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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이새끼는 왜 날 자꾸 미취학아동으로 만드는거임? 6
ㅅㅂ 재미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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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토할거같아 2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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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는 조언도 환영이오 어떻게 시발비갤보다 점수가 낮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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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오르비의 글을 바탕으로 블로그를 써야지 하고 생각은 하고 있다만 2
내 국어사 블로그는 영원히 쓰일 리 없을 듯 이놈의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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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5
머리 예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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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매월승리 간쓸개 이감모고 다 하는거 개오바인거 같긴한데... 이감 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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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때 생윤치는 애들 이겨야하는데.. 부족할까요 근데 원래도 자이 하나 풀고 수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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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상 두부상 7
대충 눈코입 뽝!이면 아랍상임? 무쌍에 순하게 생기면 두부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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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시켜서 맥주 까는 낙으로 일주일 버팀 행복해서 눈물날것같다. 오직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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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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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62221739 링크에 들어가기만 해도 노트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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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녀 두부(외상x)남 커플 뭐가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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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시험 잘밨어영 뽀뽀해주세영 하면 될 거 같은데 저능아니 뭐니 이런 어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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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아 빨리 좀 나가주지 인스타 스토리용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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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는 확실히 일반고가 더 나은거 같고 공대는 수시로 동실력이라고 가정했을때 어디가 더 유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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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적 수’(algebraic number)란, 모든 항의 계수가 정수인 다항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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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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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몇점에서 몇점까지 진동하셨나요 가장 최근에 푼 실모인 히카 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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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인데 오실 4
여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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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내취향으로 생겼는데 이미 둘이 맨날 밥먹고 술먹음 에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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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만나서 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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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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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먹부림2 1
는 사진찍은게 별로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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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고3 문과생입니다.. 올해 3모 확통 69점으로 3등급 나왔고, 공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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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만추 할 사람 10
나는 삘 오면 진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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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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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1
삼도극 무등비가 있었다면 내가 25수능 수학 1등급이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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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점 둘째짜리 호감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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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ㄹㅇ 음 7
ㄹㅇ 글 쓰는 사람만 쓰네 맨날 보던 사람이 대부분이고 저렙노프사 뉴비들 전멸인데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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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은 현역끼리 놀고 n수는 그냥 자기들끼리 섞여서 노는 듯 사실 어느 정도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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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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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쉬었다 다시 보는거라 개념약간 헛갈림 삼도극 시발점 목달장 로스쿨 사탐런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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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고민을 말할 곳이 없어서... 어디다가 올리지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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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 없는 물2생2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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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안 써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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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안돼 그렇다고 슈퍼핵인싸도 아님 공부라도 해야 한학기끝에 뭐가 남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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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을게 2
찝찝해서 물리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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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호감도 몇임 10
나 호감 아닌가.. 나 싸우지도 않앗고, 나 나 아무것도 안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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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을거면 나과가 제 철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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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 이안이 진짜진짜진짜 너무 예쁨 아이돌 관심 없는데 인스타에 뜰때마다 멍때리고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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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사 ㄹㅇ 호감이네 19
화학하는 존예 기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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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 오셈 1
1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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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서 1
오르비언들 먹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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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돌 김종익 4
현돌 실개완vs 김종익 잘노기 누가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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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보다재미있는과목을만들어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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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분쟁도 없는,,오르비는 나에게 집같은 곳,,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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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돌 생윤 질문 0
실개완에 수능특강 정리 들어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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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한사란 호감도 써주고 실없는 농담따먹기하고 서로 오르비에 이름...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