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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대통령 3
재매이햄 맞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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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건 양당 의견이 어느정도 일치되는 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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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삼도극 좋게 봤는데 10
근사충은 어차피 문제 개발하면 충분히 제초가능함 예를들어 세타의 1.5승 1.7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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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수능 0
킬러부활(철학소재 국어영어지문, 삼도극 무등비 등 사탐의 해 부활(9과목 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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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려갔다고 과거유형이 억지로 부활하는것도아님 13
애초에 삼도극,무등비,합답형을 평가원이 내고싶어하는데 윤이 억제기를 해서 못냈던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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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이 서울 경찰이라 지금 비상근무 중인데 오늘 같은 날 혹시라도 몸 다칠까봐 그게 제일 걱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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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재수하게된 재수생인데요 제가 수학 노베라 1월달부터 이미지 선생님 세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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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국공내전 시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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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건드릴 시간도 없을듯 의대 문제랑 똥 치우는데만 1년 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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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판결 0
지극히 상식적인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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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킬러랑 다 부활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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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거나, 대통령이 ‘국민의 신임을 배신’한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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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디컬은 대 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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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반 줄거니까 이득이라면서 의반 모여라는 무슨 소리야 2
아니 시발 이건 테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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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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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빌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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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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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킬러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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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수생들도 많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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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치력인지 정치질인지 아무튼 이 분야는 씹goat이라고 생각함... 우스갯소리가 아닌 ㄹㅇ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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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3
오늘 새벽에 올린 탄핵 반대글의 좋아요수는 145개로 탄핵 찬성글의 좋아요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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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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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려고 알람까지맞춤 아 개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기모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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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정상화 0
하루만에 한달치 밥값 벌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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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안타깝지만 헌재 결정 겸허히 수용" 0
국민의힘 권영세 "안타깝지만 헌재 결정 수용" 권영세 "여당으로서 역할 못 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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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사이트에서 제친구가 누락됫다고 구라치고 기출 한권 더 받던데 나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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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느낌인지모르겠는데 일단 그런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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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ㅂㅈㅂㅈㅂ 누가 공약으로 ㄱㄴㄷ철폐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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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다른쌤들 0
혹시 수능 성적 담임쌤 진학쌤말고 다른학년쌤들도 볼 수 있나요?? 작년 수능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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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조가 너무 많이 흘러가 버린 데다가 단단히 찍힌 유형들이라 나와봤자 욕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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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사/과탐선택 안 돼서 질문 남기느라 멍청하게 지원서 두 개 넣어버림…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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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안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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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고 생각하면 개추 떨궜다고 생각해도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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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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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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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여러분들도 성대의대 논술 챌린지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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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대정책 0
1년 더 해서 의대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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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시는 늘려줬던 분… GOAT 탄핵 정시 입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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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과대학 공공의대 전환을 강력히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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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이런 개소리 보는 것도 모자라서 좋아요까지 많이 받는 거 보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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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는 의대생들은 무조건 7ㅐ추주고가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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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기조는 애초에 당해에 개입해서 손대는거 자체가 비상식적인 짓입니다. 그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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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들은 이재명 올 건데 왜 기뻐하냐니 ㅋㅋ 1년 동안 두창이는 얘기 자체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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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같은거 안오나요? 신청됐다는 페이지는 떴는데 뭐가 오는게 없어서 됐는지 안됏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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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비랑 삼도극은 같은 유형으로 계속 출제되어오던 ‘고인 문제’라는 판정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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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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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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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가 될거라고/탄핵 기각될거라고 열심히 희망회로 굴려서 반반드립 쳤지만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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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도 받아주고 ㅇㅇ
한국의 미래는 어찌될까요
그냥 계속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채로 가다가
여러 방면에서 곪아왔던 고질병이 터져가고
국가 경쟁력이 계속 우하향하지 않을까요
엑소더스하지 않고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미래 걱정이 많네요...
어떻게든 높은 위치에 올라서 목소리를 내는게 그나마 할 수 있는 발버둥이 아닐까요
그냥 사회가 여러모로 곪아있다고 생각하는데 해결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노력해 보겠읍니다
대한민국이 정상화되기를 기원하면서...
