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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맞아요
보통 최저학점 듣는다 하면 반수하는거 대부분 눈치깜
그냥 사실대로 얘기할까요…
작년에 한 3-4명이 학점 듣고 “어..반수하세요?”이러던데
처음부터
반수한다고 말하면 친해지는게 확실히 어렵긴 해요
저는 그냥 12학점 정도 들으시고 나중에 기말 다되갈 때쯤 반수 생각 있어서 해보려고 한다고 말하는 걸 추천드려요

음 그래보는 것도 좋겠네요..!최대한 말할 일 없게..
그럼에도 말을 해야 한다면 그냥 솔직하게 n학점 듣는다하기 > 반수하냐고 되묻기 전에, 첫학기는 대학 수업 말고 이것저것 해보려구요 ㅎㅎ 라고 하면서 질문 차단
이래도 보통 눈치 까긴 하는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말하면 들키기 싫나보다..하고 다들 쉬쉬해주더라구요

오 이 방법 나쁘지 않네요 써 먹어봐야지…반수하세요? 물어보면
눈물 흘리면서 그래 이 시발
수능보는게 잘못이냐 엉엉
갈기면 가해자로 만들 수 있어요

와 님 천재인가? 학점 물어볼 때부터 바로 즙 장전하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