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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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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고 이번 3모 14 22 29틀로 88점 나왔습니다 3모 80~84점 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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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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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누스는 시시해서 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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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시급얼마임 만점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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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성인군자 됨 6
이제 질문방에서 언냐가 긁어도 주의만 주고 넘김ㅋㅋ 얼마나 익숙해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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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8
아니 제 프사 그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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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할까요?“ 시즌3 10
4덮 전까지 2주만에 수1 엔제 두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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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조언해줘야하지 내년이 끝인디.. 내후년에 내신때매 해도 안될수도있다라는걸 어떻게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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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벌고 100쓰고 200으론 반 나눠서 저축하고 에쎈피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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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할 시간에 먹을거 게임 오르비에 투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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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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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붕이는 슬프다 원래도 정치얘기 안 하지만 더더욱 조심해야할 위치에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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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뷰즈 근데 왜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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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크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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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러분은 오르비에서 디씨자아를 너무 많이 꺼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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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0
수학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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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싸우면 누가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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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서 하루종일 공부가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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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는지를 ㄹㅇ 모르겠음
대학 다니면서 생각해야죠
지금은 수능에 호의적일수밖에 없는 시기임
반수 하고 싶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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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아쉬움 평생 남음.
같은처지인데 전 제가 반수를 하고 싶은 이유와 성적이 아쉬운 이유, 아쉬운 성적을 극복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생각해봤어요 나 자신을 객관화해서 정말 내년에 오를 수 있는지를 판단했고 그 후 진로, 공부량을 버틸 수 있는지를 고민해봤습니다. 후자의 경우 스카 2주권 끊어가지고 그 2주간은 직접 실제로 공부했습니다.
지금 진짜 수능이 많이 남기도 했고 너무 후하게 판단이 돼서 수능 직전 했던 공부와 고민을 비슷하게 반복하면서 괴로운 순간들을 떠올리며 수능공부 자체의 괴로움을 버틸 수 있는지도 생각했어요..
내년에 본다고 무조건 성적이 나아지는게 아니란 점만 본인이 알고 계시고 너무 후회가 남으신다면 반수를 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