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93000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눈이 침침하네 7
ㅠㅠ
-
전에비해 나한테 댓글 잘 안달아줌 그래도 글쓰면 3명정돈 아무말이나 써줫는데 ㅠㅠ
-
라는 가설이었던가 연구결과(?)가 있죠, 인간 대부분은 양성애자지만 사회적, 관습적...
-
이미 학급회장이긴 해서 고민중인데 고등학교 학생회 해보신분들 추천하시나요...
-
어차피 침대에 누워만 있는데 필요한 사람한테 모가지 밑으로 다 기증하는게 맞는듯...
-
먹고 돼지처럼 살 쪄서 확실하게 외모 때문에 연애 못하는걸로 되기
-
디시감성 한숟갈 첨가하니까 왜케 싫어함
-
담요단 연습생 담요단 지망생 전닉
-
우리둘은 이제 남이됐고 모르는 사람이야~~
-
.
-
애매한 예술적 재능 공부머리는 없는데 쓸데없이 생각은 많고 쓸데없이 원래의 것에...
-
옯스타 관련 썰 6
모 오르비언 옯스타 팔로우 하려다 본계로 팔로우 한 건에 대하여.. 심지어 받아줌...
-
생각해보니 의대 약대 수의대는 꽤 있는데 치대 한의대는 본 적이..
-
일요일 저녁에 오겠음 오르비 끊기 시작
-
난 닉언 안함 6
클린유저인 듯
-
문제 됨? 문제 되면 안하고 ㅇㅇ 문제 될거란 생각을 아예 안했는데
-
과외를 매번 약간 학교 과제하듯이 함... 전날 3시간짜리 과외를 3시간 정도...
-
예전처럼 오르비를 하고있지 않아
-
아
100명의 이월을 소화하고 더 오를만큼 교대 지망생이 많지 않습니다.
내려갈듯
내려가요
많이 내려올까요? 수학을 잘 못봐서 설교는 3칸이였는데 ㅜ
포기하고 지방교대 쓰려고 했거든요
정시는 컷이 상승하락 정도만 예측가능하고
얼마나 변할진 아무도 몰라요
4칸까지오면 면접변수가 있긴한데...
면접 준비는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면접을 준비해본적이 없어서..
초등학교 교사의 꿈이 갑자기 생기는 분이 몇명이나 될까요?
입결 많이 내려갈 거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