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770478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기분이 좋다
-
으흐흐
-
문학 문제를 풀면서 지문과 선지의 내용이 살짝 다른 것 같아도 옳은 선지일 때가...
-
궁금
-
이거 슬슬 시동거는건가요?
-
인스타에 차마 자위 중독 ㅇㅈㄹ할수 없으니까
-
재수생인데 0
보유금 90 정도에 용돈 50, 책 값은 따로 받는 거면 지원 ㅈㄴ 충분한 거...
-
가,나 모두 읽고 문제 쭉 푸시나요 아니면 (가)읽기 -> (가)단독문제 풀기 ->...
-
아내랑 노는 중 5
-
하루에 30분씩 가볍게 하는데 오랜만에 하니 나름 재밌음
-
노래방 가는중 7
으하하
-
님드라 4
배달 음식중에 햄버거처럼 간단한거 이씀? 그냥 햄버거 시킬까
-
자위 중독 7
워딩이 왜 이렇게 웃기지
-
작수 영어 5떠서 n수하는중입니당..ㅜ듣기5개틀… 듣기는 이제 매일하려고합니다 션티...
-
올해 갈 수있으려나
-
설의 수석이라는데 내 친구 지금 알았음
-
아까 알고리즘에 뜨더라구요... 어떻게 알았지
-
후후
-
Be동사 생략하고 ing꼴로 나탈낼 수 있다 들었는데....그리고 맥락상 파악 쉽게...
-
어떻게 다 맞은 지문이 하나도 없냐 계속 하나씩 나가네 짜증나게
-
188 188 4
지금봤는데 신기하네
-
투데이 뭐임 4
오늘은 방금 들어왔는데 왜 69
-
대략 문닫고 들어가는 점수면 백분위 어느정도 맞아야 가능하죠?ㅠㅠ
-
만들면 안될까 오래된 생각이다
-
어흥
-
급 우울 8
뭐든간에 진전이 없네
-
아예 안 먹으면 밥생각안나는데 간식같은 저녁 믝으니까 계속 먹음
-
정시 가나다군 제도 ㄹㅇ
-
난 그냥 사학과 가서 세계각지로 여행다니다가 교사할거 같음
-
2027년 의대열풍으로 인한 사교육 과열로 인해 너도나도 실력없는 강사들이 양산되기...
-
내가 가려는학과를 깠음 공대아니면 ㅂㅅ이라던데 치킨집이나 차리라고 하던데 아
-
ㅈㄱㄴ
-
철학과 갔다고 까이고 그런가요..?
-
질문해주세요 곧 대표로 교육감상 받음 ㅎㅎ
-
옆자리 한남이 자꾸 나 쳐다봐 ㅜㅜ 어떡하지ㅠ냄새도 나는거같구 이거 경찰에...
-
젭알
-
나랑 친구할 사람 11
없겠지 뭐
-
13번까지는 수능때처럼 허무하게 쉬운 문제들로 가득함 다들 BL모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
진짜 딱 1. 사학과 2. 철학과 3. 국문학과 였음 문이과 과목 다 두루두루...
-
궁금
-
약간 변형해서 냈었는데 여기서 부분점수 3점 나가서 97점 나옴ㅜㅜ
-
수업시간에 피아노 치고 노래부르던데 ㅋㅋㅋ
-
화1 빈집인 거 체감된다… 수학의 1/10도 안 올라옴
-
기파급 왔다 6
풀고올게요 새벽에 봐요,,
-
바꾸길 잘한듯 지구 되게 재밌네
-
ㅋㅋㅋㅋ 개 웃기네
-
정승제 선생님????? 11
???
-
쉴래 이제 안해 5
집중도 안되고 걍 쉬자 이거 어떰 애니 안보는데 재미써보임
주변 실패사례보면 연산력안올리고 그냥 23점모고 이런거만 풀다 가시더라고요
오.. 그러면 연산력은 ㅇ떻게 길러주는게 좋을까요?
당연히 쎈이죠
그러면 지금 어느정도 잘하고 있는거네요 쎈 숙제는 꼬박꼬박 해옵니다
쎈 한 번 돌리고 기출 벅벅 했으면 좋았겠다 싶음뇨
감사합니다 쎈끝나면 기출문제집 들어가야되겠네요
3등급 간것도 올린거로 쳐줌뇨?
넵!! 수능 3이면 오른거죠
나3->통100인데
고1수학이나 중학 수학(특히 도형)에서 설렁설렁 넘어간 부분들이
나중가서 다시 봐야해야됐었거든요..
처음 시작할때 꼼꼼히 보고 문제도 풀걸 후회가 남네요
왜냐면 생노베는..수능과정만 딱 공부할 수 없거든요
흠 고1수학 공부하기 좋은 교재가 있을까요?
제가 따로 조금씩 봐줘야되려나
특히 고1수학에서 어떤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고1 과정을 대충밟아서 생기는 문제라
전체 부분에서 하나씩 튀어나왔어요.
지금 고1수학 목차봤는데
나머지 정리
인수분해
함수(함수의 정의)
도형의 이동(주기함수,대칭이랑 헷갈림)
부등식(양변에 변수를 곱하는 경우)
이정도가 있는거 같네요.이 과정을 당연히 다 모르는건 아니었지만 하나씩 튀어나오니깐 더욱 답답했죠.
교재는 그냥 시발점보고 독학했었는데 제가 고1과정을 결국 야매로 한거라 추천드리긴 어렵네요..
친절한 설명 감사하드립니다!! 혹시
다음에 쪽지 해도 괜찮을까요?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죠 ㅋㅋ
중학교 과정부터 공부해서 결국 2등급 턱걸이 맞긴 했는데.. 점수가 안 오를 때, 분명히 내가 가진 개념 어딘가에 빵꾸가 있을 텐데 스스로 그걸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 없다 보니까 아예 개념 강의를 처음부터 다시 돌렸는데 그러면서 시간을 좀 뺏겼던 거 같아요.
흠.. 그러면 제가 옆에서 보면서 개념 빵꾸를 최대한 진단해주는게 좋겠네요..??
네 저는 그런 1:1 문제점 진단이 과외 수업의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네요
22수능 3 -> 23수능 98 25수능 만점으로 올리고 노베
위주로 과외 꽤 오래 하는중인데
한 문제에 나오는 모든 과정과정마다 어떤 개념이 쓰이는지 어느 학년에서 나오는 개념인지 설명해주고 꼬리문제+ 변형문제 준비해갔음
7->2등급
4->1등급 만들어봄
혹시 쪽지 드려도 괜찮을까요??
내일 아침이 답드릴게용
백 57 -> 90인데 4등급 이하는 개념빵구 위에서 말하신것처럼 있는게 큰것 같네요
6~7월까지 계속 개념복습+3~쉬운 4점 기출 돌리다 8월부터 기출 위주로 하고, 9모 이후 1일 1실모 돌렸습니다
저 고1때 수학 4등급이고 고2부터 재수까지 수학 1안뜬적없고
이번수능도 백분위 99인데 그냥 문제만 존1나 많이풀었어요
오르비 사람들 따져도 많이푼편일듯
저는 그냥 개념 대충보고 기출 외워질정도로 푼후 n제감
학원 인강 과외 딱히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