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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고 이번 3모 14 22 29틀로 88점 나왔습니다 3모 80~84점 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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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장 ㅊㅊ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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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이번에 중앙의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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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기준 3초~2컷 정도인데 정시 전문 대치동 수학학원 찾고 있습니다. 괜찮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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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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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 까지는 어떻게 해서 풀겠는데 22번은 진짜 풀지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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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고 학종은 아예 답이 없어서 교과 또는 정시 생각하고 있어요. 담임쌤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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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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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한줄 한줄 마다 끈덕지게 반응할수 있음 그냥 탈분극 재분극 없이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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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도 모르는 정말 “진짜 노베”ㅇ라 고등수학과정부터 시작해서 대략 6개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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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언제? 0
6모가 미뤄지나요? 아니면 땡겨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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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안하기로 해서 양도해요 22에 합니당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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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때 1시간 자고 공부하는것보다 졸음참고 하면서 공부하는게 더 뿌듯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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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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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러분은 오르비에서 디씨자아를 너무 많이 꺼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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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김말숙 초반까지 보고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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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ㅈ..... ..기만하지마라 ㅇㅈ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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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잠깐 다닐려는데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거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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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고 남겼는데 요즘 입맛이 바뀌었는지 먹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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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과탐 실수밖에 없어서 반응이 시원찮음 생윤러들아 같이 울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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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할까요?" 시즌4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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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일타강사분 현강을 듣는데(강민철 아님) 잡담이 너무 많아요. 체감시간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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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0분정도 상담했는데 쓸데없는 비유만 20분을 하고 뭐 물어봐도 비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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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개똥줄 한번 타보면 탐구 공부할때 눈빛부터 달라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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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갈거 아니면 3
의대갈거 아니면 확통사탐화작이 맞나요? 고대목표 문과가도됨 지금 시발점 미적상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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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그럴 수 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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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냄새 솔솔 올라와서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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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의 국민 각자는 서로를 공동체의 대등한 동료로 존중하고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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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싶다 10
하지만 의대는 꼭 가야겠더라 오랜 생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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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확통하는데 나머지 다 2 이상 띄운다는 가정하에 수학을 몇등급 띄워야 인서울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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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내가 근 11~12년 전에 대강 예상은 하고 잇엇음. 그 때도 취업 ㅈ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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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피자파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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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다는애들보면 얼굴개나주고 그냥 머리 펌하고 스타일만갖추면 훈훈하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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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기요미야 3
너말이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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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었어 0
너무 속상하다 . . 매일매일이 왜케 맘에 안 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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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댓글 : 글씨 꼬라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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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8
아니 제 프사 그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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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제조기 0
나야나 흐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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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그냥 질문인데 2번 보기에 단모음 ‘ㅣ’가 반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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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병신이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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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2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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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와봐요 4
친구들 스토리 보니까 무슨 이름적혀져있고 목에 하나씩 걸고 활동하던데 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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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동사꾼은 중간 고사 기간에 지속적인 오르비 활동을 하며 부모님의 기대를 갉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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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삭제되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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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사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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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것이 나의 마음을 늘 새롭고 강하게 감동시킨다. 그것은 내 위에 있는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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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망했다 2
탄핵 보다가 시간 너무 써버렸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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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서 하루종일 공부가 잘됨
냉전은 확실한 적이 있어서 오히려 민주주의끼리 결집이 단단했음

민주주의는진즉에죽었고 이쪽이나 저쪽이나이나라나 저나라나 wwe
라고하면안되겠죠...
그 의견엔 동의하진 않아서 잘 모르겠음
거대한 이면적 체제가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입장은 신뢰하지 않아서
오르비언 제군들은 총력전을 원하는가?

하일 ㅎ...읍아무래도 위선이 세계적으로 휘몰아친 반동이라고 봐요
전 약간 생각이 다르긴 합니다
위선이란거
즉 겉으로는 바른말하고
속으로는 적당히 자기이익 챙기는건 예전에도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와서 바뀐 건 사람들이 이젠 위선을 악보다 더 혐오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속물적이고 이기적인 사고를 대놓고 드러내는 걸
솔직하다고, 그니까 위선보단 낫다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즉 저는 이로 인해서
안에서 뭘 하든
표면적으론 상대를 존중하고 도덕적으로 대하는 척하고자 했던 막 자체가 깨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표면적일지라도 존중하려고 시도는 했던 게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기둥이라고 생각했는데
(예를 들어, 트럼프때 깨진
이전 당선자가 이번 선거 당선자를 축하해주는 문화같은 거)
그 기둥이 흔들리고
팬덤정치, 사이다발언, 음모론자 등등의 톱으로 긁어버리는 게 현 상황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엔 위선떤다고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거든요 책임없이 도덕적 우월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정치적 이야기라 좀 러프하게 말하자면 어느 시점을 넘어간 순간부터 위선이 직접적인 피해로 되돌아오게 됐어요
그순간부터 사람들이 태도가 싹 바뀐거예요
위선을 더 혐오하게 된게 아니라 위선이 피해로 되돌아오게 됐으니까요
서로의 생각과 정책이 더욱더 피해를 부각하니 서로가 서로의 적을 넘어 있어선 안될 존재가 됐다고 봐요
이 상황에서 서로를 더 자극하고 거기에 편승해 이익을 갈취하는 세력이 넘쳐나게 됐고요 이미 부
정적인 사이클이 시작된 이상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