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붙었는데 반수 고민(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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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시로 건대 공대 붙고 반수 고민하는 현역입니다.
원래는 건대 붙으면 그냥 다닐 생각이었는데 왜 사람들이 메디컬 메디컬 하는지 좀 알겠더라고요..
요즘 미래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제 과 특성상 대학원을 안가면 취업이 어렵고 정년도 보장이 안되기 때문에 역시 자격증 있는 직업이 최고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이번 수능 성적은 이렇게 나왔고, 최저&정시까지 고려해서 수능 공부 했습니다. 국영수까지는 멘탈이 괜찮았는데 탐구에서 뒤에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된다는 생각에 앞장에서 쉬운 문제들 다 틀렸습니다 ㅋㅋㅋㅋㅋ
쌩으로 할 생각은 없고 하더라도 2학기 휴학하고 반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목표가 무조건 메디컬이라서 과연 6개월동안 해서 메디컬 성적이 나올지가 의문입니다. 성적이 오를거라는 보장이 없으니까 그냥 학교 잘 다녀서 학점 챙기는게 나은지 너무 고민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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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칼럼에 재수해서 23242 받고 수시로 수의대가서 칼럼쓰는사람있던데 12
뭔가뭔가임 수시 준비하는 사람들한테는 도움되겠지만 정시한테는 도움 안되는데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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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발아
영어 안정1
국어 공부 전혀 안해도 백분위 92이상 유지되는 정도
요정도면 해볼만해요
탐구 딴거로 바꾸시고..
정시뽀록일 수 잇다는걸 생각해야함
반수가머임 재수해도 메디컬은 힘들어
걍 성적올리는거 자체가 생각보다 힘듦
윤도영왈:삼수해서 정시=현역수시
이 말이 꼭 맞다는건 아닌데
성적 올리는게 진짜 힘들다는걸 알고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했음 좋겠음
삼수정시=현역수시
이건 내 주변은 전부 맞아떨어짐
물론 난 좆반고 나오긴함

동감함사탐사탐이긴 한데 저는 반수로 점수 꽤 올렸어요
근데 탐구 바꾸려면 풀로 해야 함 반수는 시간없어요
할꺼면 사탐사탐 ㄱㄱ
나름 포텐 괜찮은데..?
올해도
의대 파업하면
또 현의생들이랑 경쟁임요
그런데 이분들은 완수생이죠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