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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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고향 옆동네사는 친한 친구 아들이 원래 항상 얘기하면
공부에 별 뜻 없다는 식으로 얘기했다던데 이번에 수시로 연대랑 카이? 붙었다네요 천문쪽 좋아한다는 거 같던데 집도 청담동이고 학교도 명문이라 아무리 뜻없어도 잘하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되니까 기만질 당한거 같고 화나네여
내년엔 꼭 성불한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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