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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의 논리나 출제 방식을 잘 파악하지 못한 거 같아서 마닳을 사서 최소 3회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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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리 1
이 사람한테 덕코 다 줘버림 진짜 간다 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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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을 어케 수정해야할 지 막막하다. 확실하게 나아지는 방법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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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3수생인데 세계사 작수 뒤통수맞아서 1받다가 4등급받아서 이번에 다른 사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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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 하고싶다 5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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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탈르비 한당 2
오르비고 나발이고 병원에서 살아아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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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7260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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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미적 0
약대를 가고싶어 언매 미적 생명 지구 를 선택할 예정이었으나 현실적으로 수학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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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5백점 0
먹어서 코 뚫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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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서 (나)가 공유인데 3번선지에서 (가)가 공유래 이거 2409 고고한 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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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 디질거같다 2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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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짝 0
들어가서 불구덩이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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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고 매운 공기가 흐르고 목이 존나 따갑다 시발 고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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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옯비 2
대학 오고 나서 일주일에 한두번씩 오르비 보는데 공부 안 하면서 보니까 너무 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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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어봤는데 다른 분들은 1등급 예상 퍼센트가 아주 높으신데.. 내가 분석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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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0
끌려고 이러는거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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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은 못나오는데 수능이나 평가원보면 잘나오는분들도 2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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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모 못해도 2는 떴고 3덮 91점인데 이번 3모 67나와서 당황스러움,, 한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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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0
나만 아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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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내바 중심각으로 사인법칙하느라 20분 날려서 그런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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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나 이런거 혼자 알아서 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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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능봐서 짜치게 의대원서 넣을건 아닐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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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4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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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0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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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문제였습니다 S_n에서 n이 몇이냐에 따라 일반항이 달라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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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앰뷸타고 병원 가고싶음 상지대학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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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는 중하입니다. 예상 1등급 비율은 10% 전후로 예상합니다. 고1~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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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아파서 뒤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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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확통 난민 2
어디로 대피해야하나요 메가패스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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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가고싶다 0
가서 수액맞고 싶다 돈을 많이 줘도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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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N제 냄새가 많이 났다. (14, 21, 22) + 국어형 문항 비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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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는 상입니다. 3월 모의고사 기준 1등급은 4~5%정도 예상이되며, 수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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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 지리네 0
약 다먹고 빨아먹는 사탕 약 다먹고 판콜에이를 2개씩 먹어도 어지럽고 목 겁나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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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겠다 -> 꼼수쓰면 505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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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ㅇㅈ 0
본인 태블릿 어때 디멘시티 8300 화면 면적 12.7인치 램 8GB 저장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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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에 '여과액이 증가하여'<<<이상한 거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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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3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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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에서 삼반수 중인데 ㅈㄴ힘드네요... 재수 때도 죽을 거 같았는데 삼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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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손창빈 4
두분 스타일 많이 다르신가요? 강기분 다했고 새기분 다끝나가는데 손창빈쌤 라이브 합류할까해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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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ㅜ현 3
우흥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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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데 피드백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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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선택은 잘봣는데 독서가 너무 나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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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라 뉴스 못 올리네 레벨 20 언제 찍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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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질문 5
고2 3모 풀다 든 생각인데, 이것도 가능한거에요? K(x-3) 꼴은 모두 인수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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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행 고3 3월 학평 국어 총평(ft. 문학 지문분석 무료배포) 0
안녕하세요 나무아카데미입니다. 3월 26일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되었는데요,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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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3모 성적 0
언매 84 미적 72 영어 92(1) 한국사 32(3) 생 27 지 18 이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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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랜만 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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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수특 수완 땅우 n-1제 엔티켓 하사쉽 이해원n제 커넥션 이거 열심히 햇다는...
딸을 하다는 어감이 좀 좃같아서요
@쉬라몬
어..음..
딸하다
제주감귤 어서 와서 어법글 달아줘
나는 그래서 물뺀다라고 해요
이게 제일 어감도 좋고 직관적이네
Hit the daughter
손을 흔드는 행위가 벽같은 무언가를 치는 행위 같아서 그러는 것 같음 치다라는 동사를 쓰면 목적어를 써야하는데 딸딸이라는 말을 변용해서 딸을 치다리는 말이 만들어졌을 것 같음
흠 그럴듯 하네요
음 생각해보니 '떡치다'라는 말과 관련 있을 거 같기도
액싸러 갈께요
필수적 부사어 없이 목적어와 주어만을 요하는 '치다'는 현재 표준국어대사전 기준 '치다2'인데 관련 있어 보이는 뜻풀이로 '손이나 물건 따위를 부딪쳐 소리 나게 하다(ex. 손뼉을 치다)', '날개나 꼬리 따위를 세차게 흔들다(ex. 꼬리를 치다)', '팔이나 다리를 힘 있게 저어서 움직이다(ex. 헤엄을 치다)', 정도를 생각할 수 있겠는데 신체 부위를 움직여 소리를 내거나 신체 부위를 움직이는 행위를 뜻합니다.
관용 표현은 비유적 또는 암시적인 표현에서 굳어집니다. '딸딸이'란 말 자체가 '수음/자위'의 속어인데 우리는 '딸딸이/딸을 친다'라고 하지, '수음/자위를 친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딸딸이'가 '딸딸+-이'라는 의성어에서 왔다는 조어적인 특징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또 '치다'는 앞서 언급했듯이 소리와 신체를 움직이는 행위와 잘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음경을 잡고 손을 흔드는 행위가 '치다'와의 의미적 유사성을 연상시키고 또 애초에 자위할 때의 소리를 딴 단어이기 때문에 역시 '치다'와 더 어울릴 수 있다고 볼 수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떡치다'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의미적으로 유관한 표현에 이끌리는 것을 유추라고 하는데 성 관련해서 흔한 관용구이므로 '떡을 치다'를 떠올려 '딸을 치다'라는 표현이 더 퍼졌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떡치다'의 '치다' 역시 '치다2'로 역시 소리와 관련이 있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겠습니다.
닉 바꾸셨군요
지금 너무 졸랴서 ㅈ자고 인나서 볼게요...
또 '치다'가 흔히 손과 관련된 행위와 어울린단 점도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진 않겠지만 손을 써서 하는 타격 행위(탁구, 당구, 등)나 손을 쓰는 악기(피아노, 북, 등), 손을 쓰는 기타 행위(타자, 등)에 '치다'가 쓰인다는 점을 보았을 때, 이러한 점 역시 손을 이용한 자위라는 행위와 '치다'가 어울리는 게 잘 받아들여지도록 영향을 주었을지 모릅니다.
우선 '딸을 치다'라는 표현이 굳어지고 나서 이 '치다'가 꼭 손과 관련된 자위행위가 아니더라도 확장이 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