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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연습해야..
나이가 좀 차야 받지 않나
어머니는 그렇던데
그건 맞아요 공무원 특징이죠.
아 초등교사는 모르겠네
연차쌓이면 ㄹㅇ많긴하더라..
50살 넘어가면 12달 중 6달 가까이를 세전 800 900 이렇게 받는것 같음. 상여금 이런거 다 포함해서
방학이 개사기 ㅋㅋㅋ
방학이 ㄹㅇ 큼
기간제도 호봉이 쌓여서 임용전에도 커리어 쌓는 것도 꽤 큰 메리트
체육교사가 최고 운동부+스강 운영수당이 높음
교대가 ㄹㅇ 저평가된거임
되야 말이죠 ㅋㅋㅋ임용률 50프론데..
임용률 100%가 진짜 사기였던거고 50% 33% 이것도 굉장한거임. 사실상 7급보다 좋은 공무원 경쟁률이 1:2 1:3 이런게 혜자인거임
초등학교 교사는 진짜 쌉인정 초등학교 때 선생님들 방학 때마다 유럽여행 다니고 애들보다 일찍 조퇴하고 집 감.. 근데 중고등학교 교사라면 말이 달라져요 중학교 교사는 특목고 준비할 애들 챙기려면 바쁘고 고등학교는 우리학교 쌤들 보니까 워라벨이고 뭐고 방학 때도 출근하고 세특 입력에 다크써클이 아주 ㅎㄷㄷ.. 임용도 빡세잖아요 중고등은
저는 다른 직업 하고 싶어서 준비중이지만 맞는 것 같아요. 2025 예상연봉 보면 1년차는 성과금 없어서 세전 3200만 정도인데 2년차부터 성과금 받아서 4300만 6년차부터는 5천만 넘더라구요. 물론 여자기준이니깐 군대 갖다온 남자는 4-5년차에 연봉 5천 넘길거로 예상ㅋㅋㅋㅋ 특히 재수안한 여자동기들은 군대 안가니깐 초수 합격하면 24살에 교사되어서 30살 되기전에 5천 찍고 정년까지 일하고 연금까지 받는다고 생각하면 상당함ㅋㅋㅋㅋ
sky 버리고 교대가는거 상당히 납득이 돼요
지금은 교대 역대급 저점이긴 한데 지금도 여자 기준으로는 sky 버리고 서울교대, 이화초교, 교원대 초교까지는 충분히 납득가능하다고봅니다. 아니면 자기가 원하는 지역 교대 가거나... 남자동기들도 그냥 무지성 안정적인 공무원 원하는 친구들은 수시 6교대나 4교대 2사범대 박았더라구요ㅋㅋ;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교대는 전세계 1위 저출산 국가에서 호재가 나올 건덕지가 없음요 특히 임용 안되면 아무것도 못하는 교대 커리큘럼 특성상 임용률이 매년 저출산 직격타로 훅훅 까일 때마다 교대생들 인생 난이도 급상승
물론 임용되면 정말 좋죠 교대 임용 90퍼 이상 보장이면 예전 전성기 입결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할 걸요 근데 제일 중요한 임용이 저출산 때문에 망하게 생겼음요
단순 취업만 놓고 봤을 때 공대만은 못하지만 문과 학과는 다 압살하는듯. 문과 애들 보시면 알겠지만 결국엔 로스쿨, 고시, 공무원 시험 엔딩임. 아무리 임용률이 낮아진다 한들 저런 문돌이들 시험류보다는 훨씬 쉽고 벨류도 좋음. 보통 쉬우면 아웃풋이 아쉬은 경우가 많은데 교사는 (문돌이 시험 보다는) 쉽지만 밸류도 너무 좋아서. 말했듯이 동급의 7급 공무원들보다도 좋고 5급 공무원 바로 아래라고 생각
그리고 취업 자체가 공대한테 밀린다는거지 막상 취업 이미 한 상태로 보면 대기업 밑 중견기업 부터는 교사가 더 나을듯. 돈도 그리 못 받는 것도 아닌데 방학 있고 4시30분에 퇴근하고. 물론 정신 노동 등이 있긴 하지만 이런건 다른 직장도 그만큼 힘든 일 있으니까요.
정말 그랬으면 입결이 떡락해도 1,2년 잠깐 그러고 다시 정상 궤도에 올라야하는데 교대는 수년째 꾸준히 떡락중이라... 이번에 입결 살짝 오를 거 같긴한데 그것도 입학처가 입결 어떻게든 방어하려고 정원감소 인원을 전부 정시에서만 빼버려서일 가능성이 높아요
교대 입결 조금이라도 오르게 앞으로도 이런 글 주기적으로 좀 적어주세요 저도 궁금하네요 이런 글이라도 있으면 입결이 꽤 오를지
혹시 수능판에 몇 년 있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수능판에 n년 있으면서 생각보다 입결은 부정확하며 수험생 학부모 집단은 그리 현명하지 못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각 현직들의 숨겨진 정보도 많고요. 수험생과 학부모는 상당히 제한적인 정보를 통해서 학과를 선택하고 여기서는 이성적 판단 보다는 감성적 판단과 더불어 느낌적인 감이 동원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입결만 보면 하수입니다. 정말 그 직업이 어떤지 현직에게 물어보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생각해야지, "아 입결이 낮으니까 여긴 별로겠네"는 잘못된 판단을 하기 쉽습니다.
https://youtu.be/ua43lScD0eA?feature=shared
https://youtu.be/UzLWPxTlGs0?feature=shared
교대 지망생에 대한 현직자들 의견이 여기 댓글에 많네요 적어도 몇백개는 될 거 같아요 이렇게 현직자 의견도 추가할게요
댓글 보면 교권 하락, 아이 스트레스 등등이 대부분이네요. 제가 아까 말했듯이 정신적인 노동은 있습니다. 세상에 고난 없이 돈 버는 직업은 없습니다. 다른 직업도 힘들어요. 힘든것만 생각하면 의사도 하면 안됩니다.
교사의 꽃은 50대부터 시작된다구 생각함 50대면 문과 직렬 대부분 회사 그만둔 상태이고 이과직렬이라도 능력자들 아니면 도태되는 경우가 많음 앞으로 그게 더 심해질거임 요즘은 30대도 희망퇴직 받으니까… 교사 50대면 어느정도 노하우도 생겼을거고 호봉도 꽤 쌓여서 수당 다 받으면 은근 쏠쏠함.. 물론 퇴직금 안나오지만 연금이 유지된다면 다달이 연금 나오는 것도 개 안정적임 물론 20.30대는 슬픔
교사가 행정공무원에 비해 안좋은 점은 딱 세가지 입니다.
1. 거의 대부분의 교사들(특히 신규임용되시는)은 '평교사=6급 상당' 인채로 정년을 맞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학교에서 장학사,장학관 혹은 교장,교감 못가시고 나이 많이 차신 부장교사 선생님들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위의 1번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도출되는 단점인데, 교사들은 '평생' 일선에서 결재권자가 아닌 실무자로 일해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행정직,기술직 공무원들은 7출은 말할것도 없고 9출들도 연차만 차면 성범죄나 마약, 혹은 지방세 몇년 안내고 버티는 체납왕 같은 엄청 큰 비위만 없으면 대부분 실무에서 손떼고 '딸깍' 워라밸 라이프가 가능한 팀장급까지 간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부분은 확실히 불합리합니다.
3. 공무원 3대 이원조직인 법원,검찰,교육청 중 유일하게 비주류인 행정사무직에게 역전당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