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828368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나름 내신때 열심히 해서 44?인가 45받음 물리랑 점수가 비슷했음
-
이건 거르고
-
엄청 안읽히던데 정을선전 다맞앗는데 여기서 3개틀림 무녀가 김진사를 좋아하고...
-
수면부족
-
영어듣기할때 답의근거가 되는부분만 들으시나요? 스크랩트 전체 다 들릴때까지 듣다보면...
-
현우진 해설이 없어서 대체재로 김기현 들어봤는데 설명 존나잘함 ㄹㅇㄹㅇ
-
잔다. 3
잔다르크.
-
사문이랑 생명 볼건데 생명을 국영수하느라 작년에 내신한이후로 한번도 안했어요 사문은...
-
젭알
-
아 졸리다
-
2학기 독서 공부나 할까..?? 평가원 기출 결방학 때 벅벅 하다가 그만뒀는데 난...
-
통계학과 사탐런 질의 14
안녕하세요 정시로 생명 사문 응시하는 고3 입니다. 우선 생명 사문 실력같은...
-
ㅅㅂ제안서를 너무 이상하게 썼나
-
딱대..
-
독서랑연애중임
-
단백질쉐이크 가루 퍼먹는 중이에요 왤케맛있지
-
생1 2~3등급 받는방법이 유전+막전위 버리고 나머지 한 번호로 밀면 되는거로...
-
하루에 가위를 4번 정도 눌리는데,,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자면 1번 잘 때 3번...
-
군수생이고 2027수능 볼 예정입니다. 올해 3월부터 11월 까지는 반수를 하고...
-
ㅈㄱㄴ
-
이거 연계 안해갔으면 개털렸을거같음 ㄹㅇ 문학 첫지문으로 들어갔을때 튕긴 이유가 있었음
-
시중의 빅포텐 4규 이해원 드릴 문해전 이런 게 나음? 아님 엑셀 트러스가 나음? 난이도 어떰??
-
[자료배포] 수능특강 화학1 화학식량과 몰 문제선별 및 손풀이 14
사실 1단원 전부하고 올릴려했는데 문제편집을 처음해보니까 이거 피로감이...
-
생윤해봤는데 1
이과목이 왜 선택자수 2위인지 모르겟네,,, 경제 사문 한지 해봤었는데 얘가 제일...
-
개학 후 두 그릇씩 먹기 + 간식 자주 먹기 이슈 5키로 쪘다가 다시 조금씩 빠지는 중
-
스튜디오 강의는 엮어읽기 교재의 해설강의인가요? 독서의 승리코드가 스튜디오강의맞죠?
-
공통/언매 각각 작수랑 3덮중 어디가 어려움?
-
kc테이프까지는 좋긴 좋노..의 느낌이었는데 이 미친 k플립 처음 듣자마자 집에서...
-
아무도 없겠지
-
좀 끼던 반바지가 헐렁해졌어요
-
가서 어떻게 해달라하지..
-
개정 시발점 수2 하고 있는데 3월 안에 딱 끝날 것 같아요. 더 일찍 끝날 줄...
-
시대 재종이랑 기숙 대기 걸어놓긴했는데 언제 빠질지도 모르겟고 … 6월 반수생...
-
다 압니다
-
어그로 ㅈㅅ 사실 구라임 저 확통+사탐함 재수경험있는 혈육이 왜아직도 뉴런안하고...
-
작년수능 터져가지고 그냥 모르겟다 엉엉 엉엉
-
현재까지 3키로 빠짐뇨 이대로만 가자
-
요즘에 개호감인 사람 15
삼록이 <<<< 뭐하시는 분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공부기록 남기시는데 매일매일...
-
짝녀가 편지에 써준 말 13
나에게 너가 큰 힘이 되어준 만큼 나도 너에게 힘이 되어둘 수 있다면 좋겠다!! ㅠㅠ
-
몇일까
-
N수생분들 6
-
이미지 깜찍하게 써드림 45
근데 힘들면 자러가유 . /ミヽ__/ヽ iノ .川 ヽイ Zzz… /⌒彡 ━ ━ iミ...
-
어떻게 이 일들이 단 일주일안에 다 일어나는거지…. 9
할머니 입원,친구들 끼리 이어줬는데 헤어져서 말 오가다 왜 자기 편 안들어주냐고 둘...
-
강기원T 복영 0
아디서 구매 가능한가요?ㅐ
-
3덮 기만함 7
집에서 컴퓨터로 한국사 개대충 7분컷 해서 40점 나옴뇨 으흐흐
-
3덮 언매 96 4
무보정 백분위 100 나올거같나요?
-
3분 30초 걸려씀
썰을 풀기에는 조금 긴데
적완님… 궁금해요
접점은 없고 외적으로 호감 있었던 사람인데 먼저 연락해주고 무한 플러팅에 당해버림,.,
ㅋㅋㅋㅋ너무 좋은데요… 결국 사귀셨나요

아뇨,,
뭘 하든 절 믿어주고 좋아해주던 사람인데바람펴서 환승했어요
상대가요?
그쵸
ㅋㅋ 근데 참 그렇게도 날 좋아해주던 사람이 한 순간에 그러는 걸 보면 사랑이 뭘까요 그 후로 연애하신 적 있나요
아녕 없어요
고백받아서 얼떨결에 사겼다 애매하게 헤어짐
진심으로 좋아하셨었나요?
전혀 고려하지조차 않은 사람이더라도 먼저 좋다고 해 주면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우와 혹시 남자분이시면 궁금한 게 있는데 정말 상대가 좋아해주다보면 어느순간 좋아지시나요?
남자는 맞는데 음..케바케일 것 같네요 근데 상대가 먼저 다가와 주면 어쨌든 교류가 생기고 서로 알아가게 되는 거니까 호감을 가질 기회가 늘긴 하는 것 같아요
한 명밖에 없는데
키크고
든든하고
조용하게
챙겨주고
못생겼었는데
잘생겨졌어요.
다시 한 번 연락해보시는 게 어떤가요
했는데
실패했어요
ㅜㅠㅠㅠㅜㅠㅜ
왜 실패했어요ㅠㅠ
너무 단답이
왔어요
아 예전엔 잘 챙겨주던 사람이 ㅠ
제가 너무 떨려서
연락을 24시간동안
씹었던 적이 있어요...
스스로의 업보에요
? 와… 떨려서 그럴 수도 있군요… 그러면 상대분이 단답이 오는 게 이해가 갈만도
ㅠㅠㅠㅠㅠㅠ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지나보니까 전부 무의미하다네요
저도 아직 어리지만 요즘 크게 느끼고 있어요

추억이라 믿었던 것들은 오래 썩는 기억일 뿐...안 좋은 경험이 있으신 건가요

그렇긴 한데 좋아하는 노래가사 그냥 써봤습니다고1때 국어 과외해주던 이모 좋아했음.
그 이후로 이상형이 그 사람으로 바뀜
? 몇 살 차이셨길래
전 17살이었고 이모는 42살이셨죠. 미혼이셨어요^^ 의미는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