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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라는 경고문이 나왔을 때 Npc들의 입장은 신경쓰지 않고 수능 폐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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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무지성으로 기하박치기 시전하니 문제가 시원하게 풀리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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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안넣으면 2.3인데 2핟년때 했던 정보를 넣으니까 2.9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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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장비 몇백억은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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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색만 보니까 눈알이 썩는 기분임.. 국영수 쌍윤 중에 핑크색 교재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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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랑 이차곡선은 내가 중학 기하가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는데 벡터 킬러가 진짜 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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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시키고 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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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데서 쓰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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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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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일반이 반타작된거면 단순하게 생각하면 수도권사는 정시러들은 많이 힘든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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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없으니까 그치만 갈 시간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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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쓰면 장점 4
수능망쳐도 바로 자살하는거 방지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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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해줘 이 말 한마디가 어려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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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성적은(3모) 25211임니다..ㅋㅋ… 교육청인 것과 상관없이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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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누구랑 의논한지가 왜 필수적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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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번입시는 개판일거같아 보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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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모의고사 볼 때 시험지로 기출 풀고 싶은데... 구할 수 있는 곳 없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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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4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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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탄핵 찬성 60% 반대 34%.. 찬·반 격차 벌어져 [한국갤럽] 2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60%, 탄핵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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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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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시진핑 中 국가주석 만났다 4
그분들한테는 이재용도 화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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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랄염병을 떨어도 갈새낀 가니까 내가 바꿀 수 있는게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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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KFeEnDgBMc?si=bBHA4S04207fl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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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받아줄 다음 커뮤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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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인원수 + 의대 정원 줄어듦 + 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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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치,건수,경북수 나머지는 미정 최저도 좀 봐야할듯 탐구포함 최저는 맞추기 너무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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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현실 고로시 당해서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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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거부 해서라도 막아야 될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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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에 있는 유명학원 Vs 온라인 줌 수업 대치동은 왕복 3시간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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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입장에선 진짜 쳐죽일씨발새끼긴 하겠네 ㅋㅋ 재매이햄보단 낫지 않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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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불편한 말일 수 있으나 하고 싶은게 있어도 생기부는 의대로 맞추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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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나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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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쪽 2번 문제 1번 선지의 ㄱ이 왜 적절하지 않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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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대 정시 지역인재 4명만 뽑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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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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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량 때문인거같음 특히 미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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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도형 재미따 5
순수재미 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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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반타작남? 0
의대 얘기임 아니면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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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대 논술 정원이 다 너무 작음 ㄹㅇ 너무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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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접어야겠다 1
정시일반은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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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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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8
이제부턴 칼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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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확통 영어 사탐순으로 31211 백분위는 84/96/2/97/96 이면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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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일반 정원 2
시발롬들ㅋㅋ 머가리 비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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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고민 10
동사하고 있는디 남은 하나 세사할까 생윤할까여 이유도 좀 알려주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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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 닉변해도 티는 안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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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27,28,29,30 다 빡셈. 걍 어이가 없음 기하:30만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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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낮추기는 힘들어보이니, 실력을 높이겟음
딸을 하다는 어감이 좀 좃같아서요
@쉬라몬
어..음..
딸하다
제주감귤 어서 와서 어법글 달아줘
나는 그래서 물뺀다라고 해요
이게 제일 어감도 좋고 직관적이네
Hit the daughter
손을 흔드는 행위가 벽같은 무언가를 치는 행위 같아서 그러는 것 같음 치다라는 동사를 쓰면 목적어를 써야하는데 딸딸이라는 말을 변용해서 딸을 치다리는 말이 만들어졌을 것 같음
흠 그럴듯 하네요
음 생각해보니 '떡치다'라는 말과 관련 있을 거 같기도
액싸러 갈께요
필수적 부사어 없이 목적어와 주어만을 요하는 '치다'는 현재 표준국어대사전 기준 '치다2'인데 관련 있어 보이는 뜻풀이로 '손이나 물건 따위를 부딪쳐 소리 나게 하다(ex. 손뼉을 치다)', '날개나 꼬리 따위를 세차게 흔들다(ex. 꼬리를 치다)', '팔이나 다리를 힘 있게 저어서 움직이다(ex. 헤엄을 치다)', 정도를 생각할 수 있겠는데 신체 부위를 움직여 소리를 내거나 신체 부위를 움직이는 행위를 뜻합니다.
관용 표현은 비유적 또는 암시적인 표현에서 굳어집니다. '딸딸이'란 말 자체가 '수음/자위'의 속어인데 우리는 '딸딸이/딸을 친다'라고 하지, '수음/자위를 친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딸딸이'가 '딸딸+-이'라는 의성어에서 왔다는 조어적인 특징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또 '치다'는 앞서 언급했듯이 소리와 신체를 움직이는 행위와 잘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음경을 잡고 손을 흔드는 행위가 '치다'와의 의미적 유사성을 연상시키고 또 애초에 자위할 때의 소리를 딴 단어이기 때문에 역시 '치다'와 더 어울릴 수 있다고 볼 수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떡치다'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의미적으로 유관한 표현에 이끌리는 것을 유추라고 하는데 성 관련해서 흔한 관용구이므로 '떡을 치다'를 떠올려 '딸을 치다'라는 표현이 더 퍼졌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떡치다'의 '치다' 역시 '치다2'로 역시 소리와 관련이 있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겠습니다.
닉 바꾸셨군요
지금 너무 졸랴서 ㅈ자고 인나서 볼게요...
또 '치다'가 흔히 손과 관련된 행위와 어울린단 점도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진 않겠지만 손을 써서 하는 타격 행위(탁구, 당구, 등)나 손을 쓰는 악기(피아노, 북, 등), 손을 쓰는 기타 행위(타자, 등)에 '치다'가 쓰인다는 점을 보았을 때, 이러한 점 역시 손을 이용한 자위라는 행위와 '치다'가 어울리는 게 잘 받아들여지도록 영향을 주었을지 모릅니다.
우선 '딸을 치다'라는 표현이 굳어지고 나서 이 '치다'가 꼭 손과 관련된 자위행위가 아니더라도 확장이 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