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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부 거의 처음 시작한 군수생인데 개념 진도 다 안나가도 무조건 가서 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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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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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인싸들의 농간에 또 놀아났던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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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분들 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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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면 먹어야지, 근데 파를 좀 곁들인...'파면 정식' 인증 쇄도 2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이 내려진 4일, 온라인에서는 파면을 기념해 '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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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설뻔햇네 처음이었음 이렇게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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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1
강민철 듣다가 김승리로 옮겼는데 김승리처럼 표상하면서 쭉 흐름타는게 요즘 독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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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나음? 서성한 공대가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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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쉬 좀 더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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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못허네 ㅅㅂ 하..유독 과학기술 지문을 못하네…법 경제 사회 지문은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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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아니긴한데.. 미뤄지면 타격있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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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치보는 동맹국들 고혈빨기 전략아님? 그래서 eu중심으로 뭉쳐서 보복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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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닉 바꾸고 하니프사함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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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겠습니다 1
근데 포기하기 전에 다 포기당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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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긴하다진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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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차피 못 해서 뭔가 기대도 없고 그런만큼 국어는 잘맞고 싶은데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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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통령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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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좀 바꾸자 1
팜하니 프사단 머지다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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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최고다 내가 낯간지러워서 직접 말은 못하겠다만 사랑해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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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을 꼭 높여야만 하나 이런 생각을 하게됨 이제 하도 여러전형이 생겨서 그...
대학 다니면서 생각해야죠
지금은 수능에 호의적일수밖에 없는 시기임
반수 하고 싶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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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아쉬움 평생 남음.
같은처지인데 전 제가 반수를 하고 싶은 이유와 성적이 아쉬운 이유, 아쉬운 성적을 극복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생각해봤어요 나 자신을 객관화해서 정말 내년에 오를 수 있는지를 판단했고 그 후 진로, 공부량을 버틸 수 있는지를 고민해봤습니다. 후자의 경우 스카 2주권 끊어가지고 그 2주간은 직접 실제로 공부했습니다.
지금 진짜 수능이 많이 남기도 했고 너무 후하게 판단이 돼서 수능 직전 했던 공부와 고민을 비슷하게 반복하면서 괴로운 순간들을 떠올리며 수능공부 자체의 괴로움을 버틸 수 있는지도 생각했어요..
내년에 본다고 무조건 성적이 나아지는게 아니란 점만 본인이 알고 계시고 너무 후회가 남으신다면 반수를 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