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vs 서울대 (++편입 관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75047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늘치 국어 기출도 다 분석했고
-
결과 어케되려나 1
궁금하네......
-
빨리 결과 나와라...
-
엄마 한 일주일 정도는 화나하실거같은데
-
의대,약대,서울대 선배들이 직접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해주는 무료 세미나가 있어...
-
수험생이라 OTT쓰기 뭐해서 하루만 피시방가서 보는데 넷플조차 아무것도 안...
-
의대,약대,서울대 선배들이 직접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해주는 무료 세미나가 있어...
-
개념만 뗏는데 작수 29가 그냥 풀개는 개 미친과목임 나머지 문제는 ㅅㅂ 한줄풀이가...
-
2025학년도 고신대 입시결과(수시_의예과 포함, 2024~2021 포함) 0
2025학년도 고신대 입시결과(수시_의예과 포.. : 네이버블로그
-
늦어도 2시안에는 문자 오나요?
-
이번주 내내 나오길 잘했다 내일부터는 아예 혼자서 일하는데 전혀 걱정 안됨 ㅎㅅㅎ
-
^0^
-
D-15분 1
-
많음?
-
과연...
-
아 심화학습이라고 ㅋㅋ
-
ㅈㄱㄴ
-
세정학원 0
수강신청 예약하기했는데 연락이 안오는데 뭐임
-
작은 도미노로 시작해서 도미노의 크기를 점차 늘려가면 빌딩도 무너뜨릴수 있고...
-
저는 어디든 커뮤에 글 쌀 때 등장할 때 와다다 쓰는 타입인데,,,, 혼자쓰는 거...
-
일단 1월, 3월, 9월, 12월이 있고 또 2월, 5월, 7월, 10월이 있음...
-
그럼 한국사까지만 보고 집에 가나요?
-
기사 보니까 죄다 이날 결정의 주문은 문 대행이 읽는다. 재판관 의견이 전원일치이면...
-
수기미란? 수능 기출의 미래 좀 불안한디 어떨까요
-
좀 불신하는 편인데. 그 말을 기억했다가 강사가 말해주면 회독효과로 급신뢰상승하는 편이에요.
-
국어 풀다가 갑자기 생각든건데 죄수의 딜레마에서 나는 무조건 그냥 자수하는게...
-
있는데... 이 경우 몬스터가 나아요?
-
세포 하나의 질량이 2라고 하면 이게 두개로 분열하면 세포 하나가 질량이 1이...
-
취권써도 2
아무도 모르네ㅋㅋㅋㅋ평소에도 일을 취한듯이핸나
-
2025학년도 부산대 논술, 면접 기출(선행학습평가_의약학계열 포함) 0
2025학년도 부산대 논술, 면접 기출(선행학.. : 네이버블로그
-
A: 효과가 빠르다 몬스터다먹어서커피마시는중
-
잇올 사탐 2개 과탐 2개 신청은 현장 접수때 수정 가능하게 할거라 함 ㅇㅇ
-
아니면 yapping 존나 하고 결과 나중에 얘기함?
-
일단 넣은 내가 승자ㅅㅅ
-
지금부터일까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반도체 분야 관세 도입에 대해 "아주...
-
의외로 몰랐던 사실 11
오늘 불금임
-
검색해도 잘안나와서
-
잇올 산본센터 0
내가 간다 왕복 두시간 ㅅㅂ
-
잇올 한달에 얼마임뇨? 13
국어 바로 옆이라 다닐지 고민하는 중
-
어떻게 세우시나요.. . 스트레스받아서 P답게 살고 싶은데 큰범주로 묶어서 짜시나요....
-
버스타면 45분 걸리는데다가 그날이 수업 가장 많은 날이네 하아,,
-
잇올 1
여러 지점에 신청해서 하나 골라가도 되나요..?ㅌㅋㅋ
-
50분 남았네 1
도키도키
-
모교 가야되나 개먼데
-
구매하기 전에 물어보면 안 되나
-
뭐가 될까
-
얼타서 엄청 늦었네..
-
내 친구 옆에서 사탐 두 개는 신청 버튼이 안되던디여
걱정되시면 설대 가시죠
그게 정배일까요? 제가 줏대도 없고 여기저기서 조언이 다르니 결정하기 너무 힘드네요ㅋㅋㅠ
말씀하시는 거 보니 한의대 남아있으면 후회하실 것 같아요
그렇군요.. 어떤 점에서 그렇게 느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2 3문단이요
ㅠㅠ 감사합니다!
차의전에 서카포 출신은 많아도 한의대 출신이 있단말은 못 들어봤는데
맞아요 서카포 밭이라고 들었는데 또 어떤 사이트들에서는 이미 메디컬이면 정성대 편입이 좀 수월하다 해서.. 정보력이 딸려서 문제네요ㅋㅋㅋㅠㅠ
근데 의대는 편입없는 걸로 아는데 있나요?
소수지만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치대는 안되나여??
치대 진짜 좋아보이는데
제가 원서 쓸 때 쫄아서 치대를 안썼네요ㅠ 최저 넉넉했는데 쓸 걸 그랬어요ㅎㅎㅠ
내년에라도 치대 꼭 가세요 그러면
한의사는 결국 개원이다.
