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퍼펙트 스톰, 극복할 수 있다"
2025-01-07 10:28:20 원문 2025-01-06 18:01 조회수 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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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신년회서 강조 불확실성에 위축될 필요 없어 어려움 이기는게 현대차DNA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올해 경영 환경을 '퍼펙트 스톰(복합위기)'으로 진단하며 경각심을 갖고 미래를 대비하자고 주문했다. 국내 경기 침체와 트럼프발 수출환경 악화 등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정 회장은 6일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브랜드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2025년 현대차그룹 신년회에서 "앞으로 많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면서 "우리 앞에 놓인 도전과 불확실성 때문에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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