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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ㅇㅇ 너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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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할 시간에 먹을거 게임 오르비에 투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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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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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기준 말고 24나 23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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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붕이는 슬프다 원래도 정치얘기 안 하지만 더더욱 조심해야할 위치에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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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무슨 실모를 풀어도 1등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계산 몇개 나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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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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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많이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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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총 좋아요 400개 넘엇는데 관리자님 이정도면 최고기록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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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크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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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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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러분은 오르비에서 디씨자아를 너무 많이 꺼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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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기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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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디 딱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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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 복습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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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유지 측먄에선 어짤 수 없지만 책상에서 잠올정도로 졸린 상태는 잠자는게 맞는건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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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로 밖에 안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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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생각해도 실수했다던지 하는건 없어서 지혼자 날좋아하다가 모종의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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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이후에 내신 공부 계획까지 다 짜놨는데ㅠ 파워 J라서 진짜 현기증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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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ㅋㅈㄱㄱ 2
닉변하고싶어요 안쓰는거 다 아니까 있는거 다 내놔!
대학 다니면서 생각해야죠
지금은 수능에 호의적일수밖에 없는 시기임
반수 하고 싶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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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아쉬움 평생 남음.
같은처지인데 전 제가 반수를 하고 싶은 이유와 성적이 아쉬운 이유, 아쉬운 성적을 극복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생각해봤어요 나 자신을 객관화해서 정말 내년에 오를 수 있는지를 판단했고 그 후 진로, 공부량을 버틸 수 있는지를 고민해봤습니다. 후자의 경우 스카 2주권 끊어가지고 그 2주간은 직접 실제로 공부했습니다.
지금 진짜 수능이 많이 남기도 했고 너무 후하게 판단이 돼서 수능 직전 했던 공부와 고민을 비슷하게 반복하면서 괴로운 순간들을 떠올리며 수능공부 자체의 괴로움을 버틸 수 있는지도 생각했어요..
내년에 본다고 무조건 성적이 나아지는게 아니란 점만 본인이 알고 계시고 너무 후회가 남으신다면 반수를 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