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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글렀다요단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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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analysis_81/2238230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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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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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과제 100점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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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앞뒤 다 탄핵당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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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기준 컨텐츠비 + 급식비만 하면 얼마정도 드나요? 그리고 장학이어도 급식비는 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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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pc만 사용할 수 있어서 님이 다운로드해서 보셔야해요 10에 공유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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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국 주재 직원들에 ‘중국인과 연애·성관계 금지령’... “미인계 우려” 1
미국 정부가 중국 주재 정부기관 직원들에게 ‘중국인과 연애 및 성관계 금지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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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평가원 수학점수 14
2506 81점(20 22 27 29 30) 2509 88점(20 2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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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파면] '심리적 내전' 빠진 한국, 사회통합 최대 과제로 4
"한국전쟁 이후 반공주의 극렬했을 때보다 첨예하게 대립" 편가르기 일상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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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선고 3개월 전부터 서울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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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진 6개 하는데 왜 과외 한개보다 월급이 안나오지 7
미스터리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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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옆자리에서 살짝 앞쪽 많이 추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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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수학학원에 갔는데 로그함수가 뭔지도 알려주지 않고 일단 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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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실력보단 갱험으로 하는 느낌이라 학원이 맞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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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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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물화지인데 검더텅도 고2랑 수능대비 두 개 있던데 내신대비하려면 뭐사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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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좀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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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가스키-? 이러면서 공부하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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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지 않으니 또 과거에 얽매여 살아가는거 같다 헬스도 다시 하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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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린 0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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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들 백98~94 진동하다가 수능 망해서 백87 뜬 애가 지금 자기 아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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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폴로만 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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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나오면 ㅇㅇ 근데 작년 22번 수열 메타로 인해서 내가 이득 되게 많이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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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사 벼락치기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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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미분 때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미분으로 구하는게 힘들때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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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웃고 싶어요 걱정 없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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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숭이 출동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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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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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추울까요 옆에서 살짝 앞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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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8
10덕에 1원이라면 바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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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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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올해 푼 모의고사(이감,상상,한수)중에서 한번도 틀린적 없는데 문학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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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묵묵히내갈길을간다 3모 ㅈ박앗지만나는정시를할것이다 신라대를가도정시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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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정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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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피램 현대소설파트만 쫙 풀었음ㅅㅂ 하.... 독서 공부해야하는데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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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과학 정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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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오늘 생윤부터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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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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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제의권으로 계정 없애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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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 “윤석열 파면은 페미니스트 시민의 승리” 17
대선 후보 당시 '여성가족부 폐지'를 내걸었던 윤석열 대통령이 4월 4일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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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주쳐서 어색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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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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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상임? 어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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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0
반수생은 1학기때 공부 어느정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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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쉬운걸...민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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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1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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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상은 태어남에 있어서 모두 일등을 한 사람 밖에 없다는 점에서 아무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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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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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다 0
말리지마
옆방에 무단침입은 왜해여??
학사에서 안 되는 건데 몰래 태블릿으로 딴짓 하다가 그 태블릿 남의 방에 숨기려고 들어갔는데 그 방 애한테 걸려서요
와 진짜 ㅁㅊㅅㄲ네
차라리 일단 대학들어가서 진로 생각해보라고 하시는게.. 수능이랑은 잘 안맞는듯
또 이번에는 열심히 하겠대요
근데 얘는 단 한번도 입으로 뱉은 말을 지킨적이 없어요
답이없네 걍;;
삼수는 진짜아닌듯
수능보는거 인생낭비일텐데
진짜 본인 인생 낭비만 하면 그래 이해라도 하는데 어떻게 넉넉치도 않은 집에서 5천만원 들여가며 재수시켜줬더니 대치동 호캉스 1년을 즐길 수 있는지
수능 이후에 한글자도 안 들여다보고 1월 조기반도 싫고 2월에 가겠단 생각을 하는지 모든 부분이 이해가 안 되네요
내 동생이었으면 한번 두들겨 패놨을듯
두들겨 패고 싶지만 두들겨 패도 그 핑계로 몸아프다 소리만 하지 정신차릴 애가 아닌 것 같아서 ㅈㄴ 막막함
보통 진짜 이대로가면 죽을거같다는 경험을 하지않고는 잘 안바뀌더라고요... 사실 인하대정도면 괜찮은학교인데 그냥 거기나와서 취직하는것도 좋은방법일거같은데...
저도 인하대가 싫고 인하대가 나와서 이러는 게 아니에요 작년에 비해 오른 게 인하대였으면 수고했다 했을 텐데 어떻게 후퇴를 하는지 걍 지금 원서질같은 것도 싹 손떼고 게임만 해서 저랑 부모님이랑 원서질하게 해놓고...
지원끊기
부모님은 애가 정신적으로나 좀 정상적이진 않아서 대학이라도 제대로 안 나오면 완전 폐인처럼 살까봐 내년도 지원한다는 입장인데 그냥 답답함 그냥...
흠 그럼 1학기 학교생활열심히 하고 2학기 휴학하고 반수하게 하는건 어떠실까요 본인이 정말 수능을 원한다면 일단 붙은학교에 나가보는것도 좋은경험될거같네요

대학 아쉬운것보다 입시판에 머무르는 게 훨씬 정신건강에 안좋을텐데...인하대면 이미 좋은 대학이죠저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