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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배고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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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수능 15번 안도라 문제는 안도라를 몰라도 풀 수 있다는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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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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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컨텐츠 추천 23
1달 기준 자료양입니다 자료는 따로 더 있어서 둘 중에 1개만 골라주세요 이감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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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접수하고나서 독재학원 옮기면 안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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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 걍 0
김종인 뽑혀서 한국 바이든 하면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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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 급상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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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분감 수1 step1까지고다했는데 수2는 늦게 시작해서 미분 반 정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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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반갑고 8
나 낼 독재안가서 늦게잘예정 뭐하면서 쉬지 게임이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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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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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ㅋㅈㄱ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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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엄청 언급 많았어서 지금 풀고있는데 퀄좋은거 같아서 하루에 데이4씩 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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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해준다면 남은 덕코를 모두 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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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학원 옮기여고 하는데 이미 6모 접수 학원에서 핬어요 학교나 러셀에서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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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사문은 사탐런있었는데 둘다 1컷 45이고 심지어 나는 24가 더 어렵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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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중에 돈 다시 돌려주는게 맞나 아님 걍 먹어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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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하겠습니다ㅜ 8
지금 학원 끝나고 도착해서 헌재가 공정한 판결을 했는지 어쨋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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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의석수 딸려서 뭘 못했다고 하는 변명 볼때마다 6
ㅂㅅ 같았던게 아니 그럼 평소에 잘 좀하셔서 총선 이기지 그랬음 ㅋㅋㅋ 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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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돈아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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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시된 3월 모의고사 생활과 윤리 20번 문항입니다. 정답은 3번인데요. 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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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대한민국만 정치인들이 이모양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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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심심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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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0
내일 승리 현강인데 갑자기 두각 앱이랑 홈페이지 둘 다 재원생이 아니라는거지 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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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8
내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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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못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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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지문있음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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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실전개념 다 넣어서 밤세서 해설 쓸 예정 단순 해설이 아닌 개념설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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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보내고 나라 정상화 좀 해봐 너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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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확통때메 빡쳐서 수학을 안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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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전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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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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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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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이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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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우두두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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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10005 2
빵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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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도 좋아야되고 탐구도 투과목 해야되는거임? 갑자기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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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든 생각인데 21
애니보다 든 생각인데... 어쩌면 학창시절에 나를 두고 미소녀 둘이 싸운 일이 있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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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보다 어려운것도 몇개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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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기준으로요 시대컨 한번도 안풀어봤고 문재 스타일이나 퀄리티 어떤 느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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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과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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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신난다 4
동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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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끼발 4
소주샹4병반들이키고 눈앞리빙글빙글 술깨고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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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드릴드로 쭉 밀어도 되나? 지금 공통 n티 푸는중인데 수1day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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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다려야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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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어려워서 하이엔드만 유기햇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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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간호입결 1
정사로 가려면 대충 화미영물지 기준으로 백분위 몇씩받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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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이엔드 진짜 ㅈㄴ어렵네.... 미들은 그래도 80퍼는 나오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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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야식 1
황올에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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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변 오? 10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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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챙겨주고 재워주면 괜찮을거같음 근심없는 삶을 살고싶어
한국의 미래는 어찌될까요
그냥 계속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채로 가다가
여러 방면에서 곪아왔던 고질병이 터져가고
국가 경쟁력이 계속 우하향하지 않을까요
엑소더스하지 않고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미래 걱정이 많네요...
어떻게든 높은 위치에 올라서 목소리를 내는게 그나마 할 수 있는 발버둥이 아닐까요
그냥 사회가 여러모로 곪아있다고 생각하는데 해결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노력해 보겠읍니다
대한민국이 정상화되기를 기원하면서...
