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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선택권 주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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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졌으면 얌전히 있을것이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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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그럴 수 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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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못하면 인생 종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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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김기현 커리 쭉 타려고 지금 킥오프 끝내는 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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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맥주 마시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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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뻘글] 오르비의 리젠량을 그래프로 나타내어 보자. 5
1. 연간 a1 a2.....<--그래프의 뾰족점들 매년 다이나믹하긴 하다 2.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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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댓글 : 글씨 꼬라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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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2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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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디자인 진짜 고급스럽다 삐숑빠숑뿌슝 그와중에 베젤은 천만원대 다이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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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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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고 학종은 아예 답이 없어서 교과 또는 정시 생각하고 있어요. 담임쌤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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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와봐요 4
친구들 스토리 보니까 무슨 이름적혀져있고 목에 하나씩 걸고 활동하던데 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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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2
소주 3병 마심 마저 마시고 술자리 끝남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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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합니다 2
제 마음을 뺏어간 당신을 저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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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병먹금하면 되는데 무료질문/과외하면서 너무많이받다보니 노이로제걸림 더 확실해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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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한줄 한줄 마다 끈덕지게 반응할수 있음 그냥 탈분극 재분극 없이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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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도 모르는 정말 “진짜 노베”ㅇ라 고등수학과정부터 시작해서 대략 6개월정도...
대학 다니면서 생각해야죠
지금은 수능에 호의적일수밖에 없는 시기임
반수 하고 싶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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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아쉬움 평생 남음.
같은처지인데 전 제가 반수를 하고 싶은 이유와 성적이 아쉬운 이유, 아쉬운 성적을 극복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생각해봤어요 나 자신을 객관화해서 정말 내년에 오를 수 있는지를 판단했고 그 후 진로, 공부량을 버틸 수 있는지를 고민해봤습니다. 후자의 경우 스카 2주권 끊어가지고 그 2주간은 직접 실제로 공부했습니다.
지금 진짜 수능이 많이 남기도 했고 너무 후하게 판단이 돼서 수능 직전 했던 공부와 고민을 비슷하게 반복하면서 괴로운 순간들을 떠올리며 수능공부 자체의 괴로움을 버틸 수 있는지도 생각했어요..
내년에 본다고 무조건 성적이 나아지는게 아니란 점만 본인이 알고 계시고 너무 후회가 남으신다면 반수를 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