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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풀면서 똑같다고 나만느낌? 3모전에 나온건데 뭐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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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60일 남았는데 난 한게 없는 것 같고 실력은 그대로인 것 같고 그냥그럼 불안해서잠이잘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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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 오지네 33
댓글 달았더니 반가워서 "오 준x씨 오랜만" 이렇게 댓글로 장난 한번 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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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ㅇㅈ) 2
3,4일차의 행방은 물어보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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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완료 4
동일 뱃지 신상인지 확인 부탁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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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한완수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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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 지듣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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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아침 4시간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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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9
야 그냥 불러봤어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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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ㅈ됐다 진짜로 어카냐 나 반수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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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교대 외대 여기 세개는 수시 선호도 높고 정시 선호도는 낮은듯 먼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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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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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점수높은사람 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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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n수드가자 0
학교통 개심해서 못견디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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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끄읕 1
이제 전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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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스미 7
코낸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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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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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생명 2
서술형이 50%던데 그냥 달달 외워야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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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철쌤 철두철미로 개념 돌렸는데 유전때문에 홍준용쌤 커리 탈려고합니다..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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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꽃꽂이라 하면 어떨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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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빼고 하등 쓸데 없음 화학 물리 선택자 일반물리 일반화학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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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점령이야~ 0
다 합쳐서 좋아요 4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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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가 배꼽주변이 갈색이 되서 배꼽에서 피랑 진물나는거 확인함... ㅅㅂ 이제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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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생들인줄 ㄷㄷ 과잠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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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시험공부 못하는게 힘들다고 하니깐 돌아오는 말이 애낳는게 더 힘들다는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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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힐조 얘임?? 13
재르비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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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서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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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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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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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이 멈췄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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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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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좀 일감이 많아서 피곤해짐 =_=.... 그래도 좋아하는 일과 공부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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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갈라져서 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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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점 맞으면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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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몸매 상당한 친구 있으면 저런 애랑 자보고 싶다거나 만지고싶다거나 벗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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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취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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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쌤 카르텔 얘기한거때문에 못쓰겠다.. 리바이벌 제본할까 생각했는데 중고나라가서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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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 86점, 경찰 87점 사관은 뭔가 안어려운 느낌이였는데 4개나 나가고 경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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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고정에 화생지중 뭐할지 모르겠노 화학은 일단 ㅂㅅ과목이니까 거르고 생명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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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은 1
중경외시가 컷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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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7병 3
맥주 1.6L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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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들 3모 보고 충격먹엇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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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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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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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생을 위한 필기노트 10
교재에 개드립치는걸 좋아하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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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 ㅠㅠ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