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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4
2주석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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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김기현 커리 쭉 타려고 지금 킥오프 끝내는 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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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계산실수 3
를 개많이해요ㅠㅠㅠㅠㅠ 3모 때도 23/2가 12.5라고 하고… 지금 수특 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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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 어쩌고 하면서 욕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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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출제 방식 23수능 이전으로 회귀 정시 확대 수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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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끝났다 0
https://youtu.be/Ufmu1WD2TSk?si=rmlqunRR5FkfDB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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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이라 오랜만에 수능보는건데 한의대 목표고 최소 연고공 목표입니다. 그 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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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또는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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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건동홍 공대, 중경외시 문과이구요 군수중입니다 수능은 앞으로 두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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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기왔는데 0
조언좀해주세요 ㅠ 진짜 공부하는게 온몸으로 거부감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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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조언해줘야하지 내년이 끝인디.. 내후년에 내신때매 해도 안될수도있다라는걸 어떻게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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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고 이번 3모 14 22 29틀로 88점 나왔습니다 3모 80~84점 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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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장 ㅊㅊ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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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이번에 중앙의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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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기준 3초~2컷 정도인데 정시 전문 대치동 수학학원 찾고 있습니다. 괜찮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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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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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 까지는 어떻게 해서 풀겠는데 22번은 진짜 풀지를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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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고 학종은 아예 답이 없어서 교과 또는 정시 생각하고 있어요. 담임쌤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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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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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한줄 한줄 마다 끈덕지게 반응할수 있음 그냥 탈분극 재분극 없이 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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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도 모르는 정말 “진짜 노베”ㅇ라 고등수학과정부터 시작해서 대략 6개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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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언제? 0
6모가 미뤄지나요? 아니면 땡겨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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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때 1시간 자고 공부하는것보다 졸음참고 하면서 공부하는게 더 뿌듯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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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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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여러분은 오르비에서 디씨자아를 너무 많이 꺼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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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김말숙 초반까지 보고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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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잠깐 다닐려는데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거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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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고 남겼는데 요즘 입맛이 바뀌었는지 먹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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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과탐 실수밖에 없어서 반응이 시원찮음 생윤러들아 같이 울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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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할까요?" 시즌4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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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일타강사분 현강을 듣는데(강민철 아님) 잡담이 너무 많아요. 체감시간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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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0분정도 상담했는데 쓸데없는 비유만 20분을 하고 뭐 물어봐도 비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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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개똥줄 한번 타보면 탐구 공부할때 눈빛부터 달라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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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갈거 아니면 3
의대갈거 아니면 확통사탐화작이 맞나요? 고대목표 문과가도됨 지금 시발점 미적상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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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그럴 수 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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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냄새 솔솔 올라와서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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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의 국민 각자는 서로를 공동체의 대등한 동료로 존중하고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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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싶다 10
하지만 의대는 꼭 가야겠더라 오랜 생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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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확통하는데 나머지 다 2 이상 띄운다는 가정하에 수학을 몇등급 띄워야 인서울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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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내가 근 11~12년 전에 대강 예상은 하고 잇엇음. 그 때도 취업 ㅈ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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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피자파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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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다는애들보면 얼굴개나주고 그냥 머리 펌하고 스타일만갖추면 훈훈하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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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기요미야 3
너말이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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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댓글 : 글씨 꼬라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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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8
아니 제 프사 그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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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제조기 0
나야나 흐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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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그냥 질문인데 2번 보기에 단모음 ‘ㅣ’가 반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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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병신이네 12
한국의 미래는 어찌될까요
그냥 계속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채로 가다가
여러 방면에서 곪아왔던 고질병이 터져가고
국가 경쟁력이 계속 우하향하지 않을까요
엑소더스하지 않고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미래 걱정이 많네요...
어떻게든 높은 위치에 올라서 목소리를 내는게 그나마 할 수 있는 발버둥이 아닐까요
그냥 사회가 여러모로 곪아있다고 생각하는데 해결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노력해 보겠읍니다
대한민국이 정상화되기를 기원하면서...
