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에 대해 글을 쓰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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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전과목 평가원 만점 한 번씩은 받아봤고(절대평가 과목 제외)
그래서 실력은 그리 떨어지는 편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내가 다른 씹goat 분들 만큼 전달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 공부법이 뭔가 특별한가? 그것도 아닌 거 같음 과외하면서 느낀건데 나는 어느정돈 머리빨로 밀어붙인 것도 있어보임
게다가 공부법은 결국 본인한테 맞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많은 수험 선배들의 수기( 특히 메가 멘토가 잘 되어있음 )를 보며 자기한테 맞다 싶어보이는 방법들만 쏙쏙 빼와 어느정도 시간에 걸쳐 세부적인 무언가를 쌓아야 한다 믿음.
그렇기에 난 그냥 근본적인, 아무나 할 수 있는 말만 앵무새마냥 반복할 뿐이라 결국 그나마 있는 통찰력으로 1대 1 대화하며 피드백해주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함.
그래서 분수에 안 맞는 칼럼 보단 나중에 옾챗방 파서 도움이나 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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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능지로 밀어붙이는게 젤 부러워
뭐야 그냥 평범한 씹goat이잖아
26수능 보고싶게 만드네....

솔직한 거 좋네요머리빨이 있다를 인정하시다니 사랑해여
N수방 ㄷㄷ
머리빨 goat

이사람한테 국어 공부법물어봤다가 전혀 도움안되는 답변 받았던거 기억난다머라 답변 받으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