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명 뽑는 지거국 문과입니다 0.6정도 낮은데 붙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455정도로 쓰려는데
-
나도 기만해야지 11
나 왠지 민지랑 사귀었던 거 같아
-
블라인드만 봐도 소개글에는 전국 180 훈훈남,관리하는 훈훈녀 다 모여있는 거처럼...
-
자사고 예비 고3 정파 올해까지 내신 좀 챙기다가 포기했음 ⭐️⭐️⭐️ 수시만...
-
6모 9모 수능 모두 1문제 차이 2등급인데 6모는 문법 5개 틀리고 9모는 문법...
-
이 러브버그도 동성커플이 존재할까어ㅡ
-
ㅠㅜㅜ
-
기균 정시 3
이정도면 기균으로 서울대 어느과 까지 쓸 수 있을까용...
-
강평 ㄹㅈㄷ 0
-
진학사 최종 업뎃 내용 vs 실제 지원 결과 얼마나 일치? 11
1/2 이 진학사 마지막 업데이트 잖아요? 1/3 일 실제 지원 결과와 얼마나 일치할까요?
-
괜히 기대하지 말라고 연막치는 거일꺼야
-
나는 저런 서울대생이 되진 않겠지?(서울대 아직 못감)
-
소농민 박지송 선수 빅클럽 맞아요? ㄲㅋㅋㅋㅋ
칼로 만듬
여러분 제가 칼국수를 모르겠어요?
아오
칼국수 드립 그만하고 칼국수나 보라뇨;;
넌 진짜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그래
...정말 죄송합니다.
작년 겨울 칼국수가 뭔지 모른다는 제 말에 어떤 반응들이 있었는지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편식이 심해 칼국수를 먹어본 적이 없어 칼국수의 종류와 맛을 생각하다 저도 모르게 칼국수가 뭐지? 라는 혼잣말이 나와 버렸습니다. 혼잣말이라 오해가 생길지 몰랐고, 명확한 해명을 하고 싶었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인 것 같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발
What’s the 칼국수 mean like
칼로 자른 국수임뇨
여러분은 칼국수안에 뭐가 들어가는지 다 알아요???
(실제로 한말)
네~ 그래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다시팩으로 국물 조금 내다가 파나 호박 또는 감자 넣고 조금 끓이다가 면넣고 바글바글 끓이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서 해산물도 추가할수 있고 김치와 곁들여 먹을수도 있죠
존예
유행지난 칼국수드립 치지말고 내 여친 민지나 보자♡
ㄹㅇㄹㅇ
근데 니 여친은 아니지
김민지는 제 여자친구입니다. 수능 마치고 결혼하기로 했어요.
아니 그게 무슨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