출산률 현실적으로 어캐봄
그냥 현실이 없음 솔직히 이거 멋진 신세계같은 sf소설에 나와도 출산율 0점대는 개지랄 ㅋㅋ 하고 넘길 소재임 제가 정치에 관심이 덜한 이유중 하나가 이런거같음 걍 이것때문에 나라가 자연소멸되게 생겼는데 걍 표만 받아먹을 생각하고 나라 좆될쯤엔 정치인들 죄다 틀딱이라 늙어뒤졌을테니깐 걍 해결 의지가 없음 몇억은 커녕 몇조를 풀어서라도 저출산을 해결해야함 윤석열이 비상계염 켜서 지금 한국 출산율이 심각합니다 이대로면 자연소멸되거나 이민자를 받아 나라를 영위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이랬으면 명분 인정임 ㄹㅇ 하지만 지금 정치인들도 국민들도 관심이 없으니 이대로 나라가 망하지 않을까요? 진짜 슬프네 난 한국을 좋아하는데
너무너무 슬프잖아 이거..
왜 다큰사람들이 똥얘기를 좋아할까요
어쩌면 원초적인 소재죠
아이들은 똥 방귀 이런 얘기 진짜 좋아하잖아요
물론 크면서 그런거에 대한 관심이나 재미는 줄어들지만 말 그대로 원초적인 재미를 느끼는 것 같음 그냥 더럽고 뭔가 일반적이지 않은 소재니까요
오오, 그러니까, 생각할 새도 없이, 본능적으로, 스며들어버린다는 것이로군?
철학과 윤리학이 결여되고 과학지상주의를 주창하는 인간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기출에 있던 그 시가 생각나네요
책 한권도 안 읽고도 떵떵거리며 살았다고
시인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근데 저는 되려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요
철학과 윤리학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이정표가 되어줄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건 아니라고 봄
맞는 예시인진 모르겠지만 배진수 작가님의 금요일 웹툰에서 악마에게 나를 행복하게 해줘! 라는 소원에 자폐 상태로 상상 속에서 행복하게 해준 에피소드가 있거든요
근데 과연 그런 삶이 꼭 나쁜 삶이라고만 볼 수 있을까요
그 세상이 진실된 세상이 아닐지라도 일단 그 사람은 그 세계 안에서 행복하고 멀쩡히 살아갈텐데
철학과 윤리학도 비슷한 논점이라고 생각해요
철학과 윤리학이 겸비되어 있으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이정표가 되지만, 그 이정표가 반드시 좋은건 아님
제 친구중에 완전 이과머리인 친구도 본인은 인문학이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다고 해서 최근에 얘기한적이 있는데
저도 사람에 따라 꼭 필요하진 않다는 입장이에요 지식의 저주라는 말처럼 아는게 되려 독이 될수도 있고
다만 인문학을 모르는 사람들은 평생동안 인문학을 아는 사람들이 느끼는 삶의 방식은 모른 채로 죽을 뿐이죠
저도 어떻게 보면 기만이지만 사람이 그래도 머리가 좋은 편이고 생각이 하도 많은 인간이라 이때문에 자주 우울하기도 해서 과연 내가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많지 않았다면 그게 더 행복한 삶이였을까? 그런 고찰이 든적이 있음
그치만 전 지금의 제가 좋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때론 생각이 많고 우울하지만 인문학적 고찰을 할 줄 알고 다방면으로 사고할 줄 아는 삶.. 아는 만큼 보인다면 저는 하나라도 더 아는 길을 택하고 싶은거죠
살짝 논점에서 벗어난 얘기도 마침 생각나는걸 다 끌고 오니 댓글이 레전드로 길어진게 레전드
저도 어떻게 보면 기만이지만 사람이 그래도 머리가 좋은 편이고 생각이 하도 많은 인간이라 이때문에 자주 우울하기도 해서 과연 내가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많지 않았다면 그게 더 행복한 삶이였을까? 그런 고찰이 든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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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가 최종업뎃을 언제할까
오전에 한다는데 기다려봐야지 그냥 11시 12시쯤에 할듯?
작년엔 새벽에했는데 흑흑
사실 작년에 언제한지몰루
그럼 뭐 일찍 하려나
혹시 사주 볼줄알고 신끼좀있어요?
전혀없으요..
내 연애는 언제 즈음에 됨?
갑자기 간택당하거나 간택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보통 연애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
스스로를 가꾸고 건강한 멘탈이 깃든 상태에서 사람들 많이 만나고 다니다 보면 금방 하지 않을까요
님도 건강하고 서로 동등한 연애 상대 구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