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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이라 오랜만에 수능보는건데 한의대 목표고 최소 연고공 목표입니다. 그 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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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또는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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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건동홍 공대, 중경외시 문과이구요 군수중입니다 수능은 앞으로 두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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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기왔는데 0
조언좀해주세요 ㅠ 진짜 공부하는게 온몸으로 거부감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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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조언해줘야하지 내년이 끝인디.. 내후년에 내신때매 해도 안될수도있다라는걸 어떻게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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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고 이번 3모 14 22 29틀로 88점 나왔습니다 3모 80~84점 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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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장 ㅊㅊ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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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이번에 중앙의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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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기준 3초~2컷 정도인데 정시 전문 대치동 수학학원 찾고 있습니다. 괜찮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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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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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 까지는 어떻게 해서 풀겠는데 22번은 진짜 풀지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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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고 학종은 아예 답이 없어서 교과 또는 정시 생각하고 있어요. 담임쌤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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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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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한줄 한줄 마다 끈덕지게 반응할수 있음 그냥 탈분극 재분극 없이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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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도 모르는 정말 “진짜 노베”ㅇ라 고등수학과정부터 시작해서 대략 6개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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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언제? 0
6모가 미뤄지나요? 아니면 땡겨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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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때 1시간 자고 공부하는것보다 졸음참고 하면서 공부하는게 더 뿌듯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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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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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러분은 오르비에서 디씨자아를 너무 많이 꺼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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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김말숙 초반까지 보고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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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잠깐 다닐려는데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거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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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고 남겼는데 요즘 입맛이 바뀌었는지 먹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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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과탐 실수밖에 없어서 반응이 시원찮음 생윤러들아 같이 울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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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할까요?" 시즌4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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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일타강사분 현강을 듣는데(강민철 아님) 잡담이 너무 많아요. 체감시간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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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0분정도 상담했는데 쓸데없는 비유만 20분을 하고 뭐 물어봐도 비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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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개똥줄 한번 타보면 탐구 공부할때 눈빛부터 달라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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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갈거 아니면 3
의대갈거 아니면 확통사탐화작이 맞나요? 고대목표 문과가도됨 지금 시발점 미적상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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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그럴 수 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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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냄새 솔솔 올라와서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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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의 국민 각자는 서로를 공동체의 대등한 동료로 존중하고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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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싶다 10
하지만 의대는 꼭 가야겠더라 오랜 생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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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확통하는데 나머지 다 2 이상 띄운다는 가정하에 수학을 몇등급 띄워야 인서울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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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내가 근 11~12년 전에 대강 예상은 하고 잇엇음. 그 때도 취업 ㅈ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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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피자파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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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다는애들보면 얼굴개나주고 그냥 머리 펌하고 스타일만갖추면 훈훈하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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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기요미야 3
너말이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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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댓글 : 글씨 꼬라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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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8
아니 제 프사 그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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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제조기 0
나야나 흐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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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그냥 질문인데 2번 보기에 단모음 ‘ㅣ’가 반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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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병신이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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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와봐요 4
친구들 스토리 보니까 무슨 이름적혀져있고 목에 하나씩 걸고 활동하던데 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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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동사꾼은 중간 고사 기간에 지속적인 오르비 활동을 하며 부모님의 기대를 갉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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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것이 나의 마음을 늘 새롭고 강하게 감동시킨다. 그것은 내 위에 있는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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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망했다 2
탄핵 보다가 시간 너무 써버렸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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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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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나라치킨공주 3
예전에 유튜버 뒷광고인가 뭐 논란있지 않았나요 왜이렇게 익숙하지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