출산률 현실적으로 어캐봄
그냥 현실이 없음 솔직히 이거 멋진 신세계같은 sf소설에 나와도 출산율 0점대는 개지랄 ㅋㅋ 하고 넘길 소재임 제가 정치에 관심이 덜한 이유중 하나가 이런거같음 걍 이것때문에 나라가 자연소멸되게 생겼는데 걍 표만 받아먹을 생각하고 나라 좆될쯤엔 정치인들 죄다 틀딱이라 늙어뒤졌을테니깐 걍 해결 의지가 없음 몇억은 커녕 몇조를 풀어서라도 저출산을 해결해야함 윤석열이 비상계염 켜서 지금 한국 출산율이 심각합니다 이대로면 자연소멸되거나 이민자를 받아 나라를 영위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이랬으면 명분 인정임 ㄹㅇ 하지만 지금 정치인들도 국민들도 관심이 없으니 이대로 나라가 망하지 않을까요? 진짜 슬프네 난 한국을 좋아하는데
너무너무 슬프잖아 이거..
왜 다큰사람들이 똥얘기를 좋아할까요
어쩌면 원초적인 소재죠
아이들은 똥 방귀 이런 얘기 진짜 좋아하잖아요
물론 크면서 그런거에 대한 관심이나 재미는 줄어들지만 말 그대로 원초적인 재미를 느끼는 것 같음 그냥 더럽고 뭔가 일반적이지 않은 소재니까요
오오, 그러니까, 생각할 새도 없이, 본능적으로, 스며들어버린다는 것이로군?
철학과 윤리학이 결여되고 과학지상주의를 주창하는 인간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기출에 있던 그 시가 생각나네요
책 한권도 안 읽고도 떵떵거리며 살았다고
시인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근데 저는 되려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요
철학과 윤리학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이정표가 되어줄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건 아니라고 봄
맞는 예시인진 모르겠지만 배진수 작가님의 금요일 웹툰에서 악마에게 나를 행복하게 해줘! 라는 소원에 자폐 상태로 상상 속에서 행복하게 해준 에피소드가 있거든요
근데 과연 그런 삶이 꼭 나쁜 삶이라고만 볼 수 있을까요
그 세상이 진실된 세상이 아닐지라도 일단 그 사람은 그 세계 안에서 행복하고 멀쩡히 살아갈텐데
철학과 윤리학도 비슷한 논점이라고 생각해요
철학과 윤리학이 겸비되어 있으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이정표가 되지만, 그 이정표가 반드시 좋은건 아님
제 친구중에 완전 이과머리인 친구도 본인은 인문학이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다고 해서 최근에 얘기한적이 있는데
저도 사람에 따라 꼭 필요하진 않다는 입장이에요 지식의 저주라는 말처럼 아는게 되려 독이 될수도 있고
다만 인문학을 모르는 사람들은 평생동안 인문학을 아는 사람들이 느끼는 삶의 방식은 모른 채로 죽을 뿐이죠
저도 어떻게 보면 기만이지만 사람이 그래도 머리가 좋은 편이고 생각이 하도 많은 인간이라 이때문에 자주 우울하기도 해서 과연 내가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많지 않았다면 그게 더 행복한 삶이였을까? 그런 고찰이 든적이 있음
그치만 전 지금의 제가 좋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때론 생각이 많고 우울하지만 인문학적 고찰을 할 줄 알고 다방면으로 사고할 줄 아는 삶.. 아는 만큼 보인다면 저는 하나라도 더 아는 길을 택하고 싶은거죠
살짝 논점에서 벗어난 얘기도 마침 생각나는걸 다 끌고 오니 댓글이 레전드로 길어진게 레전드
저도 어떻게 보면 기만이지만 사람이 그래도 머리가 좋은 편이고 생각이 하도 많은 인간이라 이때문에 자주 우울하기도 해서 과연 내가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많지 않았다면 그게 더 행복한 삶이였을까? 그런 고찰이 든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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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가 최종업뎃을 언제할까
오전에 한다는데 기다려봐야지 그냥 11시 12시쯤에 할듯?
작년엔 새벽에했는데 흑흑
사실 작년에 언제한지몰루
그럼 뭐 일찍 하려나
혹시 사주 볼줄알고 신끼좀있어요?
전혀없으요..
내 연애는 언제 즈음에 됨?
갑자기 간택당하거나 간택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보통 연애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
스스로를 가꾸고 건강한 멘탈이 깃든 상태에서 사람들 많이 만나고 다니다 보면 금방 하지 않을까요
님도 건강하고 서로 동등한 연애 상대 구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