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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표를 대선으로...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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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8대0인용아닌가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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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확대 시켜주신분 의대정책 안하셨던분 킬러배제 안하셨던 분... 그저 goat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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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선생님 왜 확통은 없고 미적만 있어요? 혹시 확통 없어서 범바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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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해결방법 2
그냥 복귀하든 말든 수능 못치게 막고 다 쫓아내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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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대통령 3
재매이햄 맞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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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극하고 무등비 버렸었는데 해놔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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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치력인지 정치질인지 아무튼 이 분야는 씹goat이라고 생각함... 우스갯소리가 아닌 ㄹㅇ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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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3
오늘 새벽에 올린 탄핵 반대글의 좋아요수는 145개로 탄핵 찬성글의 좋아요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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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과대학 공공의대 전환을 강력히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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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통합은 1
영영 이뤄질 수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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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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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에서 벅벅 긁으며 TV 보는 “반국가세력“이라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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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ㅅㅈㅎ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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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만 뗏는데 작수 29가 그냥 풀개는 개 미친과목임 나머지 문제는 ㅅㅂ 한줄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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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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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듣다가 갈아타려 하는데 (사유: 익히마 지문이 너무 쉬움, 글을 너무...
저도 비슷한 생각 가지고 경북대 왔는데(자연대) 대학원 포기한 지금은 올라가는게 맞지않았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학원은 왜 포기하신건가용
1.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생각한 전공과 대학에서 배우는 전공과의 괴리. 난 분명히 세포쪽을 배우고 싶었는데 대학에서 하는건 식물뿐.. 내가 자연대에 온건지 농대에 온건지..
2. 만약 이 길은 간다면 흥미가 없는데 끝까지 완주할수 있을지 모름
3. 석박을 취득한다고 해도 고학력 백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란 불안감
4. 제일 친한 형이 과탑에 설대랩 인턴까지 하고 설대 대학원 진학할 수 있었지만 포기한걸 보고 '아 저 형도 포기하는데 내가 버틸 수 있을까'란 생각
정도가 되겠네요!
그래서 지금은 수능 한번 더 봐서 학벌 높이고 완전 다른과로 가볼까..생각도 하고있습니다ㅎㅎ
자세한답변 감사합니다. 수의대목표시면 정말 열심히하셔야겠네요. 건승하십쇼!
수의대.. 저때는 수의대 가고싶었지만 지금은 경제학과로 틀었어요. 대학에서도 교양으로 경제학 들었을때 굉장히 흥미를 가지고 수업을 들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하고싶은거 하라고 해서 이쪽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
서울 라이프가 좋아도 중간공은 아쉬워요
경희공대는 수원캠에있긴해요 ㅋㅋㅋ
경북대 전자가 무조건 맞다 생각하네요. 공대는 과가 정말 중요하고 경북 전자가 전자공중에서도 취업을 매우 잘하는 편이라 경북 전자랑 경희 중간공이랑 취업할때 차이 많이날겁니다. 경북 전자에서 SKP도 엄청 많이 보내는편이구요
경희 무조건
왜그렇게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