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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개취했음 3
휘청휘청대며 걷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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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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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60만덕 0
줄 오리비 티비 구함 100만덕 채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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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공개할까요 13
치명적인 것이 아니면 공개함 댓글 선착 1위의 의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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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사시나 귀여운 골댕이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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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이아이오오이이이아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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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봤습니다 8
저에게 나쁜 감정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해소됬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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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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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사랑하고 있어요 꿈을 이루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있어요 영원히 꿈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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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들 5
사랑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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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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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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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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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한다 당시 녹화해놨던거 무한재생중 도파민 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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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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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비 맞지 않나 사이좋게 붙으면 괜찮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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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윤석열에 어느정도 기대를 하긴 했음 비록 선거과정에 좀 이상한 짓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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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망한거같다 0
고1때부터 정시선언하고 나댔다가 학교 다니면서 우울증,대인기피 심해지고 수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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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영혼까지 끌어 부동산 올인해야하는 이유 3
오늘이 최저점임 이재명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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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아는사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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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엔저때는 ㄹㅇ 나라전체가 거대한 블랙프라이데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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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올리는게 가장 많이볼까요 수특 레벨3 곱셈정리까지+확통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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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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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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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가다죠? 애들 대부분은 다 맞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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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여자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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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윤 탄핵된 이시점에 의뱃분들 생각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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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 기만자가 아니라 11
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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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얼굴 잘 못외워서 욕 많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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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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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칼럼에 재수해서 23242 받고 수시로 수의대가서 칼럼쓰는사람있던데 12
뭔가뭔가임 수시 준비하는 사람들한테는 도움되겠지만 정시한테는 도움 안되는데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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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뒤진 오르비에 장작 넣어주는 리치킹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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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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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피드 점령당함 2
너가갤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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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을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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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인설의 이상급에서 수능보던 사람 내가 아는 케이스만 2-30개는 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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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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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내란견들에게 뻐큐하는 형식이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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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약속 전날밤에 뭐가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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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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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팀지수가 4임 ㅋㅋ 내가 취직하기전에 마지막기회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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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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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겠습미다.. 12
자러가라고하네요ㅠ 거역할수가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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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보이는건 기분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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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이 곧 처단대상인 학과인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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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나도 좀 예쁜 레어 멋진 레어 가지고 싶었어 4
연달아서 여섯번 물리니깐 그냥 폭주한거지 정작 웃긴 건 물렸던 레어는 다 팔렸다는 거임
한국의 미래는 어찌될까요
그냥 계속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채로 가다가
여러 방면에서 곪아왔던 고질병이 터져가고
국가 경쟁력이 계속 우하향하지 않을까요
엑소더스하지 않고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미래 걱정이 많네요...
어떻게든 높은 위치에 올라서 목소리를 내는게 그나마 할 수 있는 발버둥이 아닐까요
그냥 사회가 여러모로 곪아있다고 생각하는데 해결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노력해 보겠읍니다
대한민국이 정상화되기를 기원하면서...
출산률 현실적으로 어캐봄
그냥 현실이 없음 솔직히 이거 멋진 신세계같은 sf소설에 나와도 출산율 0점대는 개지랄 ㅋㅋ 하고 넘길 소재임 제가 정치에 관심이 덜한 이유중 하나가 이런거같음 걍 이것때문에 나라가 자연소멸되게 생겼는데 걍 표만 받아먹을 생각하고 나라 좆될쯤엔 정치인들 죄다 틀딱이라 늙어뒤졌을테니깐 걍 해결 의지가 없음 몇억은 커녕 몇조를 풀어서라도 저출산을 해결해야함 윤석열이 비상계염 켜서 지금 한국 출산율이 심각합니다 이대로면 자연소멸되거나 이민자를 받아 나라를 영위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이랬으면 명분 인정임 ㄹㅇ 하지만 지금 정치인들도 국민들도 관심이 없으니 이대로 나라가 망하지 않을까요? 진짜 슬프네 난 한국을 좋아하는데
너무너무 슬프잖아 이거..
왜 다큰사람들이 똥얘기를 좋아할까요
어쩌면 원초적인 소재죠
아이들은 똥 방귀 이런 얘기 진짜 좋아하잖아요
물론 크면서 그런거에 대한 관심이나 재미는 줄어들지만 말 그대로 원초적인 재미를 느끼는 것 같음 그냥 더럽고 뭔가 일반적이지 않은 소재니까요
오오, 그러니까, 생각할 새도 없이, 본능적으로, 스며들어버린다는 것이로군?
철학과 윤리학이 결여되고 과학지상주의를 주창하는 인간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기출에 있던 그 시가 생각나네요
책 한권도 안 읽고도 떵떵거리며 살았다고
시인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근데 저는 되려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요
철학과 윤리학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이정표가 되어줄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건 아니라고 봄
맞는 예시인진 모르겠지만 배진수 작가님의 금요일 웹툰에서 악마에게 나를 행복하게 해줘! 라는 소원에 자폐 상태로 상상 속에서 행복하게 해준 에피소드가 있거든요
근데 과연 그런 삶이 꼭 나쁜 삶이라고만 볼 수 있을까요
그 세상이 진실된 세상이 아닐지라도 일단 그 사람은 그 세계 안에서 행복하고 멀쩡히 살아갈텐데
철학과 윤리학도 비슷한 논점이라고 생각해요
철학과 윤리학이 겸비되어 있으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이정표가 되지만, 그 이정표가 반드시 좋은건 아님
제 친구중에 완전 이과머리인 친구도 본인은 인문학이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다고 해서 최근에 얘기한적이 있는데
저도 사람에 따라 꼭 필요하진 않다는 입장이에요 지식의 저주라는 말처럼 아는게 되려 독이 될수도 있고
다만 인문학을 모르는 사람들은 평생동안 인문학을 아는 사람들이 느끼는 삶의 방식은 모른 채로 죽을 뿐이죠
저도 어떻게 보면 기만이지만 사람이 그래도 머리가 좋은 편이고 생각이 하도 많은 인간이라 이때문에 자주 우울하기도 해서 과연 내가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많지 않았다면 그게 더 행복한 삶이였을까? 그런 고찰이 든적이 있음
그치만 전 지금의 제가 좋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때론 생각이 많고 우울하지만 인문학적 고찰을 할 줄 알고 다방면으로 사고할 줄 아는 삶.. 아는 만큼 보인다면 저는 하나라도 더 아는 길을 택하고 싶은거죠
살짝 논점에서 벗어난 얘기도 마침 생각나는걸 다 끌고 오니 댓글이 레전드로 길어진게 레전드
저도 어떻게 보면 기만이지만 사람이 그래도 머리가 좋은 편이고 생각이 하도 많은 인간이라 이때문에 자주 우울하기도 해서 과연 내가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많지 않았다면 그게 더 행복한 삶이였을까? 그런 고찰이 든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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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가 최종업뎃을 언제할까
오전에 한다는데 기다려봐야지 그냥 11시 12시쯤에 할듯?
작년엔 새벽에했는데 흑흑
사실 작년에 언제한지몰루
그럼 뭐 일찍 하려나
혹시 사주 볼줄알고 신끼좀있어요?
전혀없으요..
내 연애는 언제 즈음에 됨?
갑자기 간택당하거나 간택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보통 연애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
스스로를 가꾸고 건강한 멘탈이 깃든 상태에서 사람들 많이 만나고 다니다 보면 금방 하지 않을까요
님도 건강하고 서로 동등한 연애 상대 구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