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는 항상 극과 극의 말을 다 들어야됨. 한때 극좌쪽이던 부모님이 우파쪽으로...
-
유튜브 영상보니 약간 비실전적으로 푸는 수특확통 풀이가 며치ㅐ 있고 애초에 수특...
-
화작 95인데 백분위 100 뜰랑가
-
[ 시선 모의고사 지난 회차들 ] https://orbi.kr/00072328394...
-
그냥 눈치보는 동맹국들 고혈빨기 전략아님? 그래서 eu중심으로 뭉쳐서 보복할까봐...
-
아.. ㅋㅋ 난 그런데 엔비디아 풀숏쳤지요
-
3모 미적 3등급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12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글 적어봅니다 인강진도복습,지로함 20-22번대 문제들...
-
오줌 맥주 마시써요
-
中네티즌 “확실한 민주주의 과정”…日네티즌 “韓 민주주의 붕괴” 4
중국 및 일본 언론, 파면 소식 일제 긴급타진 공통적으로 “차기 이재명 유력” 소개...
-
담배 2
흠
-
와 디자인 진짜 고급스럽다 삐숑빠숑뿌슝 그와중에 베젤은 천만원대 다이버 워치...
-
제과제빵점 2
-
---스압 만화 보러 가기--------------------- 화2 산 염기 평형...
-
기말고사랑 겹치는 건 안돼
-
머리에 열이 왜 나지 11
후우
-
머 리 아 파 11
2시간 뒤에 올게요
-
저격합니다 3
제 마음을 뺏어간 당신을 저격합니다
-
잇올에서 하자
-
ㅎㅇ 3
2시간자고 1교시가서 힘듦
-
메인보내주세요. 0
니게tv 개국 162일차
-
방금도 누구 해드리고왔네요
-
의무자습이 11시까지인데 9시부터 와파를 끔
-
4등급이하 = 쎈, 어삼쉬사 3등급 = 펀더멘탈, 팔구십퍼요 2등급 = 4의규칙1,...
-
이게 구마유진이지
-
가시는 분들 있나요? ㅎㅎ
-
공부해야하는데 2
집와서 한시간 애니보고 한시간 밥먹는 인셍
-
레벨업?
-
무우물보 10
-
이제 처음 들어가는데 뉴런처럼 설명이 자세하거나 교재에 실려있는 개념 양도...
-
하술마시거싶네 0
흠
-
아
-
생윤 현자의 돌 0
김종익 쌤 개념강의를 듣고 현자의 돌 가시감 문제집을 풀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
구마유시 화이팅 4
지면 다시 LCK 안 볼게
-
설수리 절반...
-
그거 할 시간에 먹을거 게임 오르비에 투자 중
-
아 간지러워
-
수능때 언매 2나왔는디 강사들이 언매가 화작보다 표점도 높고 문풀 시간도 단축된드고...
-
융전 입결 1
25학년도 한양대 융전 입결 아시는분 있나요? 아시면 댓글좀 ㅠㅠ
-
군붕이는 슬프다 원래도 정치얘기 안 하지만 더더욱 조심해야할 위치에 있기에
-
첨 앎
-
주르비 3
음주비
-
그런가요? 하면 무슨 과목이 좀 컨텐츠 풀려있나요 인강이나 뭐나
-
쉬는시간에도 인강 못 보고, 야자시간만 가능
-
배성민의 시간이 왔다 경배하고 찬양해라 이판사판공사판막근사로 삼도극 30초컷ㄱㄱ
-
그 시크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
내가 과탐을 좀만 더 잘했더라면
-
노래 추처어어어언 14
ㅈㄱㄴ
냉전은 확실한 적이 있어서 오히려 민주주의끼리 결집이 단단했음

민주주의는진즉에죽었고 이쪽이나 저쪽이나이나라나 저나라나 wwe
라고하면안되겠죠...
그 의견엔 동의하진 않아서 잘 모르겠음
거대한 이면적 체제가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입장은 신뢰하지 않아서
오르비언 제군들은 총력전을 원하는가?

하일 ㅎ...읍아무래도 위선이 세계적으로 휘몰아친 반동이라고 봐요
전 약간 생각이 다르긴 합니다
위선이란거
즉 겉으로는 바른말하고
속으로는 적당히 자기이익 챙기는건 예전에도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와서 바뀐 건 사람들이 이젠 위선을 악보다 더 혐오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속물적이고 이기적인 사고를 대놓고 드러내는 걸
솔직하다고, 그니까 위선보단 낫다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즉 저는 이로 인해서
안에서 뭘 하든
표면적으론 상대를 존중하고 도덕적으로 대하는 척하고자 했던 막 자체가 깨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표면적일지라도 존중하려고 시도는 했던 게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기둥이라고 생각했는데
(예를 들어, 트럼프때 깨진
이전 당선자가 이번 선거 당선자를 축하해주는 문화같은 거)
그 기둥이 흔들리고
팬덤정치, 사이다발언, 음모론자 등등의 톱으로 긁어버리는 게 현 상황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엔 위선떤다고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거든요 책임없이 도덕적 우월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정치적 이야기라 좀 러프하게 말하자면 어느 시점을 넘어간 순간부터 위선이 직접적인 피해로 되돌아오게 됐어요
그순간부터 사람들이 태도가 싹 바뀐거예요
위선을 더 혐오하게 된게 아니라 위선이 피해로 되돌아오게 됐으니까요
서로의 생각과 정책이 더욱더 피해를 부각하니 서로가 서로의 적을 넘어 있어선 안될 존재가 됐다고 봐요
이 상황에서 서로를 더 자극하고 거기에 편승해 이익을 갈취하는 세력이 넘쳐나게 됐고요 이미 부
정적인 사이클이 시작된 이상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