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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0분정도 상담했는데 쓸데없는 비유만 20분을 하고 뭐 물어봐도 비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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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카콜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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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아 진짜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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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격메타임? 1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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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말고 외국사이트에 내딴에는 최대한 빡세게 논문은 아니고 그냥 논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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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필통 잘못보고 한양대인줄 알았음 그래서 H가 왜 없나? 이랬는데 안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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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 승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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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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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하나도안고파서 햄버거 단품먹을까 세트먹을까 고민중.. 갈때됐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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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엄청 언급 많았어서 지금 풀고있는데 퀄좋은거 같아서 하루에 데이4씩 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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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조언해줘야하지 내년이 끝인디.. 내후년에 내신때매 해도 안될수도있다라는걸 어떻게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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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ㅋㅈㄱ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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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고 이번 3모 14 22 29틀로 88점 나왔습니다 3모 80~84점 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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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시된 3월 모의고사 생활과 윤리 20번 문항입니다. 정답은 3번인데요. 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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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95인데 백분위 100 뜰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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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일타강사분 현강을 듣는데(강민철 아님) 잡담이 너무 많아요. 체감시간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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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지문있음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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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풀게! 2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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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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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끄읕 1
이제 전반사!
노오오오오오력과 끄으으으으은기가 있다면 가능하대요
물론 전 실패함
전과목 중 제일 노력으로 안 되는 과목이긴 함
현역 4등급인데 올해 백분위 98임 되는듯 물론 시험이 불국어면 힘듬
강
민
철
ㅋ
노력으로 안오르진 않는데
효율이 제일 안나옴
저는 기본적으로 모든 수능 공부가 잠재되어있는 재능을 이끌어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어는 모국어다 보니 잠재된 재능이 이미 상당 부분 발현된 상태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고 그렇기에 실력 향상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