출산률 현실적으로 어캐봄
그냥 현실이 없음 솔직히 이거 멋진 신세계같은 sf소설에 나와도 출산율 0점대는 개지랄 ㅋㅋ 하고 넘길 소재임 제가 정치에 관심이 덜한 이유중 하나가 이런거같음 걍 이것때문에 나라가 자연소멸되게 생겼는데 걍 표만 받아먹을 생각하고 나라 좆될쯤엔 정치인들 죄다 틀딱이라 늙어뒤졌을테니깐 걍 해결 의지가 없음 몇억은 커녕 몇조를 풀어서라도 저출산을 해결해야함 윤석열이 비상계염 켜서 지금 한국 출산율이 심각합니다 이대로면 자연소멸되거나 이민자를 받아 나라를 영위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이랬으면 명분 인정임 ㄹㅇ 하지만 지금 정치인들도 국민들도 관심이 없으니 이대로 나라가 망하지 않을까요? 진짜 슬프네 난 한국을 좋아하는데
너무너무 슬프잖아 이거..
왜 다큰사람들이 똥얘기를 좋아할까요
어쩌면 원초적인 소재죠
아이들은 똥 방귀 이런 얘기 진짜 좋아하잖아요
물론 크면서 그런거에 대한 관심이나 재미는 줄어들지만 말 그대로 원초적인 재미를 느끼는 것 같음 그냥 더럽고 뭔가 일반적이지 않은 소재니까요
오오, 그러니까, 생각할 새도 없이, 본능적으로, 스며들어버린다는 것이로군?
철학과 윤리학이 결여되고 과학지상주의를 주창하는 인간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기출에 있던 그 시가 생각나네요
책 한권도 안 읽고도 떵떵거리며 살았다고
시인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근데 저는 되려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요
철학과 윤리학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이정표가 되어줄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건 아니라고 봄
맞는 예시인진 모르겠지만 배진수 작가님의 금요일 웹툰에서 악마에게 나를 행복하게 해줘! 라는 소원에 자폐 상태로 상상 속에서 행복하게 해준 에피소드가 있거든요
근데 과연 그런 삶이 꼭 나쁜 삶이라고만 볼 수 있을까요
그 세상이 진실된 세상이 아닐지라도 일단 그 사람은 그 세계 안에서 행복하고 멀쩡히 살아갈텐데
철학과 윤리학도 비슷한 논점이라고 생각해요
철학과 윤리학이 겸비되어 있으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이정표가 되지만, 그 이정표가 반드시 좋은건 아님
제 친구중에 완전 이과머리인 친구도 본인은 인문학이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다고 해서 최근에 얘기한적이 있는데
저도 사람에 따라 꼭 필요하진 않다는 입장이에요 지식의 저주라는 말처럼 아는게 되려 독이 될수도 있고
다만 인문학을 모르는 사람들은 평생동안 인문학을 아는 사람들이 느끼는 삶의 방식은 모른 채로 죽을 뿐이죠
저도 어떻게 보면 기만이지만 사람이 그래도 머리가 좋은 편이고 생각이 하도 많은 인간이라 이때문에 자주 우울하기도 해서 과연 내가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많지 않았다면 그게 더 행복한 삶이였을까? 그런 고찰이 든적이 있음
그치만 전 지금의 제가 좋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때론 생각이 많고 우울하지만 인문학적 고찰을 할 줄 알고 다방면으로 사고할 줄 아는 삶.. 아는 만큼 보인다면 저는 하나라도 더 아는 길을 택하고 싶은거죠
살짝 논점에서 벗어난 얘기도 마침 생각나는걸 다 끌고 오니 댓글이 레전드로 길어진게 레전드
저도 어떻게 보면 기만이지만 사람이 그래도 머리가 좋은 편이고 생각이 하도 많은 인간이라 이때문에 자주 우울하기도 해서 과연 내가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많지 않았다면 그게 더 행복한 삶이였을까? 그런 고찰이 든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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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가 최종업뎃을 언제할까
오전에 한다는데 기다려봐야지 그냥 11시 12시쯤에 할듯?
작년엔 새벽에했는데 흑흑
사실 작년에 언제한지몰루
그럼 뭐 일찍 하려나
혹시 사주 볼줄알고 신끼좀있어요?
전혀없으요..
내 연애는 언제 즈음에 됨?
갑자기 간택당하거나 간택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보통 연애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
스스로를 가꾸고 건강한 멘탈이 깃든 상태에서 사람들 많이 만나고 다니다 보면 금방 하지 않을까요
님도 건강하고 서로 동등한 연애 상대 구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