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삼수생에 대한 인식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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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는 삼수생들이 많지만
현실에서는 재수생까진 널려도 삼수생은 잘 없는거 같아서…
재수하면서 영어공부를 거의 안한탓에 이번에 영어를 크게 조지고 수학도 평소보다 못봐서 삼반수하고 싶은데 주변 인식이나 군대나 대학 적응이나 나이 등등 많은 부분에서 걸리네요
작년에 재수할지 말지 고민했을때와는 차원이 다른 고민이 드는데 삼반수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대학가서 열심히 사는것도 나쁘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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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오삼수생이다
나중: 어 형 ㅎㅇ
삼수들도 현역 재수들 사이에 껴서 잘 놀더군오
그럼 삼수생까지가 대학생활 적응할만한 마지노선인가요?
그건 아닙니다만 아는 4수생이 한 명뿐이라 뭐라 하기 애매하네요
군수면 낫배드
힘들겠다
확실한 목표가 있나보다
싶음요
마지노선
그냥 아는 형 1
솔직히 사수부터는 좀 그런데
삼수까지는 그냥 별 생각 없어요
대학 라인이나 주변 환경 따라 천차만별일듯요.... 굳이 메디컬 아니어도 연고대 다닐때 삼수생 꽤 자주 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하고

삼수까진 응애지삼수라 해봤자 현역보다ㅜ고작 두살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