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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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까지 내려가는건 씹에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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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노잼 3
인싸들 다 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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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하면 처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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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불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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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지구 나이도 2025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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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적으로 말빨이 되고요. 언제든지 분위기 전환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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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좀 얻고 싶은데 참고할 사이트 이런건 없겠죠? 유급율이 엄청 높은 지방한이 있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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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한 어떰? 2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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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에 4칸들 8
계속 넣다뺐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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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치고싶네 7
존나 찹살떡먹고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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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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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테 민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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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 썰 푸는 거 엿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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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핸드폰 0
일출 보려고 동네 산 1시간 탔는데 가면서 떨어뜨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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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기 엄청 많아서 좀 기다리시긴해야되는데 서비스 많이 드리고 있씀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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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 마지막등수인데... 34명뽑는데 80명중 32등이에요ㅠ 근데 작년에...
인하가잇는데 굳이
반영비 때문에 못가요..
자취나 기숙사 생활 잘 맞을 것 같으면 걱정할 필요 없다 생각해요
근데 집 가까운 곳 갈 수 있으면 굳이..?
되는 곳은 좀 있는데 제가 죽어도 가기 싫어서..
과가 맘에 안 들어서 그러시는 곤가용
아뇨 학교가 싫어서 못가겠어요
혹시 어떤 이유에서 인하나 인천대가 싫으신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ㅠ
저도 인천 사람으로서 딱히 평판이 안 좋다거나 하진 않다는 걸 알아서 만약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멀리까지 가시는 게 좋을 것만 같진 않아서요..
싫은게 아니라 위 댓글에 써놨는데 반영비 때문에 가고 싶어도 못가요 저도 되면 무조건 인하나 인천대 너무 가고 싶습니다 ㅠ
아이고 그러시구나
그러면 본인께서 원하는 학과에서 최대한으로 가실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하 그렇긴한데 부모님이 문과는 취업 안된다고 하고 학교 낮춰서 보건 계열 쓰는건 어떠냐고 그러시는데 맞는말 같기도 하고 돌겟네여 그냥..
취업도 중요하긴 하지만 본인하고 안 맞으면 말짱 꽝이에요
결국엔 가서 전과나 복수전공 고민하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대학은 정말 취업이 인생의 목표가 아닌 이상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고요
제가 보건쪽 관심 없다니까 부모님도 그럼 가고 싶은 학과 가라고 하셨긴 했는데.. 아무튼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