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버리고 사범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994202
약대 다니다 군대와서 수능보고 다음달에 전역합니다. 약대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고 약국 과포화상황에 엄청난 메리트도 없다고 생각되는데 원래 꿈이었던 중등학교 교사의 길을 가는건 무모한 짓입니까
업데 이대 파이널콜 서성한 고경 냥대 경쟁률 8칸 컷 폭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저도 7칸 56명 모집 점공 1n등 대였는데도 합격 뜰 때까지 두근두근 했음.
-
도라에몽 이슬이도 남자애들 불호라고 거르넹
-
숭먹음 2
콜라랑막음 ㅛㅜㅇ숭
-
최종 표본에 사람 왤케 없음..?
-
건국대>>>서울대 10
뱃지가 너무 이쁨
-
최초합 가능성은 없겠지.. 추합까지 피말리겠구나ㅜㅜㅜ
-
지금 마감 1시간 전인데 벌써
-
진학사피셜임ㅇㅇ 맞으면좋겠다
-
연행정 실지원에 저도 들어왔습니당 제발 저붙여주세요..
-
정상적인 입결보다 위인애들이 많이들어와야 폭이지 아래에 깔리는 점수가 많은건 걍...
-
졸업년도랑 월 어케됨
-
건대 외대 9
어디 올려치기 내려치기 하는게 아니라 어디가 나을까요 ㅜㅜ 외대 독일어과 vs 건대 행정 or 정외
-
고려대 하니예과 추추합 가능?
-
수시재수 2
재수생은 지균같은 학교추천전형 못쓰나요??
-
공부 시작할때 (12월경) 고려대 경영이 꿈의대학이었는데 지금와서 아깝니 뭐니...
집안에 돈이 많으시면... 하고 싶은 거 하시면 되죠
확실한 건 나같으면 절대 안 할 짓... 약대 공부가 빡세긴 해도 약사 면허 딴 후부턴 평생 기대소득이 차원이 다를텐데
근데 하고싶은 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적성에 안맞는 일 하면 너무 힘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