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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어느 날
그래도 의대..
그런가요... 또 계속 드는 생각이 의대가 언제까지 탑이고 의사 페이가 언제까지 높을까 싶어서 더 고민됩니다
한국이 선진국 되기전에야 확확 바뀌고 그랬지 이제 안바뀔거에요 의사가 살기힘들어진다? 다른 직업은 더 힘들어질겁니다
말하시는거 보면 수의대 버리시면 후회하실것 같은데 그럼 수의대 가시는게 맞는거같아요
수의대 가셈 의대지망도 아닌데 내년에 의대가서 수업도 못 듣고 학교생활도 못 하면 무조건 후회함
대학생활은 후회할지 몰라도 수의대 갔다가 나중에 돈 벌 때 의대갈걸 하는 생각이 들까봐 겁납니다 .. 고민이 많이 되네요ㅜㅜ
수의사도 경제적인 측면에선 충분히 매력적이라 생각하는데....의사 잘 번다는 말도 너무 과장된 말임ㅋㅋ
건수는 안돼요?
건수 이번에 사람이 너무 몰려서 힘들 것 같습니다..
저라면 의대
그래도 꿈이라면 수의대
왜 의대를 선택하실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의사 하고싶으니까여??
님 수의사 하고싶은것처럼여
꿈이 그렇다면 가야죠
수업을 들을수만 있으면 의대..
의대 6년졸업하고도 수의사 하고싶으면
레지던트하지말고 수의대 편입해서 4년더 해보세요.
설수의랑 고민이었다면 고민 쪼금 해볼듯...
수의사 분이신 거 같은데 어떤 이유로 의대를 더 추천하시나요?? 설수의 너무 가고싶지만 점수가 안 되더라구요..ㅠㅠ
의사가 좋은건지 다른직업이 안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의사랑 비빌수 있는 직업은 현재 없습니다. 의대가 모든 메디컬 상위호환이 된다고 생각해요.
의사자체가 되기 싫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일단 의대6년졸업하고 미련남으면 수의대편입해서 4년 더 다닐거 고려해보세요. 그래도 전혀 늦지않아요.
의대 가세요. 님 수의대 가서 후회하는게 의대 가서 후회하는것보다 훨씬 클겁니다
충북의/건글의는 먼저 의평원부터.....
충북의는 일단 의평원 불인증 0순위임
국감에서 대놓고 28년까지는 해부학실습을 주차장에 가건물 짓고 하겠다고 했는데,
이걸 의평원에서 OK 해준다고??? ㄴㄴ
합의점을 찾으셈. 안정 수의 + 의대 (어차피 등록전에 의평원 결과 나옴)
답변 감사해요!! 의대 생각이 없었다보니 이런 정보도 부족했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건글의 의평원 불인증 가능성도 높나요? 그리고 안정수의+의대를 넣고 싶은디 둘 다 나군이라 원서 접수 할 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됩니다.. 가군은 건수의 고정해둘 거고 다군은 의대 넣긴 하겠지만 안 될 가능성이 높아서요.
건글의도 증원 많이함
건글이 서울쪽에도 병원이 있는데 웃긴건
본3까지 충주에서 보내야함
그리고 증원으로 본34 pk(실습)가 안되니 충주 보건소에서 pk한다고 발표함 (진짜임 찾아보길)
정말 순수하게 수의사 되고 싶으면 의대 버리고 수의대 가세요. 입결보다 본인 하고싶은게 우선입니다. 그런데 의사가 망할것 같아서, 의평원 같은 빈약한 이유로는 수의대 선택 마시고 의대 가세요.
경북수 전장인건 어케 아시나요?
컨설팅하시는 분이 지방수는 전장으로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설스타 님도 저랑 비슷한 처지인 것 같네요ㅠㅠ 건수는 안 되고 지방수는 문 뚫고 들어가는,, 아마 설스타 님도 지방수 넣으시면 전장이실 거예요
어머 진짜 비슷하시네요ㅜㅜ
건수는 아예 안될까요?
저두 지방수 부동의 현재 1등입니다
장학금 받는걸 영광스러워해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