옥가신 분도 있고....
헉
98틀딲
6번은 절대 아닌 걸로 알아요.
이미 그 몇년 전부터 메디컬만 목표로 공부하던..과탐투 버리고 메디컬만..
고교에서 카운트하던 설대입학생 수가
의치한 몇명 보냈냐로 관심이 바껴가던 때였죠
6번은 살짝 보충이 필요한게
17수능이 지방의와 설높공이 누백 1%에서 칼같이 분리돼버린 기념비적인 입시였음
딱 1년전인 16까지만 해도 서울대랑 의대가 꽤 겹쳤고..
아 물론 연공과 지방의를 고민했다는 주변 사례가 주작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분명 있긴했죠
근데 그 고민이 국룰이던 시기는 거의 난만한햄 시절..
그땐 교차지원 없어서 나형이 꿀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