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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궁금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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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친구들 대부분이 메디컬서연고 진학해서 친구들과 비교해서 모난돌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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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대학교 에타에도 13
성소수자게시판있음? 내가 다녔던 대학 에타에 성소수자게시판에서 사람 구해서 하더라 Oral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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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테 써보고 싶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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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고영재고 떨어진 이후로 수학 제대로 해보려는데 확통이 맞음? 기하가 맞음? 4
KMO 중등때 기하 조합 다맞긴했고 미적은 1년만에 다 못할거같고 확통은 쉽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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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입니다 다들 운동은 좀 하시나요? 6월 전후까지 주말 또는 일주일에 몇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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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장거리는아니고 1시간반?두시간정도 걸리는 거린데 사귀면 자주 못봐서 힘들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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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원,모집정지 이슈 없다면 둘 중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어제 올린 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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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수학 가형 2번보고 통합수학 3번봄. 심지어 가형 2번 본것도 기하와벡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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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ㅡ언매만 아무나 수학ㅡ현우진 시발점 뉴런 수분감 영어ㅡ조정식T강의 생명ㅡ한종철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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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금머리라 그런 거라 생각.. 물화생지 1과목 중에선 50받기 지1이 젤 어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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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어찌저찌 2등급 까지는 받을만하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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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사탐이 더 쉽지않나 대학 가기 지1 3등급에서 1받기보다 사탐노베로 1받기가 더 쉽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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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뻗잠 될까요? 1
발뻗잠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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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를 내놓거라!! 10
주세요오...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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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학 점수 2
3월 68 5월 76 6월 85 7월 66 8덮 66 9월 82 10월 93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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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 기준 전자가 나을까요 아님 후자가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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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체 깨달았다. 8
마스터 175점. 나는 더이상 마빵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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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말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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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전부 타인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 건 힘든 걸까
국제학부->해외유학경험, 국제학교 출신 검머외들 집합소
해외 -> 국내로 유입파도 정말 많이 가는것 같아요
근데 진지하게 영어 많이 쓰는 곳 가서 영어 배우세요... 저런데서 공부하면 유학간거랑 비슷한 효과라 좋음
학점을 희생해서까지 영어 배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득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어느 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유학 대신 영어 실력을 대폭 상승시칸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는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본문에도 적어놨지만 절대적인 영어 실력이 부족한 학생이 생각없이 들어가기에는 여간 살아남기 쉽지 않은 곳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영어 실력 향상을 본토 간접 경험을 목적 삼아 상기 학과를 진학하는 건 본말전도 격이 될 수 있어요...
도희님 아직도 활동 활발하셔서 보기 좋네요 ㅎ
이거 정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왜냐면 제가 직접 겪어봤기 때문에...
저는 수능 영어 만점 받고 입학했고 대학 2학년 때 토익 940 정도였는데, 영문과 전공 수업에서 거의 C~D 받았고 학사경고까지 받아본 적 있습니다. 그 이후 전공 수업은 어차피 C 받을 거 출석만 하고, 쉬운 교양 수업에서 A~B 따서 간신히 학점 3.0 넘겨 졸업했네요.
수시로 들어온 친구들이나 외국에 있다 온 친구들 영어 실력은 수능 영어나 토익 정도의 쉬운 영어 시험으로 측정하기가 어렵습니다. 토익 만점은 기본이고 토플 115점 이상이나 텝스 1+급을 받은 학생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친구들과 원어민 교수님이 진행하시는 영어학·영문학 수업을 듣고 시험을 보면, 토종인 저로서는 최하위권을 벗어날 길이 없었습니다.
혹시 영문과를 가게될수도있는데 그래도 입학전에 하면 좋을 것들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 토익 공부하고있긴합니다…
토익 같은 영어 시험 공부보다는 영어 텍스트를 많이 접하려고 해보셔요. 어떤 매체든 좋습니다. 영어로 된 활자면 됩니다.
차라리 제2외 어문이 낫나
적응하는 측면에선 ㅇㅇ
영어라 글쓰고 말하는거 못하면 국제학부 이런 곳은 나가리됨
궁금한게 있는데, 사실상 비법에 가까운 국제법 말고
필수3법 + 후사법을 국제학부에서는 외국어로 교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