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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못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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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지문있음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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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실전개념 다 넣어서 밤세서 해설 쓸 예정 단순 해설이 아닌 개념설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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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보내고 나라 정상화 좀 해봐 너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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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확통때메 빡쳐서 수학을 안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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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전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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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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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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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이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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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우두두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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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10005 2
빵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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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도 좋아야되고 탐구도 투과목 해야되는거임? 갑자기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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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든 생각인데 21
애니보다 든 생각인데... 어쩌면 학창시절에 나를 두고 미소녀 둘이 싸운 일이 있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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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보다 어려운것도 몇개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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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기준으로요 시대컨 한번도 안풀어봤고 문재 스타일이나 퀄리티 어떤 느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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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과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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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신난다 4
동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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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끼발 4
소주샹4병반들이키고 눈앞리빙글빙글 술깨고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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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드릴드로 쭉 밀어도 되나? 지금 공통 n티 푸는중인데 수1day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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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다려야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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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어려워서 하이엔드만 유기햇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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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간호입결 1
정사로 가려면 대충 화미영물지 기준으로 백분위 몇씩받아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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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이엔드 진짜 ㅈㄴ어렵네.... 미들은 그래도 80퍼는 나오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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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변 오? 10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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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챙겨주고 재워주면 괜찮을거같음 근심없는 삶을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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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ㅇㅇ 너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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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리셋 성별부터 모든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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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3덮 수학 10
100 ㄷㄷ 28찍맞 난이도는 적당히 어려운편 어제 망한 8덮 복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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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
3모 1컷 -> 수능 백분위 99 이상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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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이정도면 얄심히 하면 으데까지 갈수잇을까... 5
국어 3 수학 1컷 영어 1 쌍윤21 국어를 못본게... 느므 한이다.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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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닉을 한 사럼이 대체 오ㅑ있냐고 닉변하려는데 아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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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기준 말고 24나 23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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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3 첫 중간고사 시험기간인데, 국어 시험범위가 수능특강 문학,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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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1
공부한만큼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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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무슨 실모를 풀어도 1등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계산 몇개 나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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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개념 돌리고 기출하려는데 개념강의 뭐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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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많이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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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총 좋아요 400개 넘엇는데 관리자님 이정도면 최고기록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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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뭐가 좋을까요? 그리고 기하 개념은 뭘로 잡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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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안외우고 맞추신분들은 어떻게 맞추셨나요? 저는 ebs인강 들었었는데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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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기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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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주간을 끝낼 자극적인 컨텐츠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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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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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독 끝! 0
오늘 공부 열심히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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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8
최애곡 중 하나인 아이유의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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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끝나고 항상 너무 예민해져잇음 밖으로 표출을 하지는 않는데 앞에 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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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디 딱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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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 복습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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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어렵나요 수1 수2 미적 드릴드 2풀고 있는데 갠적으로 수1은 4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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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ㅈ같아서 못보겟네
옆방에 무단침입은 왜해여??
학사에서 안 되는 건데 몰래 태블릿으로 딴짓 하다가 그 태블릿 남의 방에 숨기려고 들어갔는데 그 방 애한테 걸려서요
와 진짜 ㅁㅊㅅㄲ네
차라리 일단 대학들어가서 진로 생각해보라고 하시는게.. 수능이랑은 잘 안맞는듯
또 이번에는 열심히 하겠대요
근데 얘는 단 한번도 입으로 뱉은 말을 지킨적이 없어요
답이없네 걍;;
삼수는 진짜아닌듯
수능보는거 인생낭비일텐데
진짜 본인 인생 낭비만 하면 그래 이해라도 하는데 어떻게 넉넉치도 않은 집에서 5천만원 들여가며 재수시켜줬더니 대치동 호캉스 1년을 즐길 수 있는지
수능 이후에 한글자도 안 들여다보고 1월 조기반도 싫고 2월에 가겠단 생각을 하는지 모든 부분이 이해가 안 되네요
내 동생이었으면 한번 두들겨 패놨을듯
두들겨 패고 싶지만 두들겨 패도 그 핑계로 몸아프다 소리만 하지 정신차릴 애가 아닌 것 같아서 ㅈㄴ 막막함
보통 진짜 이대로가면 죽을거같다는 경험을 하지않고는 잘 안바뀌더라고요... 사실 인하대정도면 괜찮은학교인데 그냥 거기나와서 취직하는것도 좋은방법일거같은데...
저도 인하대가 싫고 인하대가 나와서 이러는 게 아니에요 작년에 비해 오른 게 인하대였으면 수고했다 했을 텐데 어떻게 후퇴를 하는지 걍 지금 원서질같은 것도 싹 손떼고 게임만 해서 저랑 부모님이랑 원서질하게 해놓고...
지원끊기
부모님은 애가 정신적으로나 좀 정상적이진 않아서 대학이라도 제대로 안 나오면 완전 폐인처럼 살까봐 내년도 지원한다는 입장인데 그냥 답답함 그냥...
흠 그럼 1학기 학교생활열심히 하고 2학기 휴학하고 반수하게 하는건 어떠실까요 본인이 정말 수능을 원한다면 일단 붙은학교에 나가보는것도 좋은경험될거같네요

대학 아쉬운것보다 입시판에 머무르는 게 훨씬 정신건강에 안좋을텐데...인하대면 이미 좋은 대학이죠저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