페이는 오래 못함.
한의사 개원은 컨샙하나 잡아서 잘 파고 들어야된다. 하지만 의학적 근거가 미비해서 그런거 따지고드는 아카데믹한 성격은 한의사 절대 못하더라.
그리고 개원은 그냥 장사임. 의사도 결국 장사치가 되지만 한의사는 훨씬 심함.
장사..를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돈을 벌고 싶긴 한데ㅋㅋㅋㅠ 감사합니다
근데 진짜 농담이 아니라 서울대 간호대 어떠세요?
개인적으로 한의대 전망은 굉장히 안좋게 보고있고 의료보험고갈이 확정된 상황에서 다른 메디컬도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의 내리막길이 시작된 상황에서 공대를 추천하는것도 다른 과들보다 이민이나 해외취업이 용이하다는 이유가 큰데
간호사 특히 sky출신 간호사의 경우 미국취업이 굉장히 쉽습니다.
영어를 잘하신다고 하셨으니 대학 다니면서 엔클렉스라 불리는 미국 간호사 시험 준비하시고 합격하시면 제법 괜찮은 워라밸과 연봉으로미국에 취직하실수 있습니다.
정말로 한국이 엎어지기 일보 직전이라 이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정말 강력추천드립니다.
진짜 남의인생이라고 ㅈㄴ쉽게말하네
진지하게 쓴글인데잉ㅠ
제가 수시로 한의대와 서울대를 합격한 상황이라 재수를 하지 않는 이상 정시 지원은 어려울 것 같네요. 저도 외국에 간호사로 자리잡고 살고 계신 친척분이 계셔서 원서 접수 전에 고민해보긴 했었는데, 미국은 돈을 잘 버는 만큼 물가 문제도 있고 여러모로 한국에서 전문직 타이틀 혹은 서울대 간판을 얻고 살아가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간호대는 제외했습니다ㅎㅎ 무엇보다 간호사라는 직종 자체가 저랑 안맞을 것 같아서요.
한의사에게 직접 들은것도 아니고 선생님의 지인이라는 알 수 없는 무언가로 미래가 불투명하게 느껴진다는건 넌센스라고 보구요. 정말 진로에 진심이고 한의사들의 만족도가 궁금하면 한의사들에게 직접 묻거나 한의원 직접 찾아갈 노력 정도는 하는게 맞겠죠.
맞아요 그렇긴 합니다.. 주위에 아는 한의사가 없어 인터넷 검색만 엄청 했는데 페이 한의사 기준 450~600(남자의 경우 ~7,800?)이 일반적인 것 같더라고요. 제가 졸업했을 때 그 정도 받는다면 좋을텐데 파이가 줄어들고 있고 이것도 과거에 비해 많이 내려온 거라고 해서.. 유튜브에 나오는 한의사 분들도 요즘 하방이 내려왔다고들 하시고.. 근데 또 자세한 지인 피셜이 아니고 개원성공 케이스도 많아 고민이 많네요..ㅋㅋㅋㅠ 맞말이십니다 조언 감사해요
전문직들이 자기직업 좋게 얘기하는 경우 없어요 ㅋㅋ
그러게요ㅋㅋㅋㅠ
입시 실적 홍보는 설대합격자가 몇명이냐 이게 젤로 중요하니 학생 미래는 안중에도 없는거네 ㅉㅉ
여자분이면 치대는 가지 마시고 서울대나 한의대 가서 텝스 만점급 따면 의편할때 많이 편하실거에요
입학 전에 가볍게 토익 치려고 했는데 텝스가 나은가 보네요! 혹시 치대 비추하시는 이유 여쭤봐도 될까요? 전적대가 한의대면 정성대에서 그래도 좋게 보겠죠..? 조언 감사합니다 :)
치대는 수술과라 여자분들이 수명이 많이 짧습니다. 의편에는 토익이 유리한 곳, 텝스만 보는 곳 이렇게 나눌 수 있는데 토플만점이면 토익 990은 나오니까 얼른 따시고 텝스 600가까이 나오면 유리한 의대도 있습니다.
제가 님이라면 서울대 하위과가 의대 전공과로 인정되는 과면(생명이나 화학) 서울대 가고 아니면 한의대가서 영어, 편입 생물화학시험 준비할 것 같습니다.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웬만하면 한의대 가세요
주변 말씀도 더 들어보니 그게 맞는 것 같네요..ㅋㅋㅋ
한의대가세요
미용하시면 되겠다
미용 한의원 쪽 말씀하시는 거죠?
한의대가서 반수를 해보세요
제가 두 달 속성으로 공부하고 딱 최저 맞춘 거라 정시 메디컬은 힘들 것 같아요ㅋㅋㅜ
한의대 가세요.
설대 이름 그거 별거 아니예요
조언 감사합니다!
고민 많이 하시던데
어디 등록하셨나요?
어디든 최선의 선택을 하신 거라 말하고 싶어요!
한의대 갔습니다!
가보고 서울대에 계속 미련이 남으면 정시로 도전해